2015년 3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엄마께서 알려주셨다. 주변 친구들이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해서 나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나와 동생은 모두 합격했다. 





그 후 국토교통부 발대식에 참여하면서, 나는 내가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데에 실감을 느끼게 되었다. 장관님, 어린이 기자단들, 그리고 대학생 기자, 등등 많은 분이 모여 우리가 모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됨을 축하했다. 


발대식 행사 뒤로 매달마다 행사가 있었다. 비록 매달마다 행사에 참여하진 못해서 아쉬웠지만, 행사에 참여하신 어린이 기자단 분들께서 항상 기사를 올려주셔서 행사에 직접 참여한 것 같이 어떤 행사를 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었다. 


처음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였을 땐 ‘한 달마다 기사를 쓰라고?’ ‘힘들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들이 들었지만, 막상 1년 동안 하니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있다는 것을 6학년 때 알아 너무 아쉽다. 만약 4학년 때 알았다면 3년 내내 도전했을 것이다. 그래도 1년 동안 알찬 어린이 기자단 생활을 했으니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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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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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카콜라 2015.12.29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2. shy 2015.12.2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많으셨어요~~~

  3. KTO 2015.12.3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았습니다^^

  4. 방학 2015.12.30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을 것 같아요.

  5. 별빛 페넥여우 2015.12.30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억에 대한 재미난 기사 잘 읽었습니다.~

  6. 티볼리 2015.12.30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7. 조유진 2015.12.31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8. soo 2015.12.3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과 함꼐 한 기자생활 그 누구보다 즐거웠을것 같네요

  9. 조블리 2015.12.3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잘했어요!!

  10. 고러쉬 2015.12.3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꼭 대학생 기자단에서 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