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저에게 있어서 참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푸르른 5월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어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시작한 활동이 벌써 1년이 지나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뿌듯한 마음이 큽니다. 기사 쓰는 일도 어려웠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난감했지만 활동하면서 방법도 알게 되고 점점 익숙해 졌습니다.


다행히 집이 가까이에 위치해서 한 달에 한번 있었던 현장탐방을 모두 참석 할 수 있었고, 탐방했던 곳 마다 새롭게 느끼는 점도 많았습니다. 


특히 과학자가 꿈이 저는 우주관측센터와 스마트 엑스포가 기억에 많이 남았고,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좋은 경험으로 제 자신이 좀 더 발전 할 수 계기가 되었습니다. 

4학년이라는 1년의 기간은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장관님과 간담회를 할 수 없었던 것과 좀 더 많은 기자단 형, 누나, 친구를 사귀지 못한 게 많이 후회가 됩니다. 


너무 빨리 흘러간 시간이 아쉬웠지만, 국토부 기자단은 잊지 못할 큰 행사였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임기가 끝나도 기자단의 긍지와 자부심을 꼭 간직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그동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