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  발대식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도현입니다. 이제 어느덧 2015년도 시나브로 지나갔습니다. 저의 대학생활의 첫 출발이었던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의 잊지 못할 활동들을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부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첫 대외활동이다 보니 큰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정책기자’가 되어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 정책 및 국민 주거안정정책 등 광범위한 국토교통부의 역할로 인해 주제선정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매달 국토교통부 블로그에 게재되는 다른 기자 분들의 기사와 운영사무국의 피드백을 통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열심히 취재하면서 원고한 글들이 국토교통부 공식 블로그에 게재될 때마다 정말 보람을 느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하면서 ‘국토발전 및 국토교통 환경개선’을 주제로 한 많은 행사와 현장탐방들이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에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前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한 2030정책 토크



저는 국토교통부의 많은 행사 중에서 유일호 전 장관님과 함께 소통한 ‘2030정책토크’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지난 9월 유일호 전 장관님은 SNS 유저,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해외물류산업 관계자,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주거 및 복지 관련 정책에 궁금한 국민 등 총 50명의 국민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유일호 전 장관님은 정책브리핑이 끝난 후에 국민들과 오랫동안 질의시간을 가지며 “뜻 깊은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기화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귀를 열고 듣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국토교통부가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정부, 소통하는 모범부처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춘천탐방 때의 사진



저는 이번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을 하면서 많고, 다양한 대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취재하러 다니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추억을 만든 게 가장 기억에 남으며 인상 깊습니다.  


이렇게 시나브로 국토교통부와 함께한 지난 8개월간의 여정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란 활동을 통해서 저에게 많은 변화와 경험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 국토교통부 기자단 운영사무국에 깊은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내년에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에 다시 한 번 꼭 도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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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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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볼리 2015.12.3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 많이 쓰셨어요

  2. 코카콜라 2015.12.31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도 기자단이 되어 많은 활약하셨으면 좋겠네요~

  3. 조블리 2015.12.3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4. 고러쉬 2015.12.3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도 열정적인 활동을 보길 기원합니다.

  5. 시애틀 2016.06.20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도현 기자님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