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스마트홈이 전시되어 있는

스마티움을 소개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 206(자곡동 370) 위치한 더 스마티움입니다. 더 스마티움은 대지면적은 총 3,437, LH에서 주관하는 녹색 기술 & 행복 주택 홍보관 입니다. 2010년에 개관함으로써, 국가주택정책 홍보, 건설 산업 생산성 향상,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선진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체험, 친환경주택 체험 등 주거문화 체험을 위한 복합적인 목적을 가지고 건설되었습니다.

 

출처: 더 스마티움 홈페이지

 

전시관은 옥외전시관까지 합쳐서 총 4군데의 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공공정책을 홍보하며 녹색성장정책을 홍보합니다. 2층은 생활 속의 녹색기술을 보여주며 주로 더 그린주택에 대한 전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에너지 제로주택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3층은 층간소음체험관, 지진 제어기술 체험관, 그린 리모델링 체험관 홈 스마트 그리드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옥외 전시관에는 신재생에너지, 옥상 생태공원, 휴게 테크, 쉐플러 조리기 등이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

 

 

옥외 전시관에는 태양열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발전시스템엔 태양의 고도를 고려하여 집열판을 집열에 가장 용이한 각도로 적용한 고정식 시스템과 집열판이 태양의 이동 궤도를 추적하여고정식 시스템보다 약 15~30% 정도의 많은 태양광을 집열하여 좀 더 효율적으로 태양광을 이용하는 추적식 시스템이 있습니다. 태양열집열시스템은 태양열에 의해서 얻어지는 열을 집열 및 축열하여 약 70°의 온수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모여진 태양열을 통해 온수도 공급되고 식물을 실내에서 키울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지금 보다 좀 더 태양열 이용이 보편화되어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마트 +

 

스마트기술과 홈이 결합되어 얼굴인식을 통해 집을 열 수 있는 기능을 더 스마티움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많은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여성이 많습니다. 여성, 노인, 아이들에게 혼자 있을 때에 초인종소리는 공포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좀 더 스마트한 도어 락을 통해 스스로를 범죄로부터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얼굴 저장이 되어있지 않은 누군가가 집 문 앞에 얼굴을 보인다면 바로 카메라에 사진이 찍혀 나의 핸드폰에 얼굴이 전송되게 됩니다. 범죄예방에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 우리는 여러 차례 옷을 갈아입으며 많은 시간을 소모합니다. 하지만 스마트기술과 접목된 옷장은 직접 입어보지 않고 미리 옷을 입어본 것처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클릭 한 번이면 우리는 가상의 옷을 입어볼 수 있습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기술이 곧 집에서 펼쳐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기술과 홈이 결합했을 때 우리의 생활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이 바뀌어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더 스마티움전시관에서 체험해보며 미리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람은 더 스마티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합니다. 평일과 토요일에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미리 미래의 집을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더 스마티움 전시관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