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교통 플랫폼, 가지(ga-G)를 소개합니다!

 

이제 카카오톡에서도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1120일부터 코레일에서 챗봇(chatbot) 기반 교통플랫폼인 가지(ga-G)’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가지(ga-G)’는 공공데이터를 가진 코레일과 플랫폼 연결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벤처기업이 공동 개발한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안내 대화형 메신저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가지를 친구로 등록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길찾기, 전철 지연증명/민원, 기차표 예매 등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경로에서 서울역에서 오송역까지 KTX를 이용하라고 되어있네요. 평소였으면 코레일톡 앱에 들어가서 표를 예매해야 했지만, 가지(ga-G)에선 기차표 예매까지 직접 할 수 있으니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코레일은 향후 기차 외에도 버스나 선박, 항공 승차권까지 구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지역 축제나 숙박, 맛집, 웹툰 등으로 연계 콘텐츠도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외국인 관광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다국어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해외 교통과의 교통 연계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니, 정말 많은 기대가 됩니다!

 

 

 

코레일의 최신 교통플랫폼 가지(ga-G)에 대하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지난 11월 20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만큼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정훈 기자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