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 서울약령시한의학박물관

 

저는 파이낸셜 뉴스,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울 약령시한의약박물관(서울한방진흥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전통한옥과 현대식 건물 양식의 조화 이루어진 건물이면서, 오래되고 낮은 주변 건물의 비해 굉장히 세련된 건물이었습니다가을 하늘과 너무 조화를 잘 이루어지고 있어서 굉장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박물관에 들어서니 제 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은 한약 향기가 진하게 났습니다건물 안에는 매표소가 있는데요. 어른은 1000, 어린이는 500원이었습니다. 1층에서는 우리가 직접 의관, 의녀의 옷을 입어 볼 수 있는 전통의상체험실, 의료기관 보제원의 디오라마, 영상체험실이 위치해 있습니다.

 

<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전통의상체험 >


2층 전시실에는 우리나라의 식물성, 광물성, 동물성, 약재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번 씩은 들어봤을 법한 약재들도 있었지만, 희귀한 약재들도 약재들인 산삼, 거북이, 녹용 등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귀한 약재인 녹용>


여러분이 아시는 허준의 동의보감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허준 박물관에 있을 것 같지만, 25권의 진품은 서울한방진흥센터 2층 전시실에 있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기록 문화유산인 구암 허준선생님의 동의보감 >


2층에는 다양한 안내와 체험시설들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체질을 진단 할 수 있는 게임, 약초를 직접 만질 수 있는 약초체험, 한방검색기, 한방전문가 퀴즈가 있었습니다.


<약재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한방 퀴즈를 풀 수 있는 체험>

 

퀴즈를 푼 후에는 이름과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메일로 한방전문가 수료증을 전송해 줍니다.

저는 정말 개인적으로 즐거웠던 체험이었습니다여러분도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 방문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폭염으로 인해 허약해진 체력을 보강하기 위해 한약재 향을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박물관의 정식 개관은 1027일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 스마트시티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코엑스 3D홀에서 8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다녀왔습니다.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부동산, 재테크 전시회입니다.



미리 사전등록을 하고 824일 방문하였습니다전시회장은 분양 브랜드관, 부동산 개발 문화관, 부동산 투자/컨설팅관, 조선일보 땅집고 특별관 그리고 도시재생&스마트시티 특별관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입장할 때 전시부스 방문 스탬프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해서 전시장을 둘러보기 전에 먼저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전시부스 5곳을 방문해서 스탬프를 찍어오면 선착순 1000명에게 기념품을 주는 행사인데, 저도 기념품으로 휴지를 받았습니다.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을 인천공항공사 부스였습니다부스에 계신 선생님께서 인천공항에 있는 많은 시설들을 설명해 주셨습니다그리고 여객 터미널 뿐 만 아니라 호텔, 컨벤션, 공연장 같은 업무단지, 자가용 항공기 터미널, 공항물류단지도 계획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인천공항에 대해 평소 궁금해왔던 여러 가지를 여쭈어 보았는데 자세히 친절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시장에는 관람객들이 부스에서 상담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아파트를 홍보하는 곳에서는 모델하우스나 미래의 아파트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게 해 준 곳도 있었습니다.

특설 세미나 장소에서 각 기업 전문가들이 직접 들려주는 상품 설명회가 열렸습니다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전라북도청에서 국립태권도원에 힐링, 휴양리조트를 만들고 있다는 내용도 흥미있었습니다.


 


도시재생&스마트시티 특별관을 찾아갔습니다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부스에 있는 모니터로 도시재생뉴딜 UCC공모전 수상작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마을과 사람과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만드는 도시재생을 동영상으로 보니까 이해하기 쉬웠고, 노래로 만든 도시재생 뉴딜송도 재미있었습니다, 경상남도 통영의 폐조선소를 활용해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았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K-WATER 부스에서 스마트 시티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었습니다스마트 시티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서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한 똑똑한 미래형 도시라고 합니다. 시범도시인 세종시와 부산 스마트 에코델타시티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K-WATER 부스에서 스마트시티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LG U+ 부스에서 말로 전원을 키고 끄게 하는 사물인터넷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부스에서는 나를 이해하는 자동차라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전시하고 있었는데 자동차에 실제 타서 어떻게 움직이게 하는지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전시장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관람했습니다.

부동산 투자, 컨설팅 같이 모르는 내용들이 많았지만, 국토교통부 기자단에서 자주 취재하는 도시재생이나 스마트 시티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에 더 많이 알려주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자신만의 특별한 집, 이젠 만들어 보자


요즘에 많은 사람들은 땅을 구매하여 작은 나만의 집을 만드는 경우가 종종 일어납니. 이처럼 많은 사람이 집을 만드는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MBC에서 주최하는 건축 박람회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습니. 그래서 박람회 취재를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박람회 현장 탐방 & Best 3

박람회 안에는 여러가지 신기한 물건이 많았습니다. 이동식 주택, 싱크 대, 식탁, 타일, 난로, 페인트 등 많은 물건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3가지 전시품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육각형 모양의 소파 겸 의자입니다. 그 곳은 소파처럼 푹신푹신 해서 책 읽기 좋은 곳 이었고 거기서 낮잠도 잘 수 있을 만큼 편했습니다.



두번째는 친환경 목재 집입니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집을 구경할 수 있게 갔다 놓았는데 제일 눈에 띄는 집이 친환경 목재 집 이었습니다. 2층 집 이었으며 몸에도 해롭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집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거기서는 앞에 말한 바와 같이 집안에 직접 들어갈 수 있게 만든다던가 아니면 흔들 그네를 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 포인트

 

박람회에 입장 하기 위해 10000원의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킨텍스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로 티켓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킨텍스 앱을 설치하고 보여주면 팝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하면 요거트도 얻을 수 있다. 이 점 알고 가면 더 혜택이 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 MBC 건축 박람회는 여러가지 인테리어와 벽지, 주택 등 많은 것을 볼 수 있음과 동시에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건축박람회를 열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고 구매할 수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6기 국토랑 어린이 기자단 이정윤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집 짓고 싶은 사람, 들어오시오~! MBC 건축 박람회



지난 26, 기자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48MBC 건축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이곳 일산 킨텍스에서는 건축박람회뿐만 아니라 동아 홈& 리빙페어, 동아 정원 및 조경 박람회 등 총 9개의 전시된 박람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MBC 건축박람회에 몰린 열기>


우선 이 건축 박람회에서는 건축과 관련된 모든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가장 신기했던 부스는 이동식 주택부스였습니다. 집을 짓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을 직접 지으면 언젠가는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돈이 더 들고 복잡하겠지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부수지 않고 지어진 상태에서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느꼈습니다.


<이동식 목조주택을 보러 온 사람들>


하지만 이곳보다 사람이 많은 곳이 있었으니, 바로 박람회 안에 아예 모델하우스를 갖다 놓은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을까 싶어 관계자 분과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인기가 많았던 건축업체의 모델하우스>

 

기자: 이곳은 유독 사람이 많이 모이는데,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관계자: 이곳은 돈을 지불하면, 집을 대신 지어주는 형식의 부스입니다.

기자: 그럼 땅 주인의 땅에 대신 집을 지어준다는 말인가요?

관계자: , 아무래도 직접 안 짓고, 대신 집을 지어주니 편해서 모이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기자: 보통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관계자: 설계, 인테리어까지 합해 짧으면 4개월, 길면 6개월 정도 걸립니다.


이와 같이 직접 짓지 않고 회사가 대신 집을 지어주는 것도 많은 인기를 받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단열 코팅재, 불연 단열재, 태양광 정원등, 벽난로, 가구, 잔디깍기 등 여러 신기하고 친환경적인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나오면서 얼핏 들어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 한 분께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MBC 건축박람회장에 전시된 여러 업체>


기자: 우선 이곳에 오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관람객: , 제가 곧 있으면 집을 짓습니다. 그래서 구경도하고 좋은 물건과 정보도 사 갈 겸 들렸습니다.

기자: 그러면 이곳(건축 박람회)/가 만족스러우신가요?

관람객: 물론이죠, 서울에서 열린 곳도 가보았는데 두 곳 모두 유익한 곳입니다. 제가 원하던 물건, 또 생각지도 못한 편리한 물건 또한 많이 있었습니다.


<모델하우스 2층에서 찍은 박람회 전경>

 

건축 박람회에 다녀온 후 느낀 점은 우선 이곳은 집을 짓거나 안 짓는 사람도 흥미롭게 볼 수 있고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에겐 낯설지 않고 오히려 이런 집들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끝났지만 다음에 가시기를 꼭 추천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새집을 짓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박람회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사를 다니거나 새집을 짓는 경우가 많아질 것입니다. 새집을 지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다녀왔던 건축박람회의 모습과 취재내용 등 여러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저는 26일 마지막 날에 가족들과 같이 건축박람회에 갔습니다. 킨텍스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제가 박람회장 안에 들어가자마자 본 것은 벽돌이나 스틸, 싱크대, 화장실, 보일러 등 집을 지을 때 안과 밖에 쓰이는 재료들이였습니다.


처음 제가 돌아 다녔을 때는 어렵고 뭐가 중요한지 잘 몰랐습니다. 전시장을 돌아보고 인터뷰를 하면서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설계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기초가 튼튼해야 안전하고 오래가는 집이 되기 때문입니다. 설계업체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적당한 비용과 좋은 설계였습니다.

 

<다양한 설계형태의 집들>

 

두 번째로 중요하게 둘러본 곳은 뼈대를 스틸로 세운 전시장이였습니다. 이 회사는 목조가 아닌 강판으로 뼈대를 세우기 때문에 지진이나 태풍에 안전합니다. 앞으로 집을 지을 때는 강판으로 집을 지으면 좋겠습니다.


<스틸강판과 목조로 튼튼하게 뼈대를 세운 집들>

 

그 다음으로 다양한 형태의 이동식 목조주택 전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목조주택은 평수와 재료가 다양했습니다. 여러 가지 재료들을 구경하다 잔디깍기를 보았는데 잔디깍기가

로봇 청소기의 모양처럼 생겼어요! 그리고 여러 가지의 전시품들을 보았는데 거기서 제가 뽑은 BEST3!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내가 뽑은 전시품 BEST 3!>

 

BEST 3! 층간소음방지용 매트입니다.

이 매트는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안심매트에요.

매트를 몇 년을 써도 층간소음 방지 효과가 유지된다니 저희 집처럼 아이들이 많은 곳에 설치하면 좋을 듯합니다.

BEST 2! 헥손(벌집 구조의 휴식 모튤)

이 휴식용 모튤은 북카페나 보육시설, 도서관, 회사휴게실에서 사용된다고 해요. 저도 북카페에서 이용해보았습니다.

 

BEST 1! 일본 조립식 창고

본 것 중에 가장 신기했던 것은 일본 조립식 창고입니다. 창고를 조립했다 분리했다 사용하기 편한 듯합니다. 가지고 있으면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일 것 같아요.

제가 소개해드린 것들이 많이 신기하셨나요? 그럼 이번에는 제가 취재한 내용을 소개하겟습니다!


<설계업체 인터뷰>

 

Q:건축박람회에 언제부터 참여하셨나요?

A: 3년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Q: 이번 건축박람회에 참여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희 회사를 홍보 하기위해 참여했습니다.

Q: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A: 비용과 설계 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십니다.

Q: 3년동안 참여하면서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A: 예전에는 상담자분들이 50~60대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30,40대분들도 많이 상담하시는 것 같아요.

Q: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집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아파트를 살 수 있는 비용으로 자기의 집을 직접 지을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층으로 고객이 확대되었습니다.

 

<방문객과의 인터뷰>

Q: 건축박람회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희 딸이 건축과를 가고 싶어 해서 같이 왔어요.

Q: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A: 집을 마무리하는 외장재를 많이 봤어요.

Q: 전시 내용에 만족하시나요?

A: 네 만족해요!

 

사람들이 건축박람회에 오는 이유는 자기가 갖고 싶은 집을 직접 지을 때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좋은 집을 짓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름다운 집, 살고 싶은 집, 편리한 집으로의 초대

48MBC 건축박람희, 일산 킨텍스로 출동

 

 

지난 8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48MBC 건축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823일부터 826일까지 4일간 개최된 건축박람회는 MBC가 주최하고 동아전람이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에서 후원하는 박람회입니다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바른 건축정보를 제공해주고 각 부스별로 건축자재를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박람회장에 2층집이 통째로 전시될 정도로 넓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다 본 줄 알았는데 또 새로운 볼거리가 있어 다리가 아파 못 볼 정도였습니다커다랗고 편리한 집부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까지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 무척 많아 고르기 힘들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Best3를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모델하우스입니다. 집 내부가 세련되고 색깔도 예뻤습니다. 2층 베란다에서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2층 집이어서 넓고 예뻤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보다 집 구조도 신기하고 디자인도 특이하고 예뻐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몇 개월도 안 걸려 뚝딱 지어진다고 합니다. 도깨비 방망이처럼 집 나와라 뚝딱하면 집이 지어지는 것처럼 집이 지어진다니 건축 기술에 입이 벌어졌습니다.

 

 

두 번째는 가만히 서 있으면 부드러운 바람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를 빠르게 말려주는 드라이기입니다. 실제로 체험을 해보고 정말 빠르게 마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람도 따뜻한 바람과 차가운 바람이 있어 겨울에는 따뜻한 바람, 여름에는 차가운 바람으로 몸을 말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집 목욕탕에 이런 시설이 있으면 수건이 필요하지 않겠죠?



세 번째로는 벽난로입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칸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1층에는 고구마도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료비를 최소화하고 펠릿과 장작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난로로 아주 튼튼해보였습니다. 주택에서 이런 난로를 설치하고 좋아하는 호박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다면 아주 행복할 거 같아요.



방문객 인터뷰도 했습니다. 20대인 방문객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전시회에 왔다고 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와 똑같이 실제 집을 전시한 모델하우스가 마음에 들었다고 답변했습니다. 전시된 모든 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서 다음 건축박람회에 또 보러 올 거라고 했습니다.

 

이번 ‘MBC 건축박람회는 어린 제가 평소 관심을 가진 전시회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기사 미션으로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 체험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 사실은 과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을 빠르고 안전하게 건축할 수 있는 구조, 적은 재료로 공간 활용이 좋고 안전한 구조인 육각형 벌집구조를 활용한 휴식모듈, 로봇과학이 접목된 잔디 깎는 기계, 핸드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등 첨단 과학이 집안으로 들어 왔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은 미술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디자인은 보기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용할 때 아주 편리한 디자인도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사람들의 생각과 기술이 점점 발전해가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이 정말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한진주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MBC 건축박람회, 그 현장에 가다

 


2018823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제 48MBC 건축박람회를 찾았습니다. 박람회의 입구에서는 MBC 건축박람회라고 쓰여 있는 전광판이 저를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드디어 박람회의 현장으로 들어갔습니다.


MBC 건축박람회는 건축, &리빙, 정원·조경, 바닥재·타일 등 여러 품목이 같이 전시되어 다양한 건축자재들을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박람회입니다. 저는 먼저 천년와라는 신소재 경량 기와(대한한옥개발)를 보았습니다. 이 기와는 하중의 부담이 큰 기존 기와의 단점을 보완하고 견고함, 디자인 등 여러 장점을 추가하여 만든 기와입니다. 또한 압축강도가 우수하고 방수성이 좋은 레진콘크리트라는 재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천년와는 막새, 용마루 등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요, 박람회에서 천년와의 다양한 종류를 모두 살펴보고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모듈러 주택(스마트하우스)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듈러 주택은 주택을 모듈로 나누어 제작하여 조립해서 주택을 완성하는 것으로, 공장에서 90%를 완성하여 나머지는 현장에서 조립을 합니다. 이에 현장건축 대비 공사비용이 30~50% 절감되고 현장건축이 설계부터 준공까지 5~10개월 걸리는 데 반해 모듈러 주택은 약 1개월밖에 걸리지 않는 등 시간도 대폭 절약됩니다. 박람회 현장에서 모듈러 주택의 여러 모델 중 하나를 직접 보여주고, 관련 자료에는 다양한 모듈러 주택의 디자인이 나와 있었습니다. 모듈러 주택의 디자인들은 대부분 세련되고 심플한 스타일이라고 느꼈습니다.



모듈러 주택을 보고 나서 처음 보는 새로운 건축자재들을 연달아 알게 되어 다른 건축자재를 보기 위해 발길을 돌렸는데, 정말 색다른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름 아닌 가운데 부분이 뚫려 있는 육각형 모양의 공간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육각형의 공간들은 층층이 쌓여 마치 벌집 같은 모양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호기심에 다가가 본 결과, 육각형의 공간들은 헥손이라는 휴식 모듈이었습니다.



헥손은 120°의 각도로 이루어진 육각형 모양의 휴식 모듈로, 사람이 반쯤 누운 각도로 모듈 내에서 쉴 수 있는 구조입니다. 120°의 각도와 육각형 모양의 구조는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고 인체공학적이라고 합니다. 또 육각형 모양은 쌓아올렸을 때 가장 안정적인 모양입니다. 벌들이 벌집을 육각형 모양으로 짓는 것도 그 이유이지요. 이 헥손을 직접 사용한다면 굉장히 색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MBC 건축박람회를 관람하였는데요, 새롭게 보게 된 것과 신기한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박람회에서 보았던 것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3(신소재 기와, 모듈러 주택, 헥손)를 기사에 썼습니다. 그러나 기사에는 설명이 없지만 다양한 색깔의 예쁜 블라인드, 신기한 디자인의 미닫이 문 등 신기한 물건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관람할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건축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러한 박람회를 관람하시면 아주 좋은 시간이 되실 것 같고, 관심이 많지는 않더라도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MBC 건축 박람회를 다녀와서

건축, 인테리어, 난방 등 모두모두 모여라!

 

저는 823일부터 8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MBC건축 박람회에 아빠와 다녀왔습니다이곳에는 건축이나 인테리어 등의 여러 가지 물건들이 모여 있습니다그중에서도 저는 요즘 인기가 많거나, 새로 개발된 건축물들을 취재했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본 건축물들 중에는 스틸 하우스(철제 집)나 하루 만에 뚝딱 짓는 집과 이동식 집 등의 여러 가지 건축물이 있었습니다.

스틸 하우스는 말 그대로 강철로 뼈대를 만들어 지은 튼튼한 집입니다. 이런 집에 산다면 엄청난 지진과 태풍에도 끄떡 없겠네요.

하루 만에 뚝딱 짓는 집은 흔히들 말하는 컨테이너 집과 비슷합니다.

이동식 집은 바로! 끌고 다니는 집입니다. 이동식 집에 산다면 정든 집을 떠나보내는 슬픔은 없겠죠.

 

신기한 물건 BEST 3

 

1.단열재

단열재는 추운 겨울 차가운 공기가 집안에 들어오는 현상을 막아 주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왕겨숯이 단열재의 역할을 했죠. 이정도면 겨울에 춥다고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둘 일은 없겠네요. (원리는 인터뷰 내용에 있습니다.)



채세움에서 오신 이기열사장님에게 궁금한 점들을 여쭤보았습니다.


기자 : 이 단열재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사장님 : 단열이 뭔지는 다 아실 거예요. 열을 끊어주는 게 진열이고 그러면 열을 끊어주는 성질이 무엇인가를 알아봐야 해요.

일단, 열이 전진해서 나가는 게 전도예요. 그다음엔 대류, 물을 끓이면 물이 막 빙글빙글 돌아가죠? 그게 대류에요. 대류를 끊어주고 전도를 끊어주고 그다음에 복사, 복사가 뭐냐면 난로를 켜면 뜨거운 열이 오잖아요? 그게 복사예요. 이 세가지를 끊어내면 비로소 단열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가지를 끊어줄 방법이 뭘까를 생각해주면 왕겨숯도 되고 일반 왕겨도 되고 밀도가 낮은 물질 솜, 톱밥 등을 넣으면 되는 거죠.



2.하루 만에 뚝딱 짓는 집

 

하루 만에 뚝딱 짓는 집은 앞서 말했던 것처럼 컨테이너 집과 비슷한 것입니다. 트럭에 집을 싣고 와서 조금씩 쌓아 만드는 것입니다. 혼자 스스로 집을 지어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참 편리하겠네요.



3.이동식 집

 

이동식 집도 앞서 말했던 대로 밑에 바퀴가 달려 있어 끌고 다닐 수 있는 집입니다. 집을 기껏 이쁘게 꾸며 놨는데 금방 또 이사를 가야 하거나, 정든 집을 떠나보내기 아쉬운 사람에게 좋겠네요. 제 생각에는 이 집은 봉고차나 트럭에 매달아 끌고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방문객 박기현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기자 : 어디서 오셨어요?

박기현님 : 경기도 평택시에서 왔어요.

기자 : 이곳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물건은 무엇인가요?

박기현님 : 저는 이동식 집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기자 : 그 집이 제일 인상 깊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박기현님 : 항상 이사를 갈 때 짐을 다 챙겨서 집만 놔두고 가는데 이 집은 집은 가지고 살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요.

기자 : 그럼, 이곳에 오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박기현님 : 항상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구요, 여기 오면 그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기자 :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곳의 방문 소감은 무엇입니까?

박기현님 : 저도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여기에 있는 집을 꼭 한번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에 와서는 더존 하우징의 모델 하우스나 단열재, 하루 만에 뚝딱 짓는 집을 꼭 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이 박람회에 방문하고 나서 저도 이런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광스럽기도 했습니다집의 과학적 원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이렇게 멋진 발명품을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기도 했고, 세상에 이런 집도 다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서 같이 또 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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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강규리 입니다.



저는 26일 제48MBC 건축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쯤이었는데 이미 박람회가 열리는 제1전시장 주차장은 만차라 들어 갈 수도 없었고 건물 밖 야외 주차장도 길게 늘어서 있는 차들로 한참을 기다린 끝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박람회장의 열기는 어땠을지 짐작할 수 있으시죠?



건축박람회는 건축 자재, 인테리어 자재, 전원주택, 건축 공구, 조경, 조명, 배관 기자재 등 최신 건축 산업 제품과 트렌드를 볼 수 있는 박람회입니다그럼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한번 둘러보실까요?

 

다양한 건축 자재

다양한 건축 자재

 

 

인테리어 자재

 

 

인테리어 자재

 

 

조 경


건축 공구

 

정말 다양하고 신기한 물건들이 많죠그럼 제가 찾은 신기한 물건 BEST 3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숯과 황토의 만남, 황토벽돌

황토벽돌 사이에 숯을 넣어서 단열 효과를 높인 제품인데 박람회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드라이아이스 주위에 일반 황토벽돌과 숯황토벽돌을 쌓아 놓으셨는데 신기하게도 숯황토벽돌이 휠씬 단열 효과가 뛰어났습니다.


 

2. 하루만에 뚝 딱 짓Smart House

하루 만에 집을 짓는다... 상상하기 어려운 일인데 이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집을 지을 때 필요한 것들을 각 각의 모듈 단위로 공장에서 생산하고 현장에 운반해서 조립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집을 지으면 현장건축대비 제조원가가 10-40%의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 이런 욕조 어떠세요?

작년에 신안으로 여행을 갔는데 콘도에 욕조가 너무 크고 멋져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박람회에서 그런 욕조를 또 만났어요. 우리 집에 이런 욕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 박람회를 보면서 우리 가족은 집에 대한 꿈이 생겼습니다아빠는 숯황토벽돌로 지은 친환경 집을, 엄마와 저는 마당이 있는 2층 집을.. 우리가 꿈꾸는 집을 꼭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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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건축박람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노시은 기자입니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48MBC 건축박람회에서는 다양한 디자인들의 집들과 많은 인테리어 용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되거나 사진으로 보여주는 주택들은 대부분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집들이 많았고 평수가 넓은 다세대 주택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인테리어 용품들 중에는 정원이 있는 집들을 위한 식물들이나 유리로 된 각종 물건들, 욕조,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MBC 건축박람회에서 보았던 것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TOP 1은 더존 하우징에서 전시한 3세대가 같이 살 수 있는 굉장히 큰 주택이었습니다. 1층에서는 부엌과 거실그리고 화장실을 볼 수 있었는데요부엌과 거실이 굉장히 넓었고 화장실은 샤워를 할 수 있는 화장실이 따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2층에는 아이들을 위한 방과 안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방들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안방은 침대가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고 옷을 넣어 놓는 공간이 따로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층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안방과 옥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옥상에는 여러 가지 화분들이 있었고 바깥의 경치를 볼 수 있는 베란다까지 있었습니다.




TOP 2는 입구에서 들어가면 보이는 식물들과 유리로 만든 문이였는데 식물들은 마당을 가진 주택들에 설치를 할 수 있도록 . 또 유리오 만든 화장실 문은 유리로 만들어졌지만 단단해서 신기했습니다.



마지막 TOP 31일 만에 지을 수 있는 스마트 하우스 모델이였는데이 스마트 홈이 빠르게 지어질 수 있는 이유는 미리 지어 져 있는 모형들을 합쳐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주택들과 여러 가지 인테리어들을 보았던 MBC건축 박람회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노시은 기자였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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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모든 것을 한눈에가자 대한민국 건축 박람회!



2018823()부터 826()까지 일산 KINTEX 1전시장에서 제48MBC 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2018 동아전람 박람회라는 이름 아래 9개의 박람회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전시장 입구


건축박람회에는 건축자재, 인테리어/전원주택/가정자동화, 보안방범/건축공구/내 외장재/냉 난방 및 건축설비/유리, 창호재/급수 위생설비재/방수단열, 도장기가자재/건축주택정보/건축 주택관련제품의 11개 부문과 관련된 다양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스틸 하우스


맨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스틸 하우스는 두께 1mm 내외의 고내식 합금도금강판을 C형상으로 가공하여 만든 스터드로 주택의 골조를 세우는 내력벽 방식의 구조 시스템을 가진 주택으로 내진성, 단열성, 경제성,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스틸하우스의 내진 설계는 골조를 이루는 수직보를 대각선으로 잡아주어 지진이나 태풍에 안전하다고 합니다. 직접 올라가 보니 정말 튼튼해 보였습니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과 태풍에서 안전할 수 없는 요즈음 안전한 집이라는 말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전원주택 앞에서

 

다음으로 찾아들어간 3층 건물의 전원주택 또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쁘고 따뜻한 느낌의 전원주택은 모두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예전부터 아버지께서 조용한 곳에 가서 전원주택을 짓고 살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 답답한 아파트 보다는 아름답고 튼튼하게 지어진 전원주택에서 조용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소재로 지어진다고 하니 더욱 솔깃하였습니다. 건물안에 있는 바비큐 그릴, 예쁜 인테리어 소품 또한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바비큐 그릴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런 예쁜 전원주택에서 먹는 삼겹살은 어떤 맛일지 궁금하였습니다.


 이동식 주택


다음으로 소개할 전시물은 이동식 주택입니다. 동식 주택은 한국적인 느낌이 나는 모양과 설계로 되어있었습니다. 이동식 주택은 가져다 놓는 방식과 현장에서 바로 설치하는 방식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식 주택은 가격이 싸고 대체적으로 설계도가 미리 짜여져 있거나 모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완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운반을 하다보면 집이 틀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운반과정에서 주의를 해주어야 합니다. 또 디자인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다는 것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벽난로들


감각적 조형물 전시


가장 인상 깊었던 소품으로는 벽난로를 뽑을 수 있었습니다. 드라마를 보면 전원주택 속 집안에는 어느 집이나 벽난로가 있던데 전원주택에서 빠질 수 없는 벽난로, 그 벽난로가 엄청 많이 있었습니다. 디자인도 색깔도 모양도 모두 다양한 벽난로였습니다. 정말 하나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멋졌습니다. 집에 들여놓으면 정말 따뜻하고 아늑할 것 같았습니다. 전원주택의 넓은 마당에 놓으면 어울릴 것 같은 멋진 조형물들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마당이 있는 집에 산다며 저도 하나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건축에서 빠질 수 없는 방수, 페인트 등과 같은 물건까지 모두 둘러보았습니다. 건축박람회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을 줄을 몰랐습니다. 제가 박람회에 찾아간 날은 토요일 이었는데 주차장도 박람회도 인산 이해였습니다. 그만큼 건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건축이라고 하면 건축업을 하는 사람들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즈음은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셀프 건축, 셀프 인테리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축박람회도 매우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은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집을 멋지게 꾸미고 편안하고 실용적인 나만의 집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도 점점 더 많아 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건축박람회를 둘러보면서 건축의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건축 수준이 많이 발전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건축 기술과 설계, 독창적인 디자인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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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집을 찾아서

KINTEX 건축박람회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8월 국토부 미션으로 KINTEX 건축박람회를 방문하였습니다일산 KINTEX 행사장에는 건축에 관련된 많은 것들이 전시돼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있었습니다. 관련된 건축자재를 전시하기 위해 다양한 회사에서도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주차가 어려워 저희 가족은 먼 곳에 주차를 한 뒤 한참을 걸어서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아래에 수많은 사람들이 보이시나요?



저는 이번 박람회에서 안전한 집을 주제로 취재해 보았습니다. 박람회에서 발견한 신기한 물건 Best 3도 안전한 집에 관련된 물건들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취재한 것은 단열재입니다. ‘PF보드라는 단열재였습니다. 더위와 추위를 막아주려면 단열재가 두꺼워야 하는데, 이 단열재는 얇으면서도 더위와 추위를 막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단열재를 쓰면 불이 났을 때 유독가스가 15분간 퍼지지 않아 소방차가 오기 전까지 안전하게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박람회에서 설명해주시길, 불이 났을 때 사망하는 원인의 99%가 유독가스라고 했습니다. 만약 이 단열재를 사용한다면 불이 나더라도 안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뉴스에서 화재로 많은 사람이 사망하는 것을 보았기에 이 단열재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신기한 물건 Best 3 중 첫번째입니다.



다음은 지진하우스를 취재했습니다지진하우스는 스틸로 설계되어 있어 지진이 나도 안전하다

고 합니다. 또한 재활용이 가능해 친환경 주택입니다. 지진하우스는 우리나라의 철강회사인 포스코가 기업과 제휴하여 만들었는데, 강한 철근을 사용해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만든 집입니다.

아래는 제가 지진체험을 해보는 사진입니다



지진체험을 하니, 땅이 흔들리고 무너져 매우 위험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뉴스에서 경주 지진 상황을 봤었고 몇 달 전에는 제가 사는 곳에서도 흔들리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안전에 대한 준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진하우스를 짓는다면 안전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지진하우스를 신기한 물건 Best 세가지 중 한가지로 뽑았습니다.



번째로 심야 축열식 냉난방 시스템을 취재했습니다우리는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고, 겨울에는 보일러를 틉니다. 이때마다 전기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제가 취재한 심야 축열식 냉난방 시스템은 밤에 전기를 모아 낮에 에어컨과 보일러를 틀 수 있습니다. 에 전기값은 낮보다 훨씬 싸기 때문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계속 에어컨을 켜고 지냈습니다. 부모님은 전기세를 걱정하셨는데, 사람들이 전기를 많이 쓰지 않는 밤에 전기를 모아 낮에 쓴다면 에너지도 아낄 수 있고 전기세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야 축열식 냉난방 시스템을 Best 물건 세번째로 선정했습니다.


이어서 저는 건축박람회에서 오신 분들을 취재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로 취재한 분은 건설업 애널리스트인데, 여러가지 기술이 들어간 창문을 보러 오셨다고 했습니다. 요즘 창문은 더위와 추위를 충분히 막아줄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분은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람과 더위를 막아줄 창문이기 때문에 여기를 방문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아래는 제가 찍은 창문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창문들이 다양하지요? 틈새가 전혀 없어서 바람이 들어올 수 없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두번째로 내진설계가 된 집 전시장에 계시는 분을 인터뷰했습니다. 주택을 지을 때 지진이 나더라도 안전할 수 있는 집을 지으려면 내진설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분은 지진이 나는 지역이 아니라도 모든 집에는 내진설계를 해야 하고 늘 대비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은 단독주택 전시장을 방문하신 분을 인터뷰했습니다. 요즘에는 단독주택을 만드는 회사가 많고 기술이 발달해, 빠른 시간안에 주택을 지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지금은 아파트에 살지만, 나중에 단독주택에 살게 된다면 직접 설계를 해보고 싶습니다. 


건축박람회 관람과 취재를 다 마치고 나니 저녁 6시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차가 많아 한참 걸렸지만 뿌듯했습니다. 특히 더위와 추위를 막아줄 수 있고 화재에 안전한 단열재, 지진이 나도 안전한 지진하우스, 전기를 아낄 수 있는 심야 축열식 냉난방 시스템이 가장 재미있고 신기한 물건이었습니다. 이런 물건들이 많이 생긴다면 우리나라 집은 더 안전한 집이 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더 많이 새로운 물건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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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건 기자의 신통 방통한 MBC 건축박람회 체험!


이번에 개최된 MBC 건축박람회 소식을 듣고 저는 건축가이신 아버지와 함께 킨텍스로 달려갔습니다킨텍스에 도착하니 주차장에 들어가는 것부터 힘이 들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킨텍스에 도착했는데 30분은 더 기다려야 한다니 정말 청천벽력이 따로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엄청난 사람 수에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결국 하는 수 없이 차에 나머지 가족들을 남긴 채로 아버지와 함께 걸어 갔습니다.



킨텍스 입구를 마주하자 마자 긴장되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킨텍스였는데 이렇게 큰 위엄 감이 느껴지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드디어 킨텍스 4홀에 입장하였습니다. 기대한 만큼 다른 행사보다 스케일도 컸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이야기 할 것은 PVC(플라스틱)기와입니다. 이 기와는 다른 돌로 만든 기와와 다르게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인류를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로 나누자면 지금은 플라스틱 시대일 것입니다. , 물병, , 소파 심지어 미래에는 자동차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질 생각을 하니 정말 플라스틱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전통까지도 플라스틱으로 만든다는 것에 대해 놀랐습니다. 용머리부터 막새, 물받이막새, 용마루, 절병통, 귀 마루 착고 용마루 착고 등등.. 정말 많은 종류들의 기와가 아주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다음으로 이야기 할 것은 모델하우스입니다. 이 모델하우스에는 특별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모델하우스를 사고 싶다는 사람이 생기면 그 모델하우스에 맞게 집을 찾아서 옮기는 형식입니다. 집을 사용할 때도 전기시설과 상하수도시설만 연결하면 됩니다. 게다가 제가 본 바로는 이 모델하우스는 3층인 데다가 사람이 살기에 아주 적합한 친환경 소재와 스타일을 중시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4홀에서 3홀로 넘어가 여러 가지 부스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처음으로 살을 빼주는 기계를 발견하였습니다. '살을 빼주는 기계'라고 하니 말은 생소하지만 그 안에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는 놀라웠습니다. 우선, 힘들지 않게 이 기계 위에만 올라가 있으면 몸이 좌우로 떨립니다. 발을 모으고 있는 1단계, 발을 어깨넓이로 벌리고 있는 2단계, 발을 쫙 벌리고 서 있는 3단계가 있는데 1단께는 주로 천천히 살을 뺄 때, 2단계는 급하지 않게 살을 뺄 때, 3단꼐는 급하게 살을 뺄 때 사용됩니다. 개인마다 원하는 취향이 다른 점을 고려하고 신체 여러 부분의 살을 쉽게 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홀에서 두 번째로 맞이한 것은 바로 모기 쫓는 요술램프라고 하는 전구입니다. 이 전구에서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빛을 내는 용도가 아니라 모기를 쫓는 용도로 사용 할 때에도 보조배터리에 그냥 꽃아 주기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램프에서는 모기들이 싫어하는 적외선을 내뿜어 캠핑을 가거나 집에 설치하기만 하면 모기들이 주변에 다가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기향이나 모기스프레이 같은 것과 다르게 무향무해로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던 것 같습니다.

 

3홀에서 마지막으로 맞이한 것은 블루투스 가습기와 자석 전구입니다. 우선, 블루투스 가습기는 말 그대로 위에 가습기가 있고 밑에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는 형식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할 때면 자동으로 가습기가 켜져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도구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자석 전구입니다. 이름을 들으면 뭔가 생소한 느낌이 날 텐데요, 이 전구를 가운데 있는 자석 두 개를 서로 곧게 마주하게 붙어주게만 해면 되는 형식으로 자석이 붙을 때면 전구가 켜지고 자석이 떨어져있으면 전구가 자동으로 꺼지는 스타일로 아주 간편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안효건 기자의 신통 방통한 2018 MBC 건축박람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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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안전, 멋있는 건축의 모든 것!

48MBC 건축박람회

 

 

2018823()부터 26()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 48MBC 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9개 박람회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참여해 봤던 전시회 중에서 가장 사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텍스 전시회 내부 모습

 

이번 건축 박람회에 가기 전에 3가지 관점에서 취재를 하고자 했습니다. 바로 친환경, 안전, 디자인입니다. 건축을 우선 집으로 한정하였습니다. 항상 새집에는 새집증후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새로 지은 집에 입주하였을 때, 그 전에 없던 이상한 증상들이 몸에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데, 집안 마감재에서 나오는 화학물질이 집안의 공기를 오염시켜 우리 몸을 아프게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친환경 자재는 더욱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지진이나 폭우, 폭설과 같은 자연 재해에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집이어야 합니다. 아름답고 멋있는 집은 어느 누가 봐도 기분 좋게 해주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친환경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자연환경을 오염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일이라고 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환경. 건축에서는 바로 목조 재료를 이용하는 것이 친환경일 것입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친환경 목조 주택으로 2018년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곳이 있었습니다. 주택의 99%를 목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천연 재료들을 이용한 단열재 특허도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목조 건축

 

페인트는 물체의 겉면에 칠하여 썩지 않게 하거나, 겉보기에 윤이 나고 아름답게 하는 화학제품입니다. 하지만 이번 박람회에서 친환경 페인트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16가지의 식품과 흙, 허브를 통째 갈아 만든 허브페인트입니다. 흙의 다양한 기능과 허브·약재를 통째로 갈아 넣어 힐링 페인트라고 불러될 정도입니다. 새집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인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친환경 페인트들이 개발되고 사용되어 더욱 건강한 집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친환경 페인트

 

 

친환경만큼 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안전입니다. 지진 등 자연 재해에 잘 견딜 수 있고 안전한 집을 스틸하우스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스틸하우스는 스터드(Stud)라고 하는 C모양의 철을 이용하여 골조를 올리고, 거기에 합판, 내외부 단열재, 마감재 등을 시공하여 건축하는 방식의 건축물입니다. 철의 특성을 잘 살려서 가볍고, 안전하고, 두껍지 않은 건축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다양하고 새로운 재료들로 인해 건축물의 특성을 개선하는 발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틸하우스

 

건축물에 아름다움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전시회가 건축과 관련되어서 그런지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 몇 채 지어져 있었습니다. 단층부터 3층까지, 가정집에서부터 농막까지 다양한 집들이 있었습니다. 집 밖이나 안에서 봤을 때 디자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람이 살기 편하게 디자인되어 있는 집을 관람하니 그곳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3층 모델 하우스

 

이번 건축 박람회는 정말 많은 볼거리들이 있었습니다. 집이 어떻게 지어지는지도 알 수 있었고, 재료의 변화, 친환경 적용, 안전의식 향상의 내용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건축 박람회를 통해 많은 정보들이 공유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져서 우리나라의 건축 수준도 많이 올라가고, 안전하고 행복한 집들이 많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48 MBC 건축 박람회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