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역사는 여기에, 철도박물관

지난 10월 23일,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으로 팸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는, 철도박물관 팸투어를 다녀온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철도박물관


철도박물관에 도착해서 저희는 철도 디오라마실을 먼저 구경하였습니다. 철도 디오라마실에서는 아주 작은 기차 모형이 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철도 디오라마실의 열차 모형


철도 디오라마실을 본 후, 저희는 야외전시장을 구경하였습니다. 야외전시장은 옛날에 있던 시설물과 미래의 차량 이외 옛날에 운행하였던 여러 철도 차량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서울역에 있던 시설물


2020년 상용화 예정인 열차


퇴역한 철도차량


야외 전시장을 본 다음, 저희는 실내전시장을 구경하였습니다.

실내 전시장은 철도의 역사를 보는 곳과 철도 관련 부품, 철도 모형, 옛날에 사용한 철도 물품 등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철도 발자취(역사)

철도 부품



 

철도 모형


철도 물품


마지막으로, 철도 관련 강의와 KTX 모형을 조림하면서 마무리되었습니다.


KTX모형


철도박물관에서 옛날에 사용하였던 물품과, 철도 차량, 부품 등을 보는 아주 뜻깊은 경험을 하였고,

철도에 대해서 더 알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상 김지원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건축물 화재, 국토교통부가 막는다!!



다시 건조한 계절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은 화재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화재사고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을 국토교통부가 마련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건축물 화재 안전기준을 크게 강화시키는 건축법 하위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건축물의 화재안전기준을 정확하게 보완하기 위해 전문가와 소방청 등 관계 분야와 함께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특히 건축물에서의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해 건축물 마감재료의 기준이 많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현재 6(22m) 이상 건축물인 가연성 외부 마감재료 사용금지 대상도 많아집니다



앞으로는 3층 이상 건축물과 대피에 어려움을 주는 건축물은 가연성 외부마감재료를 사용할 수 없고, 필로티 주차장이 설치된 모든 건축물은 필로티 주차장의 외벽, 상부 1개층을 화재안전성이 강한 마감재료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건축물 화재 및 내진 관련 기준을 위반하거나, 건축물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의무를 지키는 않은 사람에 대해선 지금보다 3배 높은 이행강제금이 부과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만큼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고들이 줄어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우리 국민들, 각 기관들에서도 화재사고를 줄이기 위해 작은 실천이라도 해 나간다면 화재사고는 더 이상 무서운 상대가 아닌 우리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만만한 상대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칙칙폭폭 철도박물관으로


1023일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의왕에 있는 의왕 철도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입구부터 여러 종류의 기차들이 보이고 있었습니다.

 

의왕 철도박물관 입구

 

먼저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기자단은 철도모형 디오라마실에 들어갔습니다. 해설자님이 기차들에 대해 소개를 하고 모양 기차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서울 시내에 그 많은 기차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일호, 무궁화호, 새마을호, KTX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박물관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입니다.


철도모형 디오라마실

 

해설자님을 따라 가다보니 우리나라 최초 기차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1955년 창경궁에서 기공식을 한 사진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기차

 

미카 3-129호 증기기관차 모형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기차는 6.25 전쟁 때 장군을 구한 정말 중요한 일을 했던 기차였습니다적군 포로가 된 미군 윌리암 F 딘 소장을 구출하기도 했고 지금은 등록문화재가 되어 지금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미카 3-129 증기기관차

 

증기기관차의 동력원리와 화차 명판들

 

증기기관차의 동력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보았습니다. 증기기관차는 기관차, 탄수차, 객차 또는 화차로 이루어져 운행한다고 합니다. 여객열차인 파시와 화물열차인 미카에 대한 설명도 들었고 통표 폐색기 취급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승무원복과 기장복들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조선조 후기의 교통수단들을 살펴보면서, 지금까지의 많은 기차들이 발전하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암행어사나 공무원들이 지방에 출장 갈 때 사용한 마패들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지금의 주민등록증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조선시대의 교통수단과 마패


밖으로 나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기차들을 관람하였습니다. 증기기관차 같이 예전 기차들도 있었고 박정희 대통령을 태우던 최초의 대통령 기차와 최신형 기차의 조종실도 구경하였습니다.


야외 전시장에 있는 기차들

 


우리는 관람이 다 끝나고 기차에 대해 짧게 다시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차역 수, 철도 운행거리, 기차 총 보유량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우리나라 기차에 대해 조금 더 배웠고 모형 KTX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고 다니는 철도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의왕에 있는 철도 박물관을 찾아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보다 나은 하늘길, 희망의 날개

38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다녀왔습니다.

 

20181030일 서울시 강서구에 있는 메이필드 호텔에서 38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항공의 날1948년 대한민국항공사가 발족한 이후 처음으로 1030일에 국내 첫 민간항공기가 서울-부산노선을 취항하였는데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항공의 날로 지정하였다고 합니다. ‘항공의 날1981년 기념일로 지정되었고 매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을 하기 전에 6회 항공문학상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항공 문학상2013년에 제정되어 6회째라고 합니다문학을 통해서 항공이 국민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시작되었고, 매우 공정하게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하셨습니다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시상하였고, 국토부장관상인 대상은 강사랑님의 야간비행이 수상하였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장소에는 2020년에 개원하는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홍보자료가 있었습니다대한민국 항공의 역사와 정보들을 전달해주고 체험할 수 있는 국립항공박물관은 김포공항내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문을 연 것은 아니지만 홍보자료에서 볼 수 있는 사진만으로도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28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오후 230분부터 공군 군악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북, 가야금, 실로폰 연주 등 놀랍고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오후 3시부터 기념식이 시작되었습니다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이 발전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봤습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일정이 바쁘셔서 오시질 못했고, 국토교통부 김정렬 제2차관님께서 오시고 축사도 하셨습니다기념식에서 항공산업발전에 힘쓴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수상식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월드비전 어린이 합창단이 팝송 공연을 했고 행사가 끝났습니다.

 


항공문학상 시상식에서도, 항공의 날 기념식 장소에서도 테이블에 회사별로 앉을 수 있게 표시가 되어 있었는데,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기념식을 참석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항공 역사가 짧지만 세계 항공강국이 된 것은, 제가 비행기를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의 노력 덕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나라의 기찻길의 역사! 철도박물관


낙엽이 떨어지던 10월의 어느 날,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서울역에 집합했습니다. 나와 친구들을 버스가 올 때까지 국토부 선생님의 곁에서 이야기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버스에 승차하자, 설레는 마음과 기쁨이 동시에 몰려왔습니다. 항상 빠른 기차에 대하여서 궁금했었고 멋진 외형에도 관심이 항상 쏠려있었습니다. 그런데 철도박물관에 가다니 나에게는 너무나도 기쁜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 우리는 철도박물관에 가던 중 보이는 식당에 정차하여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국토랑 어린이기자단들은 알밥과 고등어정식, 비빔밥을 선택해서 먹었다. 청국장과 맛있는 소면은 덤! 배를 채운 우리 국토랑 어린이기자단은 다시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출발했습니다.

10여분이 걸려 도착한 철도박물관! 입장부터 인상을 강하 남겼다. 오른쪽에 정렬되어있는 기차들은 1시간이 걸려도 다 못 볼만큼 많이 세워져 있었으며, 눈앞에 보이는 본관은 규모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우선, 우리는 나레이터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박물관으로 발길을 옮겼다. 박물관 내부의 센터를 차지하고 있는 미니 열차 모양이 신기할 따름이었습니. 본관 바로 앞에 걸려있는 사진은 어떠한가.. 커다란 규모에 흑백의 얼굴들이 나란히 놓여있는, 얼핏 보면 외국인들도 섞여있는 선한 얼굴들이 보였습니다.

 

본관의 오른쪽 통로로 발길을 옮기자 커다란 극장 형식의 방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 곳이 있었고, 도심의 한 모습을 옮겨 담은듯한 모형이 한쪽에 배치되어있었다. 철도 디오라마로 나레이터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나레이터 선생님이 옷을 갈아입으시고 기관사 옷을 입으시자 전혀 다르신 분이 나왔습니다. 기관사 선생님. 기관사 선생님은 각각 통일호, 무궁화 호, KTX, 증기기관차 등 여러 가지 기차를 돌아가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증기기관차

1899년 최초로 나타난 기관차이자 증기로 움직이는 형식의 기차이다. 석탄이나 목탄을 사용하여 100도 이상이 되면 수증기를 내뿜으며 출발합니다.

-비둘기

평화를 기리며 만든 기관차. 이전의 증기기관차보다 더 빠른 속도와 더 나은 외형을 갖추었으며 그때 당시 현재의 기차와 가장 비슷하게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일호

국방비나 통일 걱정을 덜려고 기원하며 만든 열차이다. 이전의 비둘기 호보다 더 많은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의미로 제작된 것이며 기차의 성능이나 외이 더 발달했습니다.

-무궁화

우리나라의 나라꽃 상징인 무궁화를 본떠 위대한나라 예의 바른 나라 등등 여러 소원을 기리며 만든 열차. 현재와 스타일이 비슷하며 좀 더 대중적이고 간단한 스타일로 제작되었습니다.

-새마을호 

KTX를 빼고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빠른 열차입니다.

-수도권 전동열차

지하철이라고도 불리 광복절을 기념으로 제작, 1000만 명 정도가 애용하고 있으며 출퇴근에 자주 이용됩니다.

-KTX

더 빠른 기차로는 KTX산천이 있으며 세계에서 5번째로 늦게 제작되었습니다. 1시간에 300km를 달리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빠릅니다. 

 


여러 가지 기차를 관람한 뒤 국토랑 어린이 기자단은 A조와 B조로 나누어져서 열차에 대한 설명을 받았습니다. 그곳에는 대통령전용열차, 미카호 등등 일본이나 미국에서 수입해온 열차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열차 한 개씩만 설명을 받았는데도 1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나레이터 선생님의 재치 있는 설명에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설명 받았던 열차들도 한번씩 타 보았고 직접 타보니 더욱더 생생하게 그때의 모습을 회상 할 수 있었습니다. 



설명이 다 끝난 뒤, 우리 국토랑 어린이기자단들은 다시 한 곳에 모여서 철도-열차에 관한 퀴즈들을 풀었습니다. 문제를 맞히면 옛날 기차표 3장을 주었고 퀴즈를 다 맞춘 뒤에는 KTX산천 모형을 만드는 부록을 받아서 국토랑 어린이기자단들은 마감시간이 다 될 때까지 열심히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은 뒤, 우리는 다시 버스로 이동했고 서울역에서 기자단의 기차여행은 끝이 났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부 기자들과 함께 배운 재미있는 철도이야기!

 

20181024일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은 의왕 철도 박물관으로 현장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6월 기사작성 때문에 부모님과 철도 박물관을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국토부 기자들과 함께 다시 한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참가하기로 마음먹고 신청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KTX를 타고 서울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같은 학교 국토부 기자 형들과 함께 열차를 타고 가니 더욱 좋았습니다. KTX를 타고 가면서 지난번에 새롭게 알게 된 철도 이야기들이 떠올랐습니다. 서울역에 모인 우리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철도박물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는 제일 먼저 철도박물관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철도 모형 디오라마를 모두 함께 보았습니다. 7개의 꼬마기차가 달리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철도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디오라마는 다시 봐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디오라마를 보고 우리는 2조로 나누어 탐방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조는 먼저 실내 전시실을 둘러보았습니다. 역사실에 들어서니 한국 철도 120여년의 한국 철도의 발자취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김재현 기관사가 적진을 향해 돌진할 때 운전했던 미카 3-129 기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며 가까이 가면 증기기관차의 소리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역사실에서는 최초의 열차인 경인선 열차에 대하여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역사관에서는 경인선, 호남선, 전라선 등 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야외전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야외전시장에는 들어가 볼 수 있는 기차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대통령 전용 기차와 몇몇 기차를 제외하고는 모든 기차에 올라 타볼 수 있었습니다. 철도의 날에는 대통령 전용 기차도 개방한다고 하니 철도의 날에 다시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해설해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자세히 기차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주 오래된 기차부터 비둘기호 KTX까지 많은 기차들이 자신의 모습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기관사가 되어 운전을 해보기도 하고 지금은 없어진 기차를 타 보기도 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재미있게 철도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철도 모형 제작을 보았습니다. KTX를 만들어 보았는데 시간 안에 만드는 것이 힘들어 다 만들지 못한 것은 집으로 가져와 모두 완성하였습니다. 만들고 나니 멋지고 웅장해 보였습니다. 방에 예쁘게 세워두고 오늘을 기억하고자 창틀에 올려두고 사진도 한 장 찍어 보았습니다.

 


철도와 함께 근대화의 길이 열렸다고 합니다. KTX의 운행으로 전국이 1일 생활권 안에 들어 전국 어디든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해졌습니다. 비둘기호, 무궁화호, 새마을호, KTX까지 발전해온 지금, 앞으로는 어떤 멋진 열차가 만들어질지 얼마나 더 발전하게 될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즐거웠던 탐방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철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 의왕철도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