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2기 대학생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 이정화입니다! 저는 지난 4월 11일 서승환 장관님과 함께 국민들의 든든한 철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철도사법경찰대에 방문을 했습니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건물의 외부와 내부 사진

 

 

철도사법경찰대에 방문한 서승환 장관님은 안전한 철도 교통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철도경찰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어떻게 안전하고 편안한 철도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향후 철도 교통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철도경찰대는, 기능이 향상 된 CCTV 사용 및 어플리케이션 활용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범죄 대응을 통해 국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적극 이행하고 실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철도 범죄 중 가장 민감하고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성 범죄에 대해서는 더 큰 주의를 가질 것이며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대책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승환 장관님 또한 “성 범죄 관련 이슈들을 더 큰 관심과 주의를 가지고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서승환 장관님과 철도경찰대원들의 기념사진

 

 

이후 서승환 장관님은 지하1층에 위치한 수사과에서 철도범죄통합수사센터의 업무 현황에 대한 보고를 경청하였습니다. 이 시간에 장관님은 실제 철도 범죄 신고, 접수, 현장, 및 대응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였는데요. 영상을 시청한 뒤 철도경찰대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우리국민이 더욱더 안전한 철도 교통 환경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오늘 길이어서 그런지 서울로 올라오는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도분야로 제한적이긴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기도 하고 든든한 마음도 들었는데요. 오늘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철도경찰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범죄·재난 등 응급 상황 시, 걱정하지 마세요

- 국토해양부, 응급상황 발생 시 문자나 전화로 신고하는 ‘스마트 구조대’ 앱 개발

 

최근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이에 국민들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국토해양부가 나섰습니다. 바로 응급상황시 유관기관에 문자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한 것인데요. 어떤 서비스인지 한번 살펴보실까요?

 

 

▲ 짠! 스마트폰 하나로 범죄, 재난 위급상황을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가 등장했답니다.▲

 

여러분은 위급상황 발생시 어떻게 행동하셨나요? 네, 맞습니다. 신고가 기본이죠? 하지만 정작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사고 내용이나 비상상황에 따라 어느 기관에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죠. 그 때문에 뜻하지 않은 피해도 많이 보셨을테구요.

 

▲ 각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경황이 없어 어디로 어떻게 신고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또한 위급상황을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지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거나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관계기관이 초기에 신속히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시 주택가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사건의 경우에도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어 관계기관이 현장에 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를 막지 못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죠.

 

▲ 위 화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

 

이 위급상황 통합신고 앱은 우선 신고자가 개별적으로 관계기관에 신고해야하는 했던 불편을 덜기 위해 위급 상황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를 위해 신고 유형별로 위급 상황을 세분화해 필요에 따라 전화나 문자로 신고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하네요.

 

Tip. 위급상황 지점 실시간 정보 확인 어떻게 가능할까?

 

위급상황 통합신고 서비스는 국가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구축한 수치지형도(1:5000)와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지번, 경위도) 값을 갖고 있는 연속지적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이와 함께 경찰청(112)과 소방방재청(119), 해양경찰청(122), 산림청(1688-3119)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위급상황 신고에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신고만 가능한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은 신고서비스 외에도 응급처치방법과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수칙 등 일상 생활에서 알아두면 매우 긴요한 부가서비스를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죠.

 

▲ 위와 같이 심폐소생술 시행방법, 대피요령, 하천이나 계곡물 건널때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용 팁. 스마트 구조대의 추가 기능

 

1. 전화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신고 유형별(112, 122, 119 등)로 사고 유형(112의 경우 범죄, 치, 폭행 등)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전화 아이콘()과 신고지점의 위치가 지도상에 나타납니다. 이 때 긴급전화 아이콘을 누르면 신고 지점의 위치를 보면서 관계기관과 바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2. 문자 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해당 사고 유형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문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요. 이 아이콘을 누르면 곧바로 사고유형과 사고지점의 주소를 관계기관에 문자로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구조대만 있다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서비스 초기로 이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으로 우선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향후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니 우리 모두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해 보세요!

 

Tip.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다운받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위급상황’, ‘통한신고’, ‘위급상황 통합신고’ 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