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휴가철을 맞아 등산을 하는 분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지만 산행 중 조난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대처 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재난본부는 실종자들에게서 발견한 몇 가지 공통점을 토대로 조난사고 예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해진 등산로로 일행과 연락 가능한 거리로 산행을 해야 합니다. 조난사고는 대개 일행에서 이탈해 길을 잃거나 실족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산행은 숲이 우거져 등산로를 조금만 이탈해도 일행들의 시야를 벗어나게 되는 만큼 반드시 일행과 보조를 맞추며 산행해야 한다고 소방재난본부는 지적했습니다.


다음으로 휴대폰으로 위기 상황을 대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위치파악시스템(GPS)기능이 되는 전화기의 경우 GPS기능을 켜두면 탐색 활동 시 유용하게 활용되기 때문에 휴대폰 전원을 켜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산중에는 전파의 방해로 방전이 쉽게 되는 만큼 여분의 배터리를 챙기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동행자 중 배터리 상태가 좋은 전화기 전원을 꺼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산행계획을 세우는 것도 조난을 막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산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산행 전날 잠시 등산로에 대한 영상을 그려 보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산행 시 조난을 대비해 여벌의 옷과 먹거리를 준비하고 자기위치를 알릴 수 있는 호루라기, 반사판, 손전등, 형광띠 등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방재난본부는 여름 산행 시 벌과 뱀에 주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당황해서 올바른 대처를 하지 못하는데요. 소방방재청에서 알려주는 행동요령을 미리 알아두면 위험 상황 시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도움을 요청 할 때 의료기관에게 환자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 해서 응급처치를 더 신속하게 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번에는 구조 요청 시 꼭 알려야 할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구조 요청 시 꼭 알려야 할 정보 

  1. 응급 상황이 발생한 정확한 장소

  2.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설명

  3. 부상자의 상태와 부상 정도

  4. 전화거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5. 다친 사람 수

  6. 응급처치 진행 정도

 

어서 산행을 포함한 모든 위급상황신고에 유용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스마트앱어워드2013’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을 한 위급한 상황 신고 앱 ‘스마트 구조대’입니다.

 

▲ ‘스마트 구조대’ 앱 실행 화면


스마트 구조대는 연속지적도, 수치지형도 등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청(112), 소방방재청(119), 산림청(1688-3119) 등 유관기관에 사고내용과 사고지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어 관계기관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단순하며 읽기 쉬운 디자인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구조대'앱 산악신고 화면

 

‘스마트 구조대’ 앱에서 산악사고가 발생한 상황에 신고하려면 메인화면에서 산악신고 (1688-3119)메뉴에 ‘산악인명구조’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내 위치’를 누르거나 직접위치를 지정 하고, ‘통화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 상황에 보다 정확한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구조대' 앱 응급처치방법


신고 외에도 메인화면에서 ‘위급상황대응요령’에 들어가면 ‘응급처지방법’,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정보’ 세 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메뉴에는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시 응급처지방법, 뱀 물림 등 응급처지방법이 있고, 두 번째 ‘위기 상황 시 대처요령’ 메뉴에는 산불발생 시 대처요령, 물에 빠진 사람 구조요령, 매몰·붕괴 시 대처요령 등 위기 상황 시 대처 요령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생활안전정보’ 메뉴에는 실종유괴 예방, 성폭력 예방, 학교폭력예방, 물놀이 사고 예방 등 생활안전정보가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등산 시 자주 발생하다고하는 ‘벌 쏘임’ 사고에 대한 응급처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쉽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공간정보 활용하여 사고 지점을 전송

-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이용 가능

 

  

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통신 환경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하나로 많은 일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인터넷 검색, 게임, 음악 재생 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은 역시 '통신 기능'일 것입니다. 


우리가 통신 기능을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때가 언제일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긴급 상황'에서 입니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국토교통부에서 '스마트 구조대' 앱을 내놓았습니다. 이 앱은 위급 상황 시에 바로 긴급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긴급 신고 앱은 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뢰도 문제와, 위치 정보 제공 면에 있어서 '스마트 구조앱'은 과연 독보적입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은 앱 이름인 '스마트 구조대'로 검색하여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비용은 무료입니다. 용량은 16.40MB 정도로, 저장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유사시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앱이니만큼 모두 다운 받아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운 받은 앱은 자동으로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앱 실행 시 가장 먼저 뜨는 인트로 화면입니다. 초기화면 이후에는 각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기능 목록이 뜹니다. 카테고리는 크게 '긴급상황 신고', '응급처치 방법',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정보', '관련 앱 서비스'가 있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세부 항목이 있습니다. 가장 긴급하게 사용되는 메뉴인 '긴급상황 신고'를 가장 앞에 배치함으로써 위급상황 시에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긴급상황 신고'는 국민이 위급한 상황 시에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청(112), 소방방재청(119), 해양경찰청(122) 등 관련 기관에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을 이용하면, 긴급 상황 시에 일일이 관련 기관의 연락처를 찾아 신고를 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각 위기 상황에 맞게 앱을 통해 문자, 전화로 바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위치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신고자의 위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관련 기관에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위치한 곳이 어디인지 모를 때에 정말로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히 '납치'나 '산악사고'를 당했을 경우에 유용할 것입니다.

 

우측의 화면은 '화재'를 신고하려고 할 때 뜨는 화면입니다. 단순히 '화재'로 분류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각종 화재로 세분화 되어 있어서 좀 더 정확하게 사고를 신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세부 항목을 클릭하시면 '위치정보 시스템'에 관한 안내가 뜹니다. 위치 정보 시스템을 이용한 신고는 위치서비스를 실행해주셔야 이용 가능합니다. 그러니, 미리 위치서비스를 실행해두시면, 긴급 시에 바로 신고할 수 있겠지요? 


좌측 화면은 위치 정보 시스템을 이용하여 신고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보시는 화면에서는 위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위치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설정하시면 현재 위치에 대한 지도가 뜬답니다. 그러면 정확한 사고 지점을 1~3초간 터치해주시면 됩니다. '긴급전화' 버튼을 누르시면 관계기관과 현재 신고자의 위치를 공유하며 통화가 가능해요. 통화가 어려운 경우에는 '긴급문자' 버튼을 눌러주시면, 관계기관에 자동으로 위치 정보가 문자로 전송됩니다.

 


 


  

'응급처치 방법'도 유용한 카테고리입니다. 위급 상황 시에 '긴급상황 신고' 메뉴를 통해 신고를 한 후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알아보기 쉽고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심폐소생술이나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상, 뱀 물림, 벌 쏘임, 예초기 등에 관한 응급 처치 방법도 나와 있기 때문에 생활밀착형 정보라 할 수 있겠네요. 


예시 화면은 '화상'을 입었을 시에 해야 할 응급처치 방법에 관한 것인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민간요법에 대해 잘못된 점도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화상 시에 '된장'을 바르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처럼 세세한 부분까지 안내를 해주는 '착한' 앱입니다.

 

 

 


 

다음은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카테고리입니다. 역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들에 대한 대처요령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몇 년 전에 집에 화재가 발생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에는 이처럼 편리한 앱이 없었기 때문에 대처 방법을 몰라 우왕좌왕 했었답니다. 


화재, 산불 뿐만 아니라 산악사고에 대한 대처 요령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웰빙' 바람이 불면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등산을 즐기는 분들이 늘어났는데요, 이런 분들께 아주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앱을 사용해보기 전에는 ''스마트 구조앱'이라고 해도 112나 119에 전화를 연결해주는 정도겠거니….' 했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네요!

 

예시화면은 '억류, 납치 시 대처요령' 메뉴의 화면 갈무리 입니다. 요즘 '납치-성폭행'과 같은 흉악범죄에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그러한 일이 발생할 경우에 이 대처요령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납치를 당하게 되면 정신이 없고 당황하게 되어 섣부른 행동을 하기 쉬운데, 이 메뉴를 보며 지시를 따른다면 구조 시까지 좀 더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겠지요? 물론, 이 메뉴를 보기 전에 '긴급상황 신고' 메뉴를 통해 정확한 위치를 전송하여 신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밖에도 생활 안전 정보에 관한 정보도 있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성폭력' 문제나 '학교 폭력' 문제에 대한 대처 요령도 있습니다. 특히 '학교 폭력'에 관한 정보는. '예방법, 피해학생 부모 대처요령, 가해학생 부모 대처 요령' 등 세분화 되어 나와 있어요. 그 밖에도 곧 있으면 다가올 '물놀이철'에 유용한 '물놀이 사고 예방법'도 있네요. 사고 발생 시에 신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우선이랍니다. 예방법을 미리 숙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스마트 구조앱' 외에도 국민들이 유사 시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 서비스를 소개해주는 '관련 앱 서비스'가 있습니다. 경찰청에서 제작한 112 긴급신고나, 소방방재청에서 제작한 '국가재난안전센터' 앱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구조대' 앱은 지난 4월 30일부터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아이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모두 미리 다운로드 받으셔서 긴급 시에 유용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에서 소개해드린 바와 같이 긴급 상황이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으니 미리 숙지하시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리 예방을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범죄·재난 등 응급 상황 시, 걱정하지 마세요

- 국토해양부, 응급상황 발생 시 문자나 전화로 신고하는 ‘스마트 구조대’ 앱 개발

 

최근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이에 국민들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국토해양부가 나섰습니다. 바로 응급상황시 유관기관에 문자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한 것인데요. 어떤 서비스인지 한번 살펴보실까요?

 

 

▲ 짠! 스마트폰 하나로 범죄, 재난 위급상황을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가 등장했답니다.▲

 

여러분은 위급상황 발생시 어떻게 행동하셨나요? 네, 맞습니다. 신고가 기본이죠? 하지만 정작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사고 내용이나 비상상황에 따라 어느 기관에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죠. 그 때문에 뜻하지 않은 피해도 많이 보셨을테구요.

 

▲ 각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경황이 없어 어디로 어떻게 신고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또한 위급상황을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지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거나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관계기관이 초기에 신속히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시 주택가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사건의 경우에도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어 관계기관이 현장에 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를 막지 못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죠.

 

▲ 위 화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

 

이 위급상황 통합신고 앱은 우선 신고자가 개별적으로 관계기관에 신고해야하는 했던 불편을 덜기 위해 위급 상황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를 위해 신고 유형별로 위급 상황을 세분화해 필요에 따라 전화나 문자로 신고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하네요.

 

Tip. 위급상황 지점 실시간 정보 확인 어떻게 가능할까?

 

위급상황 통합신고 서비스는 국가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구축한 수치지형도(1:5000)와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지번, 경위도) 값을 갖고 있는 연속지적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이와 함께 경찰청(112)과 소방방재청(119), 해양경찰청(122), 산림청(1688-3119)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위급상황 신고에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신고만 가능한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은 신고서비스 외에도 응급처치방법과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수칙 등 일상 생활에서 알아두면 매우 긴요한 부가서비스를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죠.

 

▲ 위와 같이 심폐소생술 시행방법, 대피요령, 하천이나 계곡물 건널때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용 팁. 스마트 구조대의 추가 기능

 

1. 전화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신고 유형별(112, 122, 119 등)로 사고 유형(112의 경우 범죄, 치, 폭행 등)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전화 아이콘()과 신고지점의 위치가 지도상에 나타납니다. 이 때 긴급전화 아이콘을 누르면 신고 지점의 위치를 보면서 관계기관과 바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2. 문자 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해당 사고 유형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문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요. 이 아이콘을 누르면 곧바로 사고유형과 사고지점의 주소를 관계기관에 문자로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구조대만 있다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서비스 초기로 이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으로 우선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향후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니 우리 모두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해 보세요!

 

Tip.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다운받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위급상황’, ‘통한신고’, ‘위급상황 통합신고’ 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