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부터 경기지역, 전국 택시 통합호출(콜)서비스 개시




6월 8일부터 경기지역(일부 지역 제외)에서도 국번 없이 전국 콜택시 번호 1333번을 누르거나, 전국 콜택시 통합호출 앱(App)을 사용해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서비스 가능 지역

24개 시·(기존 42개 콜센터) 14,203대 운행



전국 콜택시 통합호출(콜) 서비스는 지난 2014년 7월 인천․대구․대전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했고, 2014년 12월 서울지역에 이어 경기도(일부 지역 제외) 지역에도 제공됨으로써 단일 전화번호(1333)만 알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3단계(‘15년 9월~16년 8월) 시스템이 구축되는 2016년 하반기에는 전국 모든 시·군 어디서나 국번 없이 1333번 또는 승객용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전국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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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사용량‧수질 스마트폰 서비스…음용률 늘고 누수 줄어

 

 

스마트폰으로 수돗물 사용량 수질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스마트 물관리’ 사업이 파주시와 경북 고령군에 이어 매년 2~3개 중소 도시로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기후변화 등에 따른 물 공급 안정성 증대 및 지속되는 수돗물 불신 등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첨단 정보   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물관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 물 관리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물의 효율적인 배분-관리-운송을 통해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은 극대화 시키는 물 관리 시스템

 

 


2014년에는 파주시에 스마트 물관리 시범사업을 통해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물을 공급하는 통합수질관리시스템 구축, 소비자가  직접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전광판 및 스마트폰 앱 등 수질 정보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하여, 수돗물 직접음용률(1%→19.3%) 및 수도서비스 만족도(55%→92.3%)를 향상하는 등 수돗물에 대한 인식 제고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사업지역을 확대하여 향후 스마트 물 관리 모델 도시로 구축하는 방안을 현재 파주시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15년에는 제7차 세계 물 포럼을 맞이하여 경북 고령군에 수돗물 공급과정의 수질 상태는 물론 각 가정의 물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스마트 미터 등 각종 계측기기와 실시간 관로 운영․진단 시스템 등을 연계한 과학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시행 경과 약 3개월 만에 유수율을 약 3% 향상(’15.1월 78%→ ’15.4월 81%)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와 함께 물 사용량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여, 누수 관리는 물론 각 가정의 물 절약 등에도 도움 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7차 세계물포럼 기간 중 아시아개발은행(ADB), 프랑스 물기업(SUEZ), 싱가포르 수자원공사(PUB)를 비롯한 국외기관 및 국내 지자체 인사 등 약 340명이 K-water 고령권관리단을 방문하여 누수관리 기법 등을 공유한 바 있어, 한국의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물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제7차 세계 물 포럼 장관급 회의(’15.4.13)시 채택된 각료  선언문 등을 통해 정보통신기술과 물 관리 정책간 융합 등 스마트 물 관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확보한 바 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스마트 물 관리를 매년 2~3개 중․소도시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관련 기술 개발 등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수돗물 음용률 향상 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참고) 파주시 SWC 시범사업 성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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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한단어가 가진 의미와 느낌은 정말 수 없이 많고 다양하다 생각 합니다. 그중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것이 바로 '세계일주'를 통한 지구 한 바퀴 돌아보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세계 여행이 말처럼 쉽지 않죠?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아 포기하게 되는 것이 현실...그렇다고 이 꿈을 버릴 수는 또 없지 않나요?! 이런 우리에게 문명의 놀라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할 놀라운 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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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목적에 맞춘 다양한 앱들이 존재해서 이용에 편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 삶을 다양하게 하는데 크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작게는 개인적인 일부터 공공의 분야까지 관련 앱들의 수는 방대한데 공간정보와 결합하여 더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공간정보와 연관된 앱들의 편의성에 대해 알아보고 누려볼까요?



▲기본적으로 개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공간정보의 예인 로드뷰와 인터넷지도

사람에게 중요한 것으로 꼽는 것에는 의, , 주가 있는데 식은 시간이 지날 때마다 다가오는 문제인만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맛집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도 많고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요구에 부합하여 모바일에는 다양한 맛집 앱들이 존재하고 지도를 이용해 가는 길까지 안내하고 있습니다.

만약 맛집의 상호를 안다면 앱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GPS를 이용한 지도나 로드뷰등을 통해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식생활을 좀더 풍부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
(자연물, 인공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나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말이라고 정의함)란 쉽게 말하면 공간이란 단순한 사물위에 사람들이 편하게 인식할 수 있는 정보를 덧 씌운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게임에서 사물에 마우스 커서를 댔을 때 관련정보가 떠오르는 장면을 생각하면 더 이해가 쉬울텐데요, 민간에서 뿐만이 아닌 공공에서도 이런 공간정보 활용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 공간정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국토정보를 제공하는 '국토정보'앱(좌),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통합교통정보'앱(우)

공간정보 활용에 관해서는 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매년 공간정보활성화를 위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해 기술교류에 힘쓰고 있는데요, 정부의 앱에서도 공간정보 활용사례를 찾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부동산에 관련된 정보에 관해서는
온나라부동산포털(국토교통부 블로그 참조 http://korealand.tistory.com/3418)’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시켰습니다. 부동산 정보 뿐만이 아닌 국토정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면 국토정보앱을 활용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통계와 그래프를 통해 국토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국토관심정보 창에서는 8개의 시설 항목(공항, , 고속도로, 항구, 하천, 철도, 고속철도, 혁신도시 등)을 지적도와 항공사진으로 상세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설명해 볼 것은
통합교통정보’ 앱인데 가장 큰 특징은 교통에 관련된 정보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운전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앱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사정보 뿐만이 아닌 소요시간, CCTV 화면을 확인할 수 있는데 GPS를 연결하면 근처에 있는 CCTV 화면을 확인해 도로의 소통정보를 손쉽게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근처 응급실이나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이나 근처 맛집과 관광정보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대한민국구석구석’ 앱 등 다양한 공공기관 앱들이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간정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도와 로드뷰를 통해 찾아가본 동탄 나래울종합복지관

지금까지 공간정보에 대한 내용과 관련된 앱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를 통해 제가 찾아가려는 곳은 서동탄역 근처에 위치한 나래울종합복지타운입니다.

아동, 청소년, 성인, 장애인, 노인 등 모든 계층이 함께하는 복지를 표방하는 시설이고 다양한 계층의 접근성을 확대했다는 점과 당구장, 도서관 같은 편의시설도 갖췄다는 점에서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확인할 것은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에 대한 것인데 서동탄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하철 앱을 1차적으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음으로 확인해 볼 것은 버스로 이동이 가능하냐는 점이지만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보였기 때문에 지적도를 보고 이동을 시작했습니.

출발 후 15분 후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지적도를 읽기 쉬운 사람이라면 이 상태로도 움직여도 좋고 만약에 조금 힘들다고 여겨지면 GPS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찾아간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원하는 곳에 방문하기 쉬울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간정보를 활용한 앱과 공간정보 활용을 통해 제가 가고 싶어했던 곳을 쉽게 찾아가 보았습니다
.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곳을 찾아가고 그 편의를 직접 체험해본 결과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경험했습니다.

지금 현재 전국 각지에는 우리가 몰랐던 장소들이 존재하는데 잘 정리된 공간정보 앱을 활용한다면 이전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
.

날씨가 화창하고 떠나고 싶은 날 이런 공간정보가 활용된 앱이 설치된 휴대폰 하나 들고 원하는 장소로 가볍게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위치정보 이용해 신고 편리…내비게이션과도 연계 추진


이제부터 도로포장 파손, 낙하물 등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정부3.0 선도과제로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신고하면, 24시간 내 처리 이루어지는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란? 


고속도로ㆍ국도ㆍ지방도 등 모든 도로에서 발생한 포장파손,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면, 

전담 기동보수반이 24간내 신고사항을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주는 원스톱서비스를 말함





기존에는 300여 개의 도로관리청(국토부, 지자체, 도공 등)별로 불편신고를 위한 별도의 앱 또는 전화를 운영하고 있고, 신고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처리과정의 확인 등에서 불편함이 존재하였습니다.

* (국토부) 080-0482-000, (도로공사) 고속도로 상황제보, (안행부) 생활불편 신고


국토교통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개별 도로관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스마트폰 GPS를 활용한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를 구축하였으며, 도로이용자가 사진ㆍ영상을 촬영하여 앱을 통해 직접 신고할 수 있고, 현재의 위치정보를 통해 해당 도로관리청의 전화번호를 자동으로 검출하여 전화걸기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불편신고 및 처리 흐름도>


 




또한, 국토부는 신고된 도로이용불편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지사(52개)와 국토관리사무소(18개)에 불편신고 사항을 24시간 내 처리할 수 있도록 ‘전담 기동보수팀’을 발족하였습니다. 지방도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도로에 대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안전행정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민들은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등 도로의 종류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신고내용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처리결과에 대한 만족도 평가를 통해 정책에 환류하는 등 도로관리청과 도로이용자간의 중요한 소통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불편신고 방법>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도로이용불편신고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매월 포상하고, 도로시설 불편․위험사항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위한 도로서비스 평가단(300명)을 운영하는 등 민관협업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척척해결서비스가 국민들의 도로이용불편을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통합 서비스 실현을 위해 도로관리 주체 간 긴밀한 협업, 민간전문가 자문, 내비게이션 업체와의 연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140328(석간) 도로불편 '스마트폰 신고, 24시간 내 해결'(도로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52


자동차 이력정보를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통하여 제공함으로써 중고차 구매시 사고사실이나 침수사실 은폐, 주행거리 조작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권리를 보호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7.29 모집공고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안전행정부(장관 : 유정복), 청년위원회(위원장 : 남민우), 중소기업청(청장 : 한정화)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를 위해 7.29(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11주간(7.29~10.11) 참가자를 공모하고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10.29(화)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본 대회는 국가가 개방하는 공공데이터의 활용을 확대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우수작품에는 사업공간 제공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후속지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모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아이디어」 및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 2가지이며, 참가자격은 아이디어 부문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앱 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 창업(희망)자입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방재, 게임, 마케팅, 위치기반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층의 호응이 기대됩니다. ‘앱 개발 부문’의 참가자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의료, 위치안내, 교통 등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앱을 개발하여야 하며 접수 마감일까지 앱마켓에 등록해야 합니다.



이번 대회는 4개 부처의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기존의 아이디어 및 앱 경진대회보다 더욱 많은 창업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존에는 경진대회 종료 후 사업화를 위한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부족하여 시상 상금만으로 벤처기업을 창업하기 어려웠으나, 금번 대회에서는 상당한 규모의 상금 제공뿐만 아니라 시상식 후 최대 1년간 약 15개팀에 대한 창업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앱 개발 부문 우수작은 중기청의 ‘스마트 벤처창업학교’(2팀 내외)를 통해 사업계획 수립에서 개발•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고, 창업 공간을 희망하는 팀은 ‘앱 누림터’(2팀 내외)를 통해 창업인프라 및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또한, 우수작품은 국토부의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13.11)‘ 전시관 홍보기회를 제공(6팀 내외)하고 중기청의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13.12)‘ 앱 기업관 전시부스 및 창업기업 IR참가를 지원(3팀 내외)하며, 청년위의 ‘창업오디션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벤처CEO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국가가 공개하는 공공데이터는 안행부의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토부의 ‘국가공간정보 유통시스템’(www.nsic.go.kr) 등 각 기관별 시스템을 통해서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은 국가가 보유한 공공정보를 한자리에 모아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이트로 현재 원문데이터 47만 건과 35종(241개)의 오픈API 세부서비스, 공공백서 등을 제공하고 있고,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15년까지 원문데이터는 160만건, 오픈API는 150종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 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해 산업입주정보 등 47종의 공간정보를 원시자료(Raw data)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공간정보 오픈플랫폼’(www.vworld.kr)을 통해 연속지적도, 개별공시지가 등 11종의 공간정보를 오픈API로 서비스하고 있고, 2013년말까지 아파트실거래가 등 11종의 공간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 정부는 ‘정부3.0’ 달성을 위해 공공데이터의 민간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7.30 공포예정)하여 공공데이터의 개방이 의무화되고, 국민이 공공데이터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보장되게 되었습니다.



국토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창업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처간 적극 협업하고 우수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국가 공간정보를 확대 개방하여 산업간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정책적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창업경진대회 홈페이지(www.startupidea.kr)를 통해 10.11(금)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접수에 관한 사항은 창업진흥원(☎042-480-4386, 4388),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에 대한 사항은 국가공간정보 유통시스템의 경우 국토교통부(☎044-283-8113), 공간정보오픈플랫폼의 경우 공간정보산업진흥원(☎070-4492-0925), 공공데이터포털의 경우 한국정보화진흥원(☎02-2131-0199, 0827)로 문의하면 됩니다.






130729(조간) 4개 부처 협업으로 창업 지원한다(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혹시 혼자서 어딘가를 찾아 갈 때 긴장부터 하시나요?

분명 예전에 왔던 길임에도 전혀 처음보는 길로 느껴지시나요?

사람들과 약속을 잡을 때 확실한 곳이 아니면 혼자 나서길 꺼리시나요?


 

평범한 사람들이 볼 땐 대수롭지 않지만, 본인은 큰 불편을 느끼는 이것! 바로 '길치' 입니다.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 입는 피해는 물론이고, 새로운 길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공포까지. 길치로 살기엔 너무나 복잡하고 힘든 세상이죠. ㅠㅠ


그래서 오늘은 '길치'들을 위한 '길찾기 비법'을 준비했습니다.




1. 길이 아닌 건물을 외워라! 


가끔 오가지만 생전 처음보는 길 같을 때, 도저히 어느 방향으로 갈지 갈피를 못잡게 됩니다. 어렵게 찾아온 목적지. 그런데 돌아가는 길이 또 막막해집니다. 이럴 때 특징있는 장소나 건물을 중심으로 기억을 되살려보세요.


 



특히 도심지에는 높고 큰 빌딩들을 외우면 도움이 되는데요. 올 때와 갈 때 눈에 띄는 건물이 있는 방향을 외워둔다면 목적지로 가는 방향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게다가 높은 건물 주변에는 사람도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게 길 찾는데 왜 도움이 되냐구요? 바로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모르면 물어보라! 


새로운 것을 배울 때,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모르면 물어봐!'

그런데 어째서일까요? 우리나라에는 남들에게 물어보는 일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길을 잘 모르겠다면 주변을 지나는 사람에게 꼭 물어보세요!


 



중요한 약속에 늦어 피해를 보고, 모르는 길을 만나 받는 스트레스를 생각한다면 처음 보는 분들에게 길을 묻는 일은 '별 거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실 거에요. 혹시 물어봤지만 잘 모른다고 대답하는 분들만 만난다면? 그럴 땐 약속장소를 정한 분에게 목적지 근처의 가장 큰 건물이나 유명한 상호를 물어보세요. 잘 알려지지 않은 건물이나 상호를 물어본다면 알려주고 싶어도 답을 못할 수 있답니다^^




3. 스마트폰을 활용하라! 


길을 모를 때 가장 확실하게 목적지를 찾는 방법! 바로 지도를 보는 것이죠. 요즘은 스마트폰 덕분에 무거운 책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언제든 손 안에서 지도를 볼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지도어플을 활용해 길을 찾는다면 가장 확실하게 목적지에 갈 수 있답니다!



 


그런데 지도를 보는 게 어색하고 어려운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이런 분들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곧 '걷기 네비게이션'을 개발, 보급할 예정입니다.


'걷기 네비게이션 앱 나온다' 자세히 보기


기존 사용하던 차량용 네비게이션처럼 앱에 목적지만 입력하면 가는 길을 바로바로 알려주는 앱인데요. 차량용 네비게이션 앱에선 지원되지 않는 보도, 자전거길, 횡단보도, 육교, 지하도를 통해 목적지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줄 것입니다. 우선 올해 말까지 서울시 전역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급하고, 내년부터는 전국 규모로 확대하여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길찾기가 고민인 '길치'분들과 걷기운동을 시작하는 분, 그리고 장애인 분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어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하고 빠른 길찾기,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로 느끼기보다는 재미있는 도전으로 생각하세요. 앞서 알려드린 세 가지만 확실하게 기억하신다면 어디에서도 '길치'라는 오명은 벗을 수 있을 거에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범죄·재난 등 응급 상황 시, 걱정하지 마세요

- 국토해양부, 응급상황 발생 시 문자나 전화로 신고하는 ‘스마트 구조대’ 앱 개발

 

최근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이에 국민들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국토해양부가 나섰습니다. 바로 응급상황시 유관기관에 문자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한 것인데요. 어떤 서비스인지 한번 살펴보실까요?

 

 

▲ 짠! 스마트폰 하나로 범죄, 재난 위급상황을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가 등장했답니다.▲

 

여러분은 위급상황 발생시 어떻게 행동하셨나요? 네, 맞습니다. 신고가 기본이죠? 하지만 정작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사고 내용이나 비상상황에 따라 어느 기관에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죠. 그 때문에 뜻하지 않은 피해도 많이 보셨을테구요.

 

▲ 각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경황이 없어 어디로 어떻게 신고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또한 위급상황을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지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거나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관계기관이 초기에 신속히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시 주택가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사건의 경우에도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어 관계기관이 현장에 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를 막지 못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죠.

 

▲ 위 화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

 

이 위급상황 통합신고 앱은 우선 신고자가 개별적으로 관계기관에 신고해야하는 했던 불편을 덜기 위해 위급 상황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를 위해 신고 유형별로 위급 상황을 세분화해 필요에 따라 전화나 문자로 신고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하네요.

 

Tip. 위급상황 지점 실시간 정보 확인 어떻게 가능할까?

 

위급상황 통합신고 서비스는 국가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구축한 수치지형도(1:5000)와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지번, 경위도) 값을 갖고 있는 연속지적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이와 함께 경찰청(112)과 소방방재청(119), 해양경찰청(122), 산림청(1688-3119)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위급상황 신고에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신고만 가능한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은 신고서비스 외에도 응급처치방법과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수칙 등 일상 생활에서 알아두면 매우 긴요한 부가서비스를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죠.

 

▲ 위와 같이 심폐소생술 시행방법, 대피요령, 하천이나 계곡물 건널때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용 팁. 스마트 구조대의 추가 기능

 

1. 전화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신고 유형별(112, 122, 119 등)로 사고 유형(112의 경우 범죄, 치, 폭행 등)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전화 아이콘()과 신고지점의 위치가 지도상에 나타납니다. 이 때 긴급전화 아이콘을 누르면 신고 지점의 위치를 보면서 관계기관과 바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2. 문자 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해당 사고 유형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문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요. 이 아이콘을 누르면 곧바로 사고유형과 사고지점의 주소를 관계기관에 문자로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구조대만 있다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서비스 초기로 이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으로 우선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향후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니 우리 모두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해 보세요!

 

Tip.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다운받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위급상황’, ‘통한신고’, ‘위급상황 통합신고’ 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스마트폰을 이용한 똑똑하고 편리한 생활 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편리한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는데요, 그 영역이 확대되어 부동산에도 똑똑한 세상이 찾아왔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내 손안에서 부동산 정보를 파악하고 버튼 하나만 클릭해도 시세 검색, 매물 확인 등의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한 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한 시대에 내집 마련도 스마트하게! 지금부터 유용한 부동산 관련 어플 몇가지를 소개해 드려볼까 하는데요, 모두들 부동산 지식인이 되실 준비 되셨나요?


아파트 실거래가 확인하기! ‘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


먼저 국토해양부에서 실거래가 정보를 제공하고 아파트 실거래가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요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 실거래가’ 어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어플을 공시지가 아닌 실거래가를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급하게 집을 구해야 하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어플이 아닐까 싶네요.





어플의 사용법을 잠시 살펴볼까요? 먼저 시군구/읍면동과 마지막으로 단지를 선택해 원하는 지역의 아파트를 검색할 수 있는데요, 선택한 곳의 아파트의 평형별로 아파트가 나열되고, 평형을 선택하면 실거래가가 나와 연도별 원별로 실거래가를 알려줍니다. 또한 단지의 위치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어느 곳에 위치한 곳인지 지도로 알 수 있습니다. 관심단지 기능에서 내가 검색해본 아파트 단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일석 이조네요.

아파트 실거래가 어플로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아파트 매물을 검색해 볼 수 있겠죠?


‘부동산 생활백서’로 부동산 지식인이 되다!


부동산 관련 서적을 볼 때마다 빼곡한 글자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로 지루하고 머리가 아프시다고요? 부동산 정보를 카툰형식으로 알려줘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이 어플을 만나보세요.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서 ‘부동산 생활백서’라는 아이폰용 어플을 출시했는데요, 부동산 생활백서는 닥터아파트에서 출간산 도서 ‘부동산 생활백서’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3000여회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만점인 어플입니다.





부동산 생활백서를 생활 속 유용한 부동산 상식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고 유쾌한 카툰으로 꾸몄고, 부동산 용어 등 초보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동산 상식에서부터 경매, 청약, 세무 등 다양한 분야 등 알아두고 있으면 편리한 부동산 필수상식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이 어플, 이제는 손바닥안에서 부동산 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겠죠?


거기 ‘부동산 114’ 맞나요?


'부동산 114‘라는 이 어플은 부동산 매물정보 뿐만 아니라 부동산 뉴스를 따로 제공해 주기 때문에 주요한 부동산 뉴스를 빠짐없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내가 찾고자 하는 단지를 입력해두고 있으면 원할 때마다 들여다보면 매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합니다. 현재의 시세는 물론 최고가와 최저가 실거래가나 실거래량 등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어플이네요.

또한 주요 기능을 살펴보자면 국토해양부의 실거래가와 비교가 가능하고, 아파트 단지정보 및 평면도 확인 가능, 실시간 분양 정보 업데이트 등이 있습니다. 






룸메이트 아닌 ‘부동산 메이트’와 친해져보아요!


부동산 메이트는 부동산 거래 전문 어플로 GPS 기반 서비스로 부동산 물건을 검색하여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안방, 거실, 침실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직접 가서 살펴보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 수 있으며, 팔기 전에 미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굉장히 편리한 어플 인 것 같습니다. 주택뿐만 아니라 사무실, 원룸, 아파트 빌라, 상가, 토지 등의 중개 및 직거래로 임대 및 매매 정보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 서비스를 연계한 ‘부동산써브’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이 어플은요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라는 어플입니다. 스마트폰의 최신 기술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 서비스를 연계한 ’부동산 직거래‘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어플이죠. 

먼저 증강현실이란, 실세계에 3차원의 가상물체는 겹처서 보여주는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을 말합니다. 증강현실과 위치기반 서비스를 연계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변 아파트를 훑으면 관련 부동산정보가 화면에 표시되는 기능의 어플을 개발한 것인데요, 즉 사용자가 외부에서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매물을 선택하면 주택의 단지정보와 직접 등록된 매물이 노출되는 형태로 현재 위치에서 주변에 있는 직거래 매물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이에요.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집을 알아보러 다닐 때는 일일이 발품을 팔며 지도 한 장 들고 오고가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어플 하나만 있으며 안방에 누워 내집 마련도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터니 하나로 임대에서 매매, 임차까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스마트폰 부동산 어플로 내집마련도 스마트하게 해결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스마트폰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한 손안에서 많은 것들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다양한 앱(App)은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무긍무진하게 늘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스마트폰 앱으로 국토해양 정보를 손 안에서 보고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국토해양부 혹은 국토해양부 관련 소속기관에서는 국민들이 국토해양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앱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토해양 앱을 소개합니다!



1. 항공 정보를 내 손안에

- 스마트 항공스케쥴2.0




스마트 항공스케쥴 2.0은 전국 공항의 항공기 운항 정보 뿐만 아니라 항공기의 지연/ 결항 여부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날짜별, 주별 항공 스케쥴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가 정보를 통해서 공항 기상 정보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세계의 시각’ 메뉴를 통해서는 항공기를 이용해 이동할 장소의 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항공편을 이용해 여행을 가거나 항공편 일정을 확인하고 싶을 때는 스마트 항공스케쥴을 이용해보는 건 어떤가요? 개별항공사에서 확인하거나 따로 홈페이지를 방문할 필요없이 이 앱 하나면 모든 항공 스케쥴을 조회할 수 있답니다.


- 항공보안정보통 




비행기를 이용할 때 보안검색대를 이용하는 시간 역시 꼭 고려해야하죠. 혹시 보안검색시 시간이 오래걸리게 된다면 항공스케쥴에 맞게 미리 공항에 도착할 시간을 고려해야하는데, 그럴 때 유용한 어플이 바로 항공보안정보통입니다.




항공보안정보통에서는 이렇게 공항별로 보안검색대의 현재 상황을 조회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이후 예상대기시간도 미리 볼 수 있어 공항 이용시 불편을 줄일 수 있답니다.

특히, 반입금지물품이나 액체류 금지 물품들을 조회해 볼 수 있어서 미리 여행배낭 등을 꾸리면서 참고하면 보안검색시 마음 편히 지나갈 수 있겠죠?!



2. 바다 정보를 내 손안에
-요트, 낚시정보도




전국 60개섬의 낚시 포인트 정보와 암께 날씨, 연안, 미끼, 조류, 교통 정보 등을 함께 담고 있는 요트 낚시정보도 어플. 섬을 선택하면 섬의 포인트를 선택할 수 있고, 포인트를 선택하면 그 포인트에서 유용한 낚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적정 물때, 수심, 포인트 특징 등과 함께 낚시대의 중류, 어종, 미끼 정보를 한 번에 손쉽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가정보를 선택하면 주류정보, 숙박, 낚싯배정보, 교통정보들을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바다로 낚시 가시는 분들이 이 앱과 함께 낚시 간다면 든든하겠죠?! 따로 정보를 검색할 필요없이 이 앱으로 준비 완벽하게 바다낚시 준비를 끝내보세요!( 부가정보의 연안정보는 현재 서비스 준비중입니다.)


-가보고싶은섬




연안여객선 승선권 예매를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보고싶은섬. 섬으로 여행가고 싶을 때 앱만 설치하면 편하게 연안 승선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약조회, 결제내역 등을 볼 수 있습니다.(예약조회는 가보고싶은섬 홈페이지 회원만 가능. 결제내역은 카드 번호를 이용해 비회원 조회 가능)


3. 교통 정보를 내 손안에

- 통합교통정보




실시간으로 고속도로와 국도 등의 교통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합교통정보. 고속도로, 국도를 이용하는 분들 이라면 미리 통합교통정보 앱을 통해 교통정보를 확인하는 건 어떤가요? 교통속보를 통해 공사/사고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텍스트로 되어있어서 연세가 있으신 분들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지도로도 어느 곳인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현재 소통정보 및 도시간 소요시간 등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실시간으로 고속도로, 국도의 cctv를 볼 수 있다는 점! 직접 눈으로 교통 상황을 볼 수 있으니 확실한 교통정보를 얻는 데 이만한 앱이 없겠죠?!

4. 부동산 정보를 내 손안에

-스마트국토정보




부동산 정보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주소 혹은 GPS를 이용해 현재 있는 위치의 토지, 건물에 대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연속지적도 등을 조회할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지적통계 기능을 통해서 전국의 행정구역별로 토지 현황 통계자료까지 조회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특히 색다른 점은 부동산 정보 이외에도 해양관측 자료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해상풍, 해면기압, 파고, 해일고 그리고 조류까지 위성센터로부터 위성사진을 전송받아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아파트 실거래가
 



아파트 실거래가 어플은 검색을 통해서 원하는 지역의 아파트 단지별 실거래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매매가, 전월세가격을 지역별 혹은 금액, 면적별로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공시지가가 아니라 실제로 거래되고 있는 실거래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를 구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항상 지니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앱에 이렇게 다양한 국토해양 정보가 있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국토 이곳저곳부터 부동산정보까지 국토해양부에서는 국민들에게 편리하고 쉽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폰 앱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국토해양부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우리나라 국토해양을 더욱 알차게 즐겨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국 부동산 정보가 내 손안에
부동산 정보,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보자



부동산 정보, 현지에서 확인하고 싶은데 자료를 찾기 어려웠다구요? 언제, 어디에서든지 부동산 정보를 조회 할 수 있었다면 좋겠다구요? 국토해양부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국 부동산정보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 국토정보’ 서비스를 오늘 7월 16일부터 안드로이드용에 이어 아이폰용으로도 확대 서비스 하였습니다.





기존 안드로이드에서만 구현 되었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통합 모바일 환경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전국의 부동산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럼 어떤 기능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첫째, 내 위치의 부동산정보 조회가 가능합니다. 스마트 폰에 탑재된 GPS를 활용해 내가 서있는 위치에 대한 연속 지적도, 항공사진(정사영상)과 도로명 지도 등의 정보와 토지∙건축물 대장 정보 조회가 가능하지요.





둘째, 부동산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부동산 정보는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를 이용해 전국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연속지적도 및 항공사진 조회 등이 가능합니다.





셋째, 지적통계와 해양관측까지 가능합니다. 지적통계로는 전국의 행정구역별, 소유구분별, 지목별 통계 조회와 해양관측으로는 바다의 해상풍, 해면기압, 파도 높이, 해일고 및 조류 정보 조회가 가능하지요.



이용방법

 ‘스마트 국토정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기기의 App Store(아이폰), Play스토어(안드로이드폰), Tstore(SKT), olleh마켓(KT), U+앱마켓(LGU+)에서 ‘스마트 국토정보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국토정보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횟수 현황입니다. 매월 평균 5천건정도의 다운량을 보이고 있죠.


▼ 아래는 분기별 조회수를 나타낸 표인데요. 이역시 평균 9만건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답니다. 월 3만건 꼴이네요.


현재 국토정보 앱 다운로드수는 촐 43,022건이랍니다. 매월 평균 5천건정도의 다운로드가 실시되고 있지요. 정보 조회 접속 건수 또한 총 384,524건으로서 분기별로 약 9만건씩 조회수가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재송 국가공간정보센터장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를 활용해 종이지도와 안내 책자 없이 손 안에서 전국 부동산 정보뿐만 아니라 정보 이용자의 관심지역 등에 대한 상세부가정보(주요건물현황,  전화번호 등)까지 포함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국민들이 스마트폰으로 훨씬 편리하게 국토정보를 열람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랍니다. 앞으로 많은 기대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전국 대중교통정보를 이어주는 통합 서비스 TAGO
TAGO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찾다

최근 대중교통정보를 편리하게 찾아주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들의 등장으로 대중교통정보를 구하기가 정말 쉬워졌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대중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의 기반이 되는 시스템이 무엇인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바로 국토해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TAGO (Transprt Advice on GOing anywhere) 랍니다. 국민들의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을 위해 이용자 맞춤형 통합교통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죠. 그 TAGO에서 자체적으로 대중교통정보 통합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어플리케이션인지 함께 보시죠.^^



잘 보셨나요? TAGO에 대해 다시 말씀 드리면, 대중교통 통합 교통정보로써 도로, 항공, 열차, 고속/시외/시내버스, 지하철, 해운 등의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연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어느 곳이든 빠르게 갈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답니다. 승용차 없으면 불편해서 어디 못간다! 라고 하셨던 분들^^ 이제는 TAGO를 활용한 대중교통정보 시스템을 이용해보세요! 여러분의 대중교통생활이 훨씬 더 즐거워질겁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터넷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토지이용규제정보. 이제는 쉽게 확인한다!
토지이용규제정보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간혹 사용되지 않고 있던 토지에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 토지의 사용여부, 계획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토지이용규제정보를 찾아봐야할 때가 있는데요. LURIS(Land Use Regulation Information Service)를 활용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지만, 공사 현장에서, 혹은 밖에서 확인해야되는 경우에는 그마저도 번거로운 일이 많았지요.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에서는 올 9월부터 본격적으로 토지이용규제정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열람했던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알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국민 모두가 토지이용규제정보를 마음껏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인데요.^^ 과연 스마트폰에서 만나는 토지이용규제정보는 어떤 것인지 함께 보실까요?



잘 보셨나요? 토지이용시에 반드시 필요한 토지이용규제정보를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열람 할 수 있다는 것. 정말 편리하지 않나요? 또 스마트폰 보급이 점차 확대되면서 토지이용규제정보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타 국토해양 관련 정보들을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화 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는 국토해양부 민원실에 찾아올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민원을 해결하는 일이 더욱 많아질 것 같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걸어다니면서 정보를 얻는 이른바 ‘모바일 스마트족(族)’이 대세인데요, 
국토해양부는 이러한 미디어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국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뉴미디어 홍보팀’을 신설하였습니다. 뉴미디어 홍보팀은 총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되며, 첫 홍보팀장은 이성구 온라인 대변인이 맡게 되었습니다.

 




관심정책 브리핑 받는다

 

뉴미디어 홍보팀이 야심차게 내놓은 첫 작품은 ‘온라인 브리핑’인데요, 여기서는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국토해양부의 정책에 대해 정책담당자가 직접 동영상에 출연해 국민들에게 설명해 줍니다.

기존에 문서로만 제공되던 정책 정보들을 시‧청각 영상으로 볼 수 있으니 이해하기도 쉬워지고, 또 정책 담당자 얼굴도 직접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온라인 브리핑’은 국토해양부 유투브 사이트(youtube.com/korealand)에서 제공되니,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국토해양부의 관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보고 들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뉴미디어 홍보팀은 
국토해양부 모바일 홈페이지(m.mltm.go.kr)를 활성화하고, 모바일 스마트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파트 실거래가’, ‘해변 스케치’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개선할 계획입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어플(왼쪽)과 ‘해변 스케치’ 어플>

   



국토해양부는 신설된 뉴미디어 홍보팀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채널이 더욱 다양해져 그동안의 문서 중심 소통은 물론, 모바일·SNS 등 국민이 선호하는 매체를 활용한 전방위 소통(holistic communication)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의견이 국토해양부 정책에 더 잘 반영되고, 국토해양부 정책도 국민들의 실생활과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맞춤식 정책으로 재탄생하게 하겠죠!!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