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국민 중심 서비스 정부 3.0 정책’에 따라 민간에 개방한 2억 8천여 건의 건축물정보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15년 11월 20일(금)부터 4종 53개 오픈 API* 서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란 다양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외부 개발자나 사용자 등과

    공유하는 정보프로그램


    예) 구글 맵 API 공개로 친구 위치 찾기, 부동산 정보 등 신규 서비스 창출




<건축데이터 민간개방 시스템 오픈API 서비스 개념도>




금년 2월 1일부터 민간에 개방한 건축물정보는 원시데이터* 형태로 사용자가 직접 다운로드받아 별도의 가공 과정을 거쳐야만 사용할 수 있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건축물정보 원시데이터는 엑셀, 텍스트 형식의 자료로 제공됨


그러나 이번에 시범으로 제공하는 4종(건축물대장, 건축인허가, 주택인허가 및 폐쇄 건축물대장) 53*개 오픈 API를 활용하면 사용자는 프로그램에 직접 연계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 건축물 부속지번 조회 등 건축물대장 분야 10개, 주택유형조회 등

      건축인허가 분야 17개, 호별개요 등 주택인허가 분야 16개, 폐쇄말소대장

      분야 10개


이와 같이 사용자가 오픈 API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면 건축물정보를 이용한 비즈니스를 수행하거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개방 건축물정보의 활용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시범운영하는 오픈 API 서비스는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사회․경제적으로 개방효과가 큰 국가중점 개방데이터를 대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지난 2월에 개방된 건축물정보를 우선 제공하고, 12월말부터는 추가 개방되는 건물에너지 사용량 정보, 건축물 점검정보 등 2종의 정보를 추가하여 총 6종 59개로 확대한 오픈 API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건축물정보 오픈 API 서비스의 이용은 11월 20일(금)부터 ‘건축데이터 민간개방시스템’ 홈페이지(open.eais.go.kr)를 경유하거나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에 누구나 직접 접속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절차에 대한 전화(070-7866-0907, 1566-0025) 문의도 가능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최근 중국에 유행하고 있는 택시 앱을 아시나요? 우리나라의 콜택시 개념과 비슷한데요, 특이한 점이 있다면, 전문적인 택시 기사가 운전을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위치와 근접한 사람과 가는 방향 혹은 길이 같으면 저렴하게 타고 가는 일종의 ‘카플’이라는 점입니다. 그럼, 중국의 콜택시 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가입을 하고 콜택시 전용 앱을 실행시키면, 지도에서 자신의 위치와 함께 주위에 있는 차들이 보이고, 도착하기까지의 예상 시간이 나옵니다. 하단에 있는 예약, 즉시 호출, 공항 배웅 영접 세 가지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목적지와 부수적인 조건들을 입력하면 됩니다. 요금은 일반 택시의 두 배 수준이며, 공항 영접 서비스의 경우 항공편이 연착돼도 추가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이 택시 사업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는 우버 택시와는 많이 다릅니다. 한 기업이 차량과 기사. 일종의 단기 대여 차량 영업으로 구분해서 중국 법률상에는 문제가 없으며, 기존 택시 업계에 대한 파장을 우려해서, 회사의 많은 부분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 차 막힐 때 중국 도로 상황



퇴근길에 사고가 한번 나버리면 중국 도로는 위의 사진과 같이 꽉꽉 막혀버리고 맙니다. 그럴 경우 택시비의 경우도 만만치 않겠죠? 특히 연휴 전날이나, 금요일 주말 경우는 더더욱 그런데요. 그럴 때마다 앱을 이용하니 정말 편했습니다. 현재 위치를 검색하고, 도착지를 설정하면 도착지 부근이나, 도착지 방향으로 가는 차들이 주위에 뜨는데요. 



▲ 어플 사용 방법 1


▲ 어플 사용 방법 2 



그쪽으로 가시는 차주분이 확인을 하시면 알람이 뜹니다. 그리고 결제를 하면 됩니다. 



▲ 어플에서 결제하는 방법



또한, 홍바오(紅包)형식으로 할인권도 쉽게 받을 수 있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후 탑승했던 차량의 청결, 그리고 기사의 예의 등등에 대해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평가 후에 메신저나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할 경우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 할인권 받기 


▲ 할인권 받는 방법 



깨끗하고 편한 차를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만일 사고가 나면 절대 보상 받을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헤이처(黑車)와 비슷하죠. 기사용 앱만 설치하면 승객을 받을 수 있으므로, 회사 임원급 소속 기사들이 상사 몰래 회사 차를 끌고 나가서 영업하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합니다. 상사를 퇴근시키고 기사가 차를 끌고 퇴근하는 경우나, 상사가 출장을 간 기간이 그런 기사들 한몫 단단히 챙기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온종일 영업을 해서 하룻밤에 수입을 올리고는, 티가 나지 않게 주유를 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차에, 운전 예의도 월등히 좋지만, 보험 문제가 걸리고, 외국에서 자차를 갖추지 않는 이상 어떻게든 결정은 해야 하지만, 딱 맞는 방법은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사고 났을 시에 승객이 보호를 받을 방법이 없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유럽여행 할 때, 다들 뭐 타고 다니시나요?


비행기는 빠르지만 비싼데다 연착의 위험까지 있고, 버스는 교통사정에 따라 일정에 차질을 주기 십상이죠. 뛰어난 정시성과 안정성, 그리고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의 기차를 많이들 이용하실 겁니다. 

영어버전 웹페이지를 띄워놓고 겨우 결제 창까지 도달했을 때, 결제를 위해 필요한 짜증나는 설치프로그램들, 짜증나지 않으셨나요? 겨우 겨우 예약과 결제까지 했더니 여행 중에 티켓을 종이에 프린트까지 해야 하지 않으셨나요? 


OEBB 어플리케이션을 알기 전까진 그랬을 겁니다. 오스트리아 철도 OEBB뿐만 아니라 스위스 SBB, 이탈리아 트랜이탈리아, 프랑스 TGV 등 많은 유럽 국가들은 어플리케이션 티켓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권장하기까지 합니다. 한국의 &코레일톡& 어플리케이션도 많은 국민들의 기차표 예매 서비스를 돕고있죠. 

OEBB 어플리케이션으로 티켓 예매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웹사이트 예매보다 빠르고 간단합니다. 지금부터 구깃한 종이티켓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는, 편리한 OEBB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이용 방법을 설명하려합니다. 



<OEBB 어플리케이션(앱) 100% 이용하기>


1. 먼저 안드로이드의 경우 google play에서, 아이폰의 경우 app store에서 ‘oebb’을 검색 후 앱을 다운 받고 엽니다. oebb 앱은 독일어와 영어가 지원됩니다. 

앱을 열면 가장 먼저 뜨는 팝업은 ‘oebb 앱’이 고객의 휴대폰 위치에 접근하는 것을 허용 하는지를 묻습니다. 위치 검색을 허용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말기의 위치에서 가장 근처의 역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Allow‘을 터치하고 허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원하는 도시명이나 역 이름을 입력합니다. 저는 오스트리아의 중서부 잘츠부르크에서 음악의 도시 수도, 비엔나로 가보겠습니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순서대로 입력하고 나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많은 이용자들이 헤맵니다. 여기서 빨간색 박스와 함께 &출발지->목적지)가 쓰인 부분을 눌러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3. 이번 단계는 날짜와 시간대 설정, 그리고 할인 적용입니다. OEBB 앱을 처음 이용하고 영어에 서툰 분들이 앱을 통해 예매를 하면서 볼테일스카드(OEBB연회원카드)로 할인을 적용시키는 방법을 모르는데, 1passenger 아래의 1 x Adult 칸을 클릭하면 Adult인지 Junior인지 Kids인지에 따라 할인을 적용시킬 수 있는 창으로 넘어갑니다. 아래의 오른쪽 사진에서 Adult를 한 번 더 클릭하면 승객 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4. 승객 정보까지 수정한 후, 다음 단계는 시간대 별로 다른 운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유럽의  많은 철도들은 한국의 시스템과 달리 운임에 피크타임제가 적용됩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듯, 같은 날에 같은 출발지와 목적지, 그리고 railjet라는 같은 회사의 열차임에도 불구하고 6시 4분의 열차와 오전 9시 8분 열차의 운임이 15유로(한화로 약 2만원)이 차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이 소전여행을 하는 대학생 배낭여행객들에게는 이동이 힘든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의 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겠군요.


  


5. 저는 가장 저렴한 6시 12분 열차, 19유로에 비엔나를 가보겠습니다. 운임 19유로 짜리 스케줄을 선택하면 다시 한 번 시간과 운임을 확인하고 오른쪽 상단에 &Accept fare& 버튼이 보입니다. fare을 accept 한다는 의미는, 지금 프로모션이든 이벤트든 19유로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지금 당장 결제를 하지 않고 예약만 걸어둔 채 일정 기간 동안 변동 사항이 있으면 변경이나 취소를 할 수 있는 기간을 줍니다. 이 기간 동안 취소 등의 변동 사항이 없으면 운임료는 카드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며, 취소 시 수수료를 제외한 운임료가 환불됩니다. 이 또한 한국에서는 없는 제도라 처음 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습니다. 



6. 운임을 Accept하고, 모든 약관에 동의한다는 ‘I accept’까지 누르면 드디어 결제 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자, 결제를 마지막으로 티켓 구매를 완료하면 QR코드와 함께 모바일 티켓이 앱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그러면 저는 비엔나로 떠나는 이른 아침부터 티켓을 출력할 필요도, 그것을 주머니에 넣어 다니다 잃어버릴 염려도 할 필요가 없겠죠? 검표원이 표를 요구하면 그냥 휴대폰을 보여주면 됩니다. 또한 비엔나에서 잘츠부르크로 돌아오는 기차표도 실시간으로 특가를 확인하다 저렴한 티켓을 잡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열차 일정을 확인/수정할 수 있고 특가를 잽싸게 ‘득템’할 수 있는 ‘OEBB 어플리케이션 꿀팁’, 어떠셨나요? 오스트리아 국가 내 뿐만이 아니라 독일,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체코, 헝가리 등의 접경국가와의 연결 열차도 OEBB 앱을 통해 똑같은 방법으로 예매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애용하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저는,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3기 조아라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홍수 알리미 서비스는 국토부에서 준비한 서비스로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버젼, 둘 다 사용가능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되는데  실시간 수문자료, 홍수상황, 관련 앱 서비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홍수예보상황은 전국지도에서 홍수예보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홍수주의보나 경보가 내려지면 화살표 색깔이 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 주변 홍수정보는 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하천정보나 강수량 댐 정보 등을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천 주변은 계절에 상관없이 안전에 늘 주의해야합니다. 홍수 알리미 서비스로 즐겁고 안전한 레져 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휴가의 달, 8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혹은 여행가방 하나만을 메고 휴가를 즐기는 시기인데요. 국토교통부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도 알찬 휴가 보내셨나요? 8월의 마지막 주, 늦은 여름까지 휴가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거나 훌쩍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내 손 안의 교통정보!’ 지금부터 어플리케이션 3가지를 소개해드릴텐데요! 꽉 막힌 도로 상황 혹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면 도로 위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입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어플리케이션은 ‘고속도로 교통정보’입니다. 각 고속도로별 정체구간 및 소요시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데요.

 

 

현재 주요 도시 간 소요시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8월 23일 21시 기준)




경부고속도로를 선택해보았습니다. 각 구간별로 정체구간, 서행구간, 원활구간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정리되어 있죠? 고속도로 교통상황 어플리케이션과 함께라면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조금이나마 답답함이 해소되지 않을까요?



 

두 번째, 내비게이션의 대표 어플리케이션 ‘김기사’입니다. 타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에 비해 데이터 소모량이 2배가량(많게는 10배) 덜 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GPS가 현 위치를 감지하면, 도착하고자 하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인하대학교’를 검색해보았는데요. ‘빠른 길 안내’ 버튼을 누르시면, 최단거리 최단 시간으로 길이 조회됩니다! 빨간색 내비게이션 길을 따라 열심히 달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목적지에 도달했는데, 세부적인 목적지로 가는 길을 모르겠다면? 특히 자동차가 아닌 직접 걸어가는 길을 알고 싶다면? 이럴 때 활용하면 좋은 어플리케이션은 바로 ‘씨티맵스투고’입니다.

 


‘경복궁’으로 가는 길을 검색해보았는데요, 내가 있는 위치에서 도보로 가야 할 길을 화살표 방향과 함께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씨티맵스투고’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으로는 데이터가 없어도 이용 가능하다는 점, 다른 나라에서도 이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해외 배낭여행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어플리케이션이죠^^


이상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알려드린 ‘내 손안의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 3종 셋트였습니다! 막바지 휴가철엔 고속도로 위, 도보 위에서 더 이상 헤매지 마세요! 안전 운전하시고 즐거운 여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여름 하천 레저, 안전 지킴이가 될 ‘홍수 알리미’ 앱을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먼저 ‘홍수 알리미’란? 

2014년 12월에 개발을 완료하고 5개월의 시범운영 및 시험을 거쳐 2015년 홍수방재 시기에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서 준비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홍수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습니다. 



직접 홍수 알리미를 검색해 앱을 내려 받았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 되므로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였습니다. 


처음 앱에 들어갔을 때, 깔끔한 디자인에 감탄했습니다. 첫 번째 줄은 실시간 수문 자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강수량, 하천수위, 댐, 보, 강우 레이더 등이 실시간 수문 자료 안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두 번째 줄은 홍수 상황입니다. ‘홍수 알리미’라는 앱의 이름에 걸맞게 홍수예보, 도로철도, 댐 방류, 보방류, 친수지구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관련 앱 서비스로 손쉽게 연결을 하도록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우선 가장 관심이 가는 콘텐츠들을 클릭하여 들어가 봤습니다. 


‘홍수예보상황’에 들어가면 전국 지도가 뜨고 홍수예보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초록색 화살표들은 현재 홍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뜻합니다. 하지만 홍수 주의보나 경보가 내려진다면 주황색, 빨간색으로 화살표가 변합니다. 어느 지역에 홍수 경보가 내려졌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 주변 홍수정보’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기능입니다. 위치서비스를 켜면 현재 자신의 위치가 뜨며 자신의 위치의 강수량, 수위, 댐, 보 등의 정보에 대해 모두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 외에도 실시간 하천수위자료, 실시간 강수량자료는 여름철이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한마디로 ‘홍수 알리미’를 써본 느낌은 여름철 필수 앱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렵지 않은 이용법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름철에 여행이나 레저를 즐기기 전, 홍수 알리미 앱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곳을 갈 때, 길을 찾을 때 어떤 방법을 주로 사용하시나요??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종이 지도 보다는 쉽고 편한 모바일 지도를 사용하는데요.

저는 많은 지도 어플 중에서도 국토교통부 브이월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한 브이월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원래 GIS라고 하는 지리정보시스템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지리정보스템이란, 전산화된 지도를 확장한 것을 모든 지리정보를 통합해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도부터 지적도, 해양지도 기타 등등 도시개발이나 교통산업 등에 모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이 모바일 시대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어 있는 만큼 공공,민간분야 전반에 걸쳐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브이월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출처 : 모바일 브이월드)

한국판 3D지도인 브이월드는 3D데스크톱 지도서비스를 제공해서 사용자의 3차원 경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이 보유한 고품질 자원과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실세계 기반의 3차원 탐험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사용자 콘텐츠 지원, 가상투어 서비스, 측정기능 등의 다양한 기능 제공으로 웹보다 강력한 3차원 기능 활용 기반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참여서비스 공유/게시를 통해 수많은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브이월드에 대해서 샅샅이 파해쳐 보겠습니다
! 

먼저 브이월드를 모바일을 받아야 겠죠
?? QR코드를 통해 쉽고 빠르게 앱을 설치할수 있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먼저, 세계지도를 볼 수 있는데요우주 속에 있는 지구가 더욱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아요!


(출처 : 브이월드)

먼저 독도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는데요!


(출처 : 브이월드)

줌 기능을 이용해서 동도와 서도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독도와 푸른 바다를 보니 가까이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 드네요! 다음으로 제가 다니는 학교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신입생일때는 학교건물이 어디있는지 잘 몰라서 해매게 되는데 실제 건물을 3D로 볼 수 있어서 학교를 내려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건물 곳곳을 볼 수 있게 줌인을 해 보았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학교 건물들이 눈 앞에서 실제 모습처럼 펼쳐지니 정말 편리하죠~? 길을 찾거나 실제 건물모습을 보고 싶을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것 같네요!!

여러 기능 중 하나인 레저정보도 항목을 클릭해서 산책로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제주도를 쓰고, 메뉴를 클릭! 레저정보도에서 산책로를 선택!!


(출처 : 브이월드)

한라산국립공원을 근처로 산책로가 나 있는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디론가 놀러 가서 산책하러 갈 때 참 유용한 기능일 것 같아요!!


(출처 : 브이월드)

다 방면에서 정말 쓸모 있는 브이월드!! 참 유용한 것 같아요이 좋은 어플을 몰랐다면 지금 당장 롸잇나우 받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시죠?? 알면 알수록 참 유용한 브이월드 사용해 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 터치 한번으로 실시간 정보조회, 비교분석까지 OK !

- 부동산정보검색, SOC정보, 국토이용현황분석, 국토통계 등 4가지 서비스 


‘12년 개발된 이후 현재까지 약 1,330만(월 약54만)건이 조회되는 등 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마트 국토정보의 새로운 버전3.0을 1월 28일부터 출시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스마트국토정보3.0 모바일 앱」은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보완되어, 새로운 버전 안드로이드 및 iOS 기반의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국토이용현황분석, SOC정보 등을 이용하여 주택 실수요자, 예비창업주, 부동산 전문가 등 국민 누구나 토지대장 , 거주민 구성, 상권분석 등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총 4가지의 행정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부동산 정보검색) 강화된 ‘부동산 정보 검색’ 기능 메뉴 선택시 현 위치의 부동산정보(연속지적도, 도로명지도 등)가 자동으로  구동(내 위치 부동산정보) 되며 토지대장, 건축물대장의 지목, 면적, 공시지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국토 관심정보 검색) 국내 주요 시설물(도로, 철도, 공항, 항만, 하천, 댐, 혁신도시 등)에 대한 공간정보를 (항공사진과 상세 속성정보 등) 조회가 가능하다. 특히 혁신(행복)도시의 경우, 사업 진척 현황(위치도, 조감도, 정부세종청사, 주택 건설 현황 등)과 개발 계획에 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③ (국토이용현황분석) 지역별, 범위별 선택을 통해 해당 지역에 대한 토지(면적, 필지수 등), 주택(단독․공동주택 현황), 거주자(인구수, 세대수, 연령별 현황, 세대구성 현황 등)에 관한 상세 정보를 분석하여 제공한다. 두 개 지역을 선택할 경우 비교분석도 가능합니다. 


④ (국토통계) 지적통계 2종만 제공하던 기존 앱의 기능을 개선하여  국민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통계지표 순위에 따라 총11종  (주택보급률, KB주택가격동향, 주택미분양현황, APT 실거래지수) 등의 다양한 국토관련 통계지표가 그래프와 함께 제공합니다. 



‘스마트 국토정보3.0’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기기의 App Store(아이폰), Play스토어(안드로이드폰), Tstore(SKT), olleh마켓(KT), U+앱마켓(LGU+)에서 ‘스마트 국토정보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됩니다. 



140128(조간) 내손 안에 '스마트 국토정보' 버전3.0 출시(국가공간정보센터).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범죄·재난 등 응급 상황 시, 걱정하지 마세요

- 국토해양부, 응급상황 발생 시 문자나 전화로 신고하는 ‘스마트 구조대’ 앱 개발

 

최근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이에 국민들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국토해양부가 나섰습니다. 바로 응급상황시 유관기관에 문자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한 것인데요. 어떤 서비스인지 한번 살펴보실까요?

 

 

▲ 짠! 스마트폰 하나로 범죄, 재난 위급상황을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스마트 구조대가 등장했답니다.▲

 

여러분은 위급상황 발생시 어떻게 행동하셨나요? 네, 맞습니다. 신고가 기본이죠? 하지만 정작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사고 내용이나 비상상황에 따라 어느 기관에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죠. 그 때문에 뜻하지 않은 피해도 많이 보셨을테구요.

 

▲ 각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경황이 없어 어디로 어떻게 신고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또한 위급상황을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지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거나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관계기관이 초기에 신속히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시 주택가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사건의 경우에도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어 관계기관이 현장에 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를 막지 못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죠.

 

▲ 위 화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

 

이 위급상황 통합신고 앱은 우선 신고자가 개별적으로 관계기관에 신고해야하는 했던 불편을 덜기 위해 위급 상황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를 위해 신고 유형별로 위급 상황을 세분화해 필요에 따라 전화나 문자로 신고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하네요.

 

Tip. 위급상황 지점 실시간 정보 확인 어떻게 가능할까?

 

위급상황 통합신고 서비스는 국가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구축한 수치지형도(1:5000)와 사고지점의 정확한 위치(지번, 경위도) 값을 갖고 있는 연속지적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이와 함께 경찰청(112)과 소방방재청(119), 해양경찰청(122), 산림청(1688-3119)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위급상황 신고에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신고만 가능한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은 신고서비스 외에도 응급처치방법과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수칙 등 일상 생활에서 알아두면 매우 긴요한 부가서비스를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죠.

 

▲ 위와 같이 심폐소생술 시행방법, 대피요령, 하천이나 계곡물 건널때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용 팁. 스마트 구조대의 추가 기능

 

1. 전화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신고 유형별(112, 122, 119 등)로 사고 유형(112의 경우 범죄, 치, 폭행 등)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전화 아이콘()과 신고지점의 위치가 지도상에 나타납니다. 이 때 긴급전화 아이콘을 누르면 신고 지점의 위치를 보면서 관계기관과 바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2. 문자 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해당 사고 유형 아이콘을 누르면 긴급문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요. 이 아이콘을 누르면 곧바로 사고유형과 사고지점의 주소를 관계기관에 문자로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구조대만 있다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서비스 초기로 이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으로 우선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향후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니 우리 모두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해 보세요!

 

Tip. 유용한 스마트 구조대 앱 다운받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스마트 구조대’, ‘위급상황’, ‘통한신고’, ‘위급상황 통합신고’ 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스마트 구조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전국 대중교통정보를 이어주는 통합 서비스 TAGO
TAGO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찾다

최근 대중교통정보를 편리하게 찾아주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들의 등장으로 대중교통정보를 구하기가 정말 쉬워졌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대중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의 기반이 되는 시스템이 무엇인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바로 국토해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TAGO (Transprt Advice on GOing anywhere) 랍니다. 국민들의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을 위해 이용자 맞춤형 통합교통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죠. 그 TAGO에서 자체적으로 대중교통정보 통합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어플리케이션인지 함께 보시죠.^^



잘 보셨나요? TAGO에 대해 다시 말씀 드리면, 대중교통 통합 교통정보로써 도로, 항공, 열차, 고속/시외/시내버스, 지하철, 해운 등의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연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어느 곳이든 빠르게 갈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답니다. 승용차 없으면 불편해서 어디 못간다! 라고 하셨던 분들^^ 이제는 TAGO를 활용한 대중교통정보 시스템을 이용해보세요! 여러분의 대중교통생활이 훨씬 더 즐거워질겁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터넷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토지이용규제정보. 이제는 쉽게 확인한다!
토지이용규제정보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간혹 사용되지 않고 있던 토지에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 토지의 사용여부, 계획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토지이용규제정보를 찾아봐야할 때가 있는데요. LURIS(Land Use Regulation Information Service)를 활용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지만, 공사 현장에서, 혹은 밖에서 확인해야되는 경우에는 그마저도 번거로운 일이 많았지요.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에서는 올 9월부터 본격적으로 토지이용규제정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열람했던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알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국민 모두가 토지이용규제정보를 마음껏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인데요.^^ 과연 스마트폰에서 만나는 토지이용규제정보는 어떤 것인지 함께 보실까요?



잘 보셨나요? 토지이용시에 반드시 필요한 토지이용규제정보를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열람 할 수 있다는 것. 정말 편리하지 않나요? 또 스마트폰 보급이 점차 확대되면서 토지이용규제정보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타 국토해양 관련 정보들을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화 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는 국토해양부 민원실에 찾아올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민원을 해결하는 일이 더욱 많아질 것 같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걸어다니면서 정보를 얻는 이른바 ‘모바일 스마트족(族)’이 대세인데요, 
국토해양부는 이러한 미디어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국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뉴미디어 홍보팀’을 신설하였습니다. 뉴미디어 홍보팀은 총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되며, 첫 홍보팀장은 이성구 온라인 대변인이 맡게 되었습니다.

 




관심정책 브리핑 받는다

 

뉴미디어 홍보팀이 야심차게 내놓은 첫 작품은 ‘온라인 브리핑’인데요, 여기서는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국토해양부의 정책에 대해 정책담당자가 직접 동영상에 출연해 국민들에게 설명해 줍니다.

기존에 문서로만 제공되던 정책 정보들을 시‧청각 영상으로 볼 수 있으니 이해하기도 쉬워지고, 또 정책 담당자 얼굴도 직접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온라인 브리핑’은 국토해양부 유투브 사이트(youtube.com/korealand)에서 제공되니,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국토해양부의 관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보고 들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뉴미디어 홍보팀은 
국토해양부 모바일 홈페이지(m.mltm.go.kr)를 활성화하고, 모바일 스마트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파트 실거래가’, ‘해변 스케치’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개선할 계획입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어플(왼쪽)과 ‘해변 스케치’ 어플>

   



국토해양부는 신설된 뉴미디어 홍보팀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채널이 더욱 다양해져 그동안의 문서 중심 소통은 물론, 모바일·SNS 등 국민이 선호하는 매체를 활용한 전방위 소통(holistic communication)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의견이 국토해양부 정책에 더 잘 반영되고, 국토해양부 정책도 국민들의 실생활과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맞춤식 정책으로 재탄생하게 하겠죠!!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파트 분양, 신도시 건설, 전세값 상승 등과 같은 정보는 뉴스에서 단골로 다뤄질만큼 우리 일상에서 중요하기 그지없는데요, 아파트 분양을 받거나 건물을 매매 할 때 오랜시간 발품을 팔고, 인터넷 등으로 각종 부동산 정보를 확인하느라 바쁘셨던 분들께 희소식입니다. 이제 각종 부동산 정보를 쉽게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국토해양부의 온나라 부동산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도 시작합니다.

바야흐로 스마트폰에 의한 스마트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뭔가를 찾아보고 싶을 때, 사람들은 더는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를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손에 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이면 길을 걷다가도, 지하철을 타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국토해양부는 올해 6월부터 전국의 모든 토지·부동산의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20여 가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GPS를 이용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현 위치를 지적도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과 지적도와 구글 지도를 중첩하여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정보는?

 

 * 토지정보 : 토지소재지,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 건물정보 : 건물명칭, 구조, 용도, 면적, 층수, 층별 현황 등 
 * 기타정보 : 지적도, 용도지역, 현위치정보, 구글지도 중첩정보 등
                  (토지․건물 소유자는 개인정보이므로 서비스에서 제외)

 

 

국토해양부는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2010년 기술개발을 끝내고 올해 2월까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우선 3월 초부터 시범적으로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해서 문제점을 보완한 후에 일반 국민에게는 올해 6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토지․부동산정보의 스마트폰 서비스가 시작되면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지자체 공무원들은 행정업무와 민원처리가 빨라지고 국민들은 직접 시군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어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국민 서비스 전까지는 모든 화면을 아이콘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하니 우리 함께 기대해도 되겠죠.

 

 

<서비스 초기 화면>

 

 


<시도별 지적정보 조회화면>

 



그동안 국토해양부의 온나라 부동산 포털 인터넷에서만 서비스했던 부동산 정보를 스마트폰으로도 서비스해서 생기는 이점은 많습니다
.우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지자체 공무원들의 행정업무와 민원처리가 빨라지게 됩니다.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이용돼 발생하는 비용도 절감될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를 할 수 있게 돼 대국민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 2010년도 민원 열람 이용건수 ]


 * 온나라 부동산포털 접속자 수 : 953만명(1일 26,000명) 
 * 토지(임야)대장정보 열람 건수 : 359만명(1일  9,800명)
 * 지적(임야)도           “     : 173만명(1일  4,700명)

 

 

이번에 시행될 스마트폰 서비스는 꾸준한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태블릿PC 등을 통한 정보제공 방법도 추가해서 첨단 모바일기기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국토해양부가 되겠습니다.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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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