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활동 : 인천국제공항에 첫발을 내밀다! *


가장 먼저 기억에 남는 활동은 인천국제공항 현장 탐방이었는데요.


다 함께 열차를 타고 가면서 멘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공항에서 쓰는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픽토그램이란, ‘그림(picture)’과 ‘전보(telegram)’의 합성어로, 국제적인 행사 등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언어를 초월해서 직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된 그래픽 심벌(symbol)을 말합니다. 


이렇게 픽토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공항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 말이나 글로 표현해낼 수 없으므로 간단한 그림을 그려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써도 유용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픽토그램 설명을 듣고 인상 깊어 필기를 하고 있는 사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여 현장 탐방을 하였던 기억이 머릿속에 남습니다.


* 2회 활동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다녀와서 *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양재동 The-K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개막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엄마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교육문화회관이었던 The-K호텔은 가족이랑 공연을 보러 많이 왔던 곳이라 반가웠고 무엇보다도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자격으로 엄마를 모시고 온 자리여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만나게 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영화 같은 현실이 눈앞에 밝고 풍요로운 우리의 미래를 먼저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3회 활동 : 세종시 우주측지관측센터 & 연산역 철도체험 *


국화꽃 향기가 짙어가는 10월 26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5차 활동으로 세종시 도시관광과 연산역 철도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종시에서는 2개조로 나누어 밀마루전망대와 우주측지관측센터를 견학하였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미래의 모습을 조감할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는 동서남북 어디서든 도시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 풍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대한민국 유일의 초정밀 우주측지기술 첨단시스템인 우주측지관측센터도 둘러보았는데, 국내 최대전파망원경으로 규모가 어마어마했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이 신기해서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설명을 들었는데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과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4회 활동 :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파수꾼! 난지생태습지원에서 봉사활동 *


겨울을 재촉하는 듯 한 늦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스산한 날, 우리 국토교통부기자단 30명의 친구들은 자신의 몸보다 환경보호를 위한 따스한 마음이 뭉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연합하는 활동이라 설렜고, 또 3기 마지막 대외활동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펐지만 그래서 더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환경문제라고하면 거창하고 무언가 우리랑은 별개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위의 작은 부분,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전기아껴쓰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부터가 바로 사랑이고, 관심이다. 특히 함께 마음을 합한다면 우리의 환경문제는 그렇게 심각하지만을 않을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미래지향적이고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늘 토끼처럼 똥그란 두 눈으로 살펴보고 실천하면 됩니다. 


이렇게 6학년 국토교통부활동은 4회에 걸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과 마음이 성장한 한해였습니다.


아마도 내가 6학년이 되어서 제일 잘한 일중에 하나가 우리 기자단으로 활동한 것일 겁니다. 앞으로도 이 자부심과 행복감은 오래도록 마음속에서 제 자신을 응원해줄 것입니다.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가 그리울 것 같습니다. 1~3기 앞으로 4기가 함께 연합 활동할 날을 고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 방문...항공테러 대응체계 및 3단계 건설상황 점검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은 최근 러시아 여객기 추락(10.31) 및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11.13) 발생과 관련, 21일(토) 10:00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여 대테러 보안검색 및 경비태세를 점검하고, 항공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테러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강호인 장관은 인천국제공항의 대테러상황실, 경비 초소, 보안검색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점검한 후, 인천공항 보안업무 관계자에게 “공항과 항공기는 한 번의 테러에도 큰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 수 있고, 공포심을 키우고 이목을 집중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테러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떠한 상황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만반의 테러대비대세를 갖추고 보안검색 및 경비를 강화”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항공보안 관계자는 최근 국제적인 테러 사건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전국 공항에 대한 보안 및 경비태세를 강화하였고,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전국 공항에 대한 대테러 특별점검을 일제히 실시하였으며, 11월 12일에는 항공보안 관계자 회의를 소집하여 보안검색 및 경비 강화를 당부하였고, 11월 18일부터 20까지 3일간 주요 공항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정보 공유,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등 국내 공항과 항공기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테러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호인 장관은 이어 인천공항 3단계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건설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3단계 사업이 항공수요 증가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추진하는 것인 만큼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공기는 물론 품질 및 안전 관리에 더욱 더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지난 10일 발생한 크레인 전도사고와 관련, “안전사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라”고 인천공항공사 사장에 지시하였습니다.


인천공항 3단계 사업은 2017년까지 약 4조9천억여 원을 투입하여 제2여객터미널 등을 건설하는 것으로 3단계 사업 완료시 인천공항은 연간 6천2백만 명(현 시설 능력 : 44백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어 아시아 허브공항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입니다! 이번 기사는 국내 지방공항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방공항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대한민국에 몇 개의 공항이 있는지 아시나요?

최고의 서비스로 세계적 위상을 지닌 인천국제공항, 서울과 가까운 접근성과 근거리 비행으로 높은 이용률을 자랑하는 김포공항, 그리고 세계적인 관광지로 우뚝 선 제주도의 관문인 제주공항! 크게 이 3개의 공항을 떠올릴 텐데요. 현재 국내에는 8개의 국제공항과 7개의 국내공항, 총 15개의 공항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 전국 공항 현황 (출처 : 네이버 http://bit.ly/1JZlq4U)



이렇게 많은 공항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 김포, 제주, 김해공항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공항은 이용객이 적어 몇 년째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지어 놓은 지방공항들!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9일 개최된 제8차 무역투자진흥협회에서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을 보고했다고 합니다.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방안은 수요가 적은 지방공항에 국제선 노선 신설, 신규 취항 또는 증편할 경우 항공사에 대해 공항시설사용료를 감면하는 혜택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공항시설사용료란 공항운영자가 그가 운영하는 공항의 공항시설을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자로부터 징수하는 사용료를 뜻하는데요. (항공법 제107조) 


구체적인 감면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국제선 노선신설, 취항 시에 공항시설사용료를 2016년부터는 3년 면제합니다.

② 국제선 노선의 증편 운항 시 감면 혜택이 10~50%까지 확대합니다.

③ 여객터미널 이용률이 30% 이하인 공항을 운항하는 기존 노선의 경우에도 탑승률이 저조할 경우 20%의 추가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구분

현행

개편안

신규취항
노선신설

3년간 착륙정류조명료 감면

(1100%, 2년차 50%, 3년차 30%)

3년간 착륙정류조명료 면제

(3년간 100%)

증편

3년간 착륙정류조명료 감면

(1년차 50%, 2년차 30%, 3년차 20%)

감면폭 확대

(1년차 100%,  2년차 50%,  3년차 30%)

기존노선

터미널 이용률 30% 이하 공항

(공항사용료 50% 감면)

평균탑승률 65% 미만인 경우 20%p 

추가 감면(70% 감면)



이런 혜택이 주어진다면 항공사들이 부담을 덜고 더 많은 노선을 취항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두 번째 방안은 지방공항에 항공기 출·도착 시 지상조업 서비스 제공이 원활하지 못해 신규취항이 어려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 차원에서 지상조업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입니다. 


지상조업 서비스란 항공기 출·도착 시 승객 승하기, 수하물 하역, 급유 등을 지원하는 업무로 크게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있습니다. 



항공기 도착

항공기 주기

항공기 출발

‣ 항공기 유도 및 주기

‣ 전원공급

‣ 시동지원 등

 

‣ 승객 승하기. 수송

‣ 수화물 하역. 운반

‣ 급유지원

‣ 음용수 공급 등

‣ 항공기 견인

‣ 항공기 제방빙

 

 



한국공항공사가 지상조업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지방공항에 취항하는 저비용항공사에 대해 안정적이고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고 항공교통이용자들에 대한 서비스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 번째 방안은 지방공항을 이용한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항공권·연계교통·지역관광상품·공항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사이버 포털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 현재 홈페이지                            ▲ 통합 사이버 포탈 비교

 

통합 사이버 포탈을 통해 모든 국적 항공사의 실시간 항공권과 할인·특가 항공권의 예매·발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항공여행 시 목적지까지 연계교통 정보 등 도어투도어(Door-to-Door) 경로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며 항공권과 연계한 특화여행 상품과 지역관광정보 등을 통합하여 제공할 계획인데요. 이렇게 된다면 기존 항공을 이용하려는 관광객들이 항공권과 연계교통, 지역관광지 등 정보 수집을 위해 개별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 번째 방안은 일본단체비자 소지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하여 15일 이내 환승 항공권을 가진 경우 무비자로 국내 입국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로 가기 위해 국내 7개 국제공항에서 환승하는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허용과 함께 지방국제공항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중국에서 단체로 지방공항으로 입국하는 환승관광객 대부분이 지방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하는 문제 개선을 위해 환승관광객의 지방체류 확대를 위한 항공·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중국인 이용객 증가 등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등의 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침체되었던 지방공항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알아보았는데요. 이러한 방안대로 제대로 구축된다면 우리나라 지방공항들도 북적북적 활기를 띄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지방공항의 도약을 기대해주시고, 국민 여러분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이 ‘문화와 하늘을 잇다(Culture Touch the sky)’라는 주제로 1년 365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리고 이러한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이 무료라는 것도요. 제가 취재를 위해 공항을 방문하였던 날은 여름 정기 공연 Fantastic Summer Concert의 다섯째 날로 서희태 지휘자와 밀레니엄 챔버 앙상블이 전하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OST 콘서트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콘서트 현장


생각보다 많은 관객들이 차분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있어서 그 인기를 실감하였으며, 좌석에 앉지 못한 여행객들도 무대 주변에서 자유롭게 고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콘서트 현장 2



이번 인천공항 문화예술 공연은 2015년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의 일정으로, 장소는 인천국제공항 1층 밀레니엄 홀에서 열립니다. 


7월 28일 :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심야 특집 방송

7월 29일 : 가수 박정현 

7월 30일 : 성악가 김동규와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7월 31일 : 인씨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8월 1일 : 지휘자 서희태와 밀레니엄 챔버 앙상블

8월 2일 : 아카펠라 갈라 콘서트


▲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 일정표



모든 공연은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좌석을 미리 신청할 수 있고 좌석이 없더라도 스탠딩으로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좌석신청의 기회를 가지실 수 있도록 정기공연 일정 중 1회만 신청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공연장소 및 티켓 수령 장소

- 여객터미널 입국장 1층 중앙 밀레니엄홀

☆ 공연 시간 : 16:00

☆ 티켓 수령시간 : 공연 당일 14:00~15:30



  

                        ▲ 티켓 교부처                                        ▲ 공연을 돕는 스태프



여러분, 아직도 공항을 해외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타러 가는 곳으로만 생각하시나요? 앞으로도 공연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니 일상에서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해 감성충전이 필요하신 분들은 누구나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통행료(소형차량 기준)를 9월 1일부터 최대 1,000원 인하합니다.

통행료는 9월 1일 00시부터 편도・소형차 기준으로 신공항영업소 통과차량은 7,600원에서 6,600원으로, 북인천영업소는 3,700원에서 3,200원, 청라영업소는 2,800원에서 2,500원으로 영업소별로 300원∼1,000원 인하됩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수도권 거주 국민들이 인천국제공항과 영종도 지역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핵심교통시설로 그간 시설의 편의성과 중요도에도 불구하고 높은 통행료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는데요.

이번 통행료 인하를 통하여 향후 15년간 이용자들의 통행료 절감액은 약 3,9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통행료 인하를 통해 국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서민경제 활력에 기여하는 한편, 앞으로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민자법인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인천공항 주요현안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
- 외국인 부가세 환급 절차 등 규제개선 현장 확인·점검 - 
- 인천공항 물류단지 투자유치 및 인천공항 3단계 개발 현황 점검 - 
- 항공안전기술원과 항공안전 및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1일(금)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여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박완수)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항공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규제개선 현장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인천공항공사의 공항운영 등 일반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북한의 포격 도발과 관련하여 “항공 테러상황에 대비한 효율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항공안전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여름철 막바지 성수기에 이용객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가 다시 확산되는 것과 관련하여 “방역작업과 여행객에 대한 발열검사 등 예방활동을 철저히 시행”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이후 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 절차를 점검하면서 “그간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세금환급 절차가 복잡하고 장시간이 소요되어 불편했는데, 기관간 협업을 통해 환급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기관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당부했습니다.

 

 

【 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제도 개선 】
(개요)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사후면세사업장(백화점, 동대문 패션상가 등)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출국시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를 환급받는 제도

 (개선) 물품 확인 없이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한도액을 1 → 5만원으로 상향조정 (기재부, 외국인관광객 부가세 특례규정 개정, ‘15.8월)

  - 환급사업자가 모든 가맹점 영수증을 원스톱 환급하도록 개선 (국토부, ’15.8월)


또한, 7월에 완공된 주차타워 등을 점검하며 “‘01년 인천공항 개항 이후 이용객수는 크게 증가했으나, 주차장은 여전히 1.4만대 수준으로 연휴나 성수기에는 주차장이 만성적으로 부족하여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면서 장·단기 주차시설의 효과적인 운영 등을 통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주차장 확충 : 장기주차장 주차타워 2,810면(7월), 공항 외곽 1,000면(10월 예정) 
 

이어서 인천공항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최근 다국적 물류전문기업이 공장을 증설하기로 하는 등 물류단지 입주율이 높아진 만큼  “추후 기업입주 및 운영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요예측 및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하고 그간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한 실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아울러, 인천공항 3단계 건설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3단계 사업이 항공수요 증가 및 ‘18년 평창올림픽을 대비한 것인 만큼 차질없이 준공할 수 있도록 공정 및 안전관리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후 여형구 차관은 항공기 인증 전문검사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원장 이경태)을 방문, 토론회를 개최하여 항공안전 및 항공산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 차관은 “항공안전기술원이 국내 기업이 개발한 민간 항공기를 비롯해 부품, 항행시설, 공항시설 등에 대한 성능 시험, 안전 인증, 결함분석은 물론, 사고예방 기술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여 항공사고 예방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는 물론 항공산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데 기여”하기를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각 학교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방학, 교육적이면서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랜드 마크가 어디 있을까요?


날로 항공 분야의 안전 및 보안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사고예방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에서는 항공안전 체험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그 항공안전 현장으로 같이 가보시죠!





요새는 공항에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오는데요,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그리고 부천대학교 협업으로, 항공안전을 위한 체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서 사고예방을 위한 항공안전체험이 올 4월부터 시작되었는데요.

항공안전 현장 학습장이 김포국제공항에서 오전 6시 ~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되오니 점심시간만 피해서 가시면 언제든지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안내요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주해 있으니 참고하세요.



▲ 국제선 청사 3층 출국 게이트 좌측



위치는 국제선 청사 3층 출국 게이트 왼쪽에 위치합니다. 위치가 출국장에서 가깝기 때문에 출국하시기 전, 가볍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체험시간은 약 15~30분으로, 무료입니다!

입장을 하게 되면 예쁘신 안내요원님들이 안내를 해주시는데요, 항공 꿈을 심어주는 항공안전 체험을 본격적으로 체험 해볼까요?



 기내의 항공안전의 모든 것


▲ 항공안전 영상 관람 



항공기 실내 시트에 앉아 항공안전 영상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구명조끼 착용, 산소마스크 사용 등 실제 비상상황 또는 항공사고 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궁금한 점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 있으면 친절한 안내요원이 설명해주십니다.



▲ 구명조끼와 산소마스크



시트에는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가 구비되어 있어,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 구명조끼 착용 시범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방법은 안내요원이 시범을 보여주고,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충격방지 자세도 배울 수 있어 실제 항공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을 많이 얻으실 수 있습니다.



▲ 기종별 비상구 위치 설명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 전에, 비상구를 보여주죠? 이것은 비상 상황 시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함인데요. 마찬가지로 항공기내에서도 비상구의 위치를 모른다면 탈출에 어려움을 겪게 되겠죠?


이를 방지하고자 기종별 항공기의 비상구 위치를 설명해 높은 위치도가 마련되어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 구명조끼 팽창 시범



다음 코스에서는 마네킹의 구명조끼를 직접 부풀어 사용하는 등 시연할 수도 있습니다.



- 사고를 대비한 구급용품 -



▲ 구급 치료 용품



구급상황에 맞는 구급용품의 사용법과 실제상황의 예시를 통해서도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공중에서의 의료 처치는 약간 다를 수 있으므로 배워놓으시면 정말 도움 됩니다!



- 항공 퀴즈 그리고 포토타임 -



▲ 퀴즈 풀기 및 포토 존



항공안전 상식과 항공 에티켓 그리고 국토교통부의 항공 정책 등을 영상으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사진을 찍은 뒤,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포토 존도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서비스가 존재하는 이곳에서는 항공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동시에 안전을 위한 항공정보를 학습할 수 있어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안내요원



항공수요는 매달 증가하고 있는 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나라의 항공의식도 높아져야 합니다. 항공안전에 대한 예방법을 미리 숙지하고 있다면 비상시 잘 대처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체험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떠난다면 아쉽겠죠?

추가적으로 제가 자주 즐기는 김포공항 전망대를 소개해드릴게요.





한국공항공사 건물 옆에는 “ 김포공항전망대 ”가 있습니다.

김포공항역 5호선 1번 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어요.



▲ 한국공항공사 위치 

– 출처 네이버지도



국제선에서 가까우니 어렵지 않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김포공항 전망대 안내도



김포공항 전망대에서 공항체험을 간접적으로 하고, 항공기의 이, 착륙하는 비행단계를  봄으로 인해서 전망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 비해 우리나라는 항공기를 찍을 전망대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욱이 좋은 장소이죠.


또 최근에는 한국공항공사의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하여 더 쾌적한 환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항공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망대 실내



이곳은 아이들을 동반한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혼자서 전망대를 즐기러 오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 항공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망대 실내



또 외부 전망대가 따로 있어 항공기의 모습을 정말 있는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활주로, 관제탑, 항공기가 보이는 외부 전망대



우리는 이곳에서 항공안전과 항공의식을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책이나 인터넷으로만 항공정보를 학습하는 것보다는 아이들에게 직접 항공안전을 경험시키고 체득하며, 항공기를 두 눈으로 보여주는 것이 진짜 체험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항공을 책임지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차성민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사는 인천의 교통수단에 대해서 쓸려고 합니다.

인천의 교통수단에는 지하철, 버스, 배, 비행기 등이 있습니다.

먼저 인천의 지하철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인천의 지하철은 1999년 10월 1호선을 개통하였으며, 송도 연장구간은 2009년 6월 1일 개통하였습니다.

목적은 인천광역시 지하철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도시 교통의 발전과 이용시민의 편의와 복지증진에 이바지하는 데 있다고 합니다.



      

                                  ▲ 인천1호선 노선도                        ▲ 인천지하철에서

                                  출처: 인천교통공사   

   


인천 지하철은 총 29개의 역으로 이루어져 있고 현재 계양~국제업무지구까지 개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양에서 국제업무지구까지 가는데 총 54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지하철의 장점은 버스나 자동차 보다 시간이 빨라, 제시간에 원하는 장소에 도착할 수 있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으니, 경제적인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또 노면 기차보다 사고위험이 적습니다.


다음은 인천 버스입니다.

인천 버스는 대부분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시작됩니다.

인천종합터미널은 인천으로 들어오는 시외버스, 고속버스, 시내버스를 주차, 주유, 운행, 승객 승차, 하차시키는 곳이며,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 출처 : 인천교통공사



인천종합터미널 지도입니다.

인천종합터미널은 승차장, 하차장, 승차대합실, 하차대합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영풍문고와도 연결되어있어 쇼핑, 문화, 외식 등 교통과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다음은 비행기입니다.

저번 국토교통부 기자단에서도 인천국제공항을 갔었는데, 이렇게 또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인천국제공항의 역사는 1992년 공항건설을 시작했으며, 1994년 10월, 방조제 공사를 완공했으며, 1999년 9월, 여객터미널 철골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000년 6월, 공항 기본시설을 준공하였고, 2001년 3월, 마침내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였습니다.



▲ 출처:http://www.airport.kr/airport/brochure/brochureList.iia?langGubun=K



인천국제공항은 갯벌을 매립한 땅 위에 지은 공항이고, 영종도에 위치해있습니다.

지하철 이용 시, 공항철도를 타면 공항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고, 버스나 차로는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이용하면 쉽게 인천공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동북아시아의 중심 공항이며, 10년 연속 세계 공항서비스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의 시설은 세계에서 인정받을 만큼 잘 만들어져 있는데, 면세점, 외식, 쇼핑 등도 있고, 인터넷, 놀이방, 안마의자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시설들도 있다고 합니다. 

또 여러 문화, 역사와 관련된 시설들도 많습니다.





인천교통과 관련된 기사를 쓰면서 제일 아쉬웠던 점은 기차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인천에도 만약 기차역과 기차가 생긴다면, 교통 중심의 요지가 되어, 경제와 문화 등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인천이 더 발전할 수 있을 텐데, 기차가 없어, 지하철을 타고, 영등포역이나 서울역, 수원까지 가서 기차를 타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 같은 5월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대한민국의 대표 공항 인천국제공항으로 갑니다. 국토의 교통이나 발전뿐만 아니라 해외로 나가고 들어오는 공항에도 관심을 가지려합니다.


저희는 위의 사진에 보이는 도심공항터미널 옆에서 집합하였습니다. 그곳에서 1조와 2조로 나뉘어 활동하였습니다. 





공항철도를 타기 전 꼭 거쳐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출국심사장입니다. 이곳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여권을 발급받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 티켓에도 도장을 찍어줍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실제 비행기를 이용하는 고객이 아니어서 면세점을 못 간 것입니다.





드디어 공항철도 열차를 탔습니다.

직통열차도 있고 일반열차도 있으나 직통열차는 비싸기는 하지만 빨라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의 내부는 넓고 깨끗했습니다. '서울역→인천국제공항'까지는 약 43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열차를 타고 가면서 멘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공항에서 쓰는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픽토그램이란, ‘그림(picture)’과 ‘전보(telegram)’의 합성어로, 국제적인 행사 등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언어를 초월해서 직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된 그래픽 심벌(symbol)을 말합니다. 


이렇게 픽토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공항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 말이나 글로 표현해낼 수 없으므로 간단한 그림을 그려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써도 유용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픽토그램 설명을 듣고 인상 깊어 필기를 하고 있는 사이 벌써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첫발을 내딛었을 때 느끼는 그 장엄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대표 공항은 다르다고 말할 만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큰 은색 통로는 자기부상 열차가 다니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개통을 안 했습니다. 이제 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카트는 원래 짐이 많은 사람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하신 분들만 태워드리지만 우리는 체험을 위해  허락을 맡고 탈 수 있었습니다.





전망대에 와서 밑을 보니 커다란 비행기가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제시간에 딱딱 도착하는 비행기들을 보니 이런 일을 착실하게 해내는 우리나라가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활동이 끝나고 다시 열차를 타고 돌아오면서 오늘 배운 것을 다시 곱씹어 보았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모든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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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단의 첫 탐방이 있었다. 첫 탐방이라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5월 28일, 어린이 기자단은 우리나라의 대표공항 인천국제공항으로 탐방을 떠났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공항협의회(ACI)에서 주관하는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05~2014년까지 계속 1위 평가를 받은 세계적인 공항이다. 그래서 그런지 인천공항에 가는 것이 정말 기대가 됐다.

 

서울역에는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의 탑승 절차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심사가 이루어지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기자단도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모의여권을 발급받고 열차 탑승권을 받은 후 출국심사를 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 직통열차에 탑승했다. 직통열차는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인천공항까지 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 출국심사, 보안검색, 모의여권과 탑승권

 

우리 기자단은 인천공항을 향해 가면서 여러 가지 공항의 픽토그램(그림 문구)을 배웠다. 인천국제공항에는 위에 긴 터널 모양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저 통로로 자기 부상열차가 다닐 것이라고 하셨다. 설명을 듣고는 전동카트를 타고 점심 식사하러 식당가로 향하였다. 점심을 먹고 나서 어린이 기자단은 항공 안전 라운지에서 여러 안전퀴즈를 풀어 보고, 직접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를 사용하는 체험을 해보았다. 먼저 구명조끼는 좌석 아래에 들어 있어서 위급할 시에는 직접 꺼내 사용해야 한다. 구명조끼를 착용할 때는 좌석에서 바로 입지 말고, 탈출하기 직전에 구명조끼를 부풀려야 한다. 만약 구명조끼가 펴지지 않는다면, 양쪽에 달린 고무관으로 바람을 넣어서 탈출해야 한다. 그리고 비행기에 충격이 올 때 하는 충격 방지 자세도 배웠다. 앞좌석이 없으면 손가락을 깍지 끼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하고, 앞좌석이 있으면 팔을 X자로 해서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아기를 데리고 있을 경우, 아기의 머리를 손으로 보호해주어야 한다.

 

 

▲ 안전 라운지에서의 안전교육

 

마지막 순서로, 우리는 항공전망대로 갔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세계 여러 나라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또, 관제탑도 보았다. 관제탑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니 신기했다. 항공전망대를 떠나서 어린이 기자단은 인천공항 곳곳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 인천공항의 몰랐던 곳을 많이 보게 되었다.


 

▲ 항공전망대


이번 탐방을 통하여 철도와 공항이 연계되어 좀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심에서 공항으로 이동이 가능한 직통열차가 운행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외국인들도 우리나라에서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을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

 

 

▲ 인천공항 탐방 기념 단체사진


서울역으로 돌아와서 해산하고 나니, 다시 인천공항이 그리워지는 것 같았다. 다른 나라로 빨리 갈 수 있는 비행기와 여러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차가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본 자기부상열차가 빨리 개통돼서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인천공항을 오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출발!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기자단이 인천공항 탐방을 위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집결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말씀하셨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체험할 것을 추천 합니다"란 말처럼 한 손엔 기자수첩과 다른 한 손엔 카메라를 들고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역은 1호선, 4호선, 경의 중앙선, 공항철도 그리고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는 곳입니다.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공항이용에 필요한 탑승절차와 출국심사를 마치고 빠르게 인천공항으로 직통열차를 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출국 짐을 부치면 수화물이 직통열차에 실려서 인천공항으로 가게 되고 공항철도도 수도권통합할인제가 적용되어서 알뜰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공항철도 승차장인 지하 2층으로 갔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모의 여권과 탑승권을 받고 보안검색, 출국심사 등 체험을 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직통열차에 타서 이동하는 도중 공항 표지판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인천공항 전용 카트를 탔습니다. 카트는 장애인, 무거운 짐을 가지고 있는 사람, 유아들도 탈 수 있는 공항의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체험전용 카트로 이동하여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항공안전라운지견학을 하였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지난 2013년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 당시 수백 명의 승객이 대피하는 동안 잘못된 대피방법을 계기로 국민의 안전교육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에 설치했습니다. 체험은 항공기대피 최적시간인 90초’이내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 주었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각종 비상용 의료기구나 구명 용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체험 동영상 중에서는 슬라이드가 펼쳐져 있을 때는 하이힐, 큰 짐 같은 물건은 두고 내리거나 벗고 타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그러고 나서 국토교통부의 연구개발 사업인 인천공항 자기부상 열차의 선로와 승차장을 보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 공항의 대표답게 ASQ 10년 연속 1위와 수많은 상을 수상한 곳입니다 국토부 기자로서 눈과 귀로 직접 체험한 것을 친구들과 글로 잘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내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끝으로 전망대에는 거대한 비행기들이 각자 임무를 위해 대기를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당장 여행 가방을 들고 비행기 속으로 뛰어가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신을 차려 전망대를 뒤로하고 기념 단체 사진을 찍고 출발지로 돌아가는 직통열차를 타고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끝으로 국토교통부의 여러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너무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강한서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에 인천국제공항으로 현장탐방을 갔다 왔습니다. 먼저 모의여권과 표를 받습니다. 그러고 나서 출국심사를 한다고 합니다. 서울역에서 보안검사까지 다 한 후 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픽토그램이지요. 픽토그램은 공항에서 어떤 장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며 찜질방, 환승센터 등 아주 세세한 것들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 제가 가 본 결과 인천국제공항에는 무거운 짐을 든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차도 있는데요, 저희도 그것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안전교육도 받아 보았는데 이 내용은 비행기 안에서도 나온다고 합니다. 내용은 비행기가 추락하거나 바다에 빠졌을 때 어떤 자세를 취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탐방해 본 결과 그 장소 옆에는 비행기의 물품들도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인천공항에는 많은 항공사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유나이티드, 제주항공 등등이 있었습니다. 라운지에도 취재를 하러 가 보았는데 많은 비행기들이 보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 중 하나입니다. 현재도 단계별로 완공 중입니다. 저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단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아까 안전수칙이 뭐냐면 비행기가 추락할 때는 상체를 아래로 숙여야 하며 산소마스크는 보호자가 먼저 쓰고 구명조끼는 탈출 직전에 부풀려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상 미끄럼틀은 하이힐을 벗고 짐을 버리고 타야 한다고 합니다.

 

 

 

 

인천국제공항에는 반입 금지 물품이 있는데 신기한 물품들도 보았습니다. 팬티 폭탄, 총, 미생물이 붙어있을 만한 과일 향수와 화살, 칼 등이었습니다. 물론 폭탄은 반입 금지이죠. 어기면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영종도에 있습니다. 그것도 바다 바로 옆에 말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면 풍경이 아름다운 곳, 인천국제공항에서 강한서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때 이른 무더위로 여름 같았던 어느 날,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1조와 2조로 나뉘어 활동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전,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표를 받고 모의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항상 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표를 받고 짐을 부쳤는데 여기서는 기다리지 않고 신속하게 이루어져서 짐이 많을 경우 이용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린 공항철도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는 일반열차와 직통차가 있는데 직통열차는 비싸지만 시간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40분이 걸립니다.

 

 

 

 

위에 보이는 은색 통로는 자기부상열차가 다니는 사진입니다. 아직 개통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비행기에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했습니다. 먼저 산소마스크를 끼우는데 보호자는 자녀에게 먼저 산소마스크를 끼우면 안 되고 자신부터 끼워야 합니다. 그리고 물에 구명조끼를 입고 탈출하는 훈련을 해봤습니다. 먼저 구명조끼를 입고 등에 있는 줄을 아래로 당기면 부풀어 오르고 그때 탈출하면 됩니다.

 

 

 


창문으로 외국 비행기와 비행기가 이륙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발전된 시설을 갖춘 우리 공항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런 멋지고 좋은 기회 만들어 주신 국토교통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에서 인천국제공항을 간다고 하니 너무 흥분됐다. 서울역 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인 3기 기자단들은 모의여권과 티켓을 발급받고 직통열차를 기다렸다.

 

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 앞에서/체험용 여권과 티켓

 

6학년 언니도 새로 사귀고 공항까지 직통열차는 탄다는 자체가 신기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직통열차는 의자 시트까지 푹신한 것이 몇몇 기자분들은 숙면은 취할 정도였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전통 카트를 탔는데 평소라면 절대 체험 할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였다. 덕분에 완전 기분이 좋았다.

 

점심식사 후 항공 비상 상황에 따른 안전교육을 받았는데 너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이제까지 스튜어디스 언니들의 시범만 보았는데 직접 내가 해보니 구명조끼와 산소마스크 사용법을 완벽히 익힌 것 같다.

 

그리고 전망대로 이동했는데 많은 비행기를 볼 수는 없었지만 오랜만에 비행기를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동 카트 시승/항공 안전교육/전망대에서 본 비행기 모습

 

첫 현장 탐방이라 기대도 컸는데 기대한 만큼 매우 멋진 체험 활동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