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정책토크'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5.12.31 [대학생기자단] 시나브로 지나간 2015,‘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을 돌아보며 (5)
  2. 2015.12.29 [어린이기자단] 나는 영원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입니다. (11)
  3. 2015.12.24 [어린이기자단]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한 의미 있는 초등학교 생활 (15)
  4. 2015.12.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와 함께한 2015 (14)
  5. 2015.12.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의 2015년! (10)
  6. 2015.12.18 [대학생기자단] 국토, 교통 분야에 대한 애정하나로 정책현장에서 발로 뛰었던 지난 9개월, 국토교통부 기자단 (12)
  7.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청년 주거, 일자리 고민 타파! (6)
  8. 2015.10.21 [대학생기자단] 2030세대와 함께한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과의 정책토크! 현장 탐방! (4)
  9.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장관님을 직접 만나는 영예, 2030 정책토크 (3)
  10.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청년들과의 호흡!, 2030 정책토크 (3)
  11.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청년들의 열기가 느껴지는 2030 정책토크 현장 속으로! (4)
  12.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청년들과 국토교통부의 만남, 2030 정책토크! (3)
  13. 2015.10.21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2030 정책토론! (3)
  14. 2015.10.12 [대학생기자단]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13)
  15. 2015.10.05 [대학생기자단] 장관님과 함께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다 (10)



▲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  발대식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도현입니다. 이제 어느덧 2015년도 시나브로 지나갔습니다. 저의 대학생활의 첫 출발이었던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의 잊지 못할 활동들을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부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첫 대외활동이다 보니 큰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정책기자’가 되어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 정책 및 국민 주거안정정책 등 광범위한 국토교통부의 역할로 인해 주제선정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매달 국토교통부 블로그에 게재되는 다른 기자 분들의 기사와 운영사무국의 피드백을 통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열심히 취재하면서 원고한 글들이 국토교통부 공식 블로그에 게재될 때마다 정말 보람을 느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하면서 ‘국토발전 및 국토교통 환경개선’을 주제로 한 많은 행사와 현장탐방들이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에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前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한 2030정책 토크



저는 국토교통부의 많은 행사 중에서 유일호 전 장관님과 함께 소통한 ‘2030정책토크’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지난 9월 유일호 전 장관님은 SNS 유저,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해외물류산업 관계자,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주거 및 복지 관련 정책에 궁금한 국민 등 총 50명의 국민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유일호 전 장관님은 정책브리핑이 끝난 후에 국민들과 오랫동안 질의시간을 가지며 “뜻 깊은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기화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귀를 열고 듣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국토교통부가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정부, 소통하는 모범부처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춘천탐방 때의 사진



저는 이번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을 하면서 많고, 다양한 대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취재하러 다니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추억을 만든 게 가장 기억에 남으며 인상 깊습니다.  


이렇게 시나브로 국토교통부와 함께한 지난 8개월간의 여정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란 활동을 통해서 저에게 많은 변화와 경험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 국토교통부 기자단 운영사무국에 깊은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내년에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에 다시 한 번 꼭 도전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제3기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 심규리입니다.


2015년 제3기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 활동을 돌아보며 추억으로 가득 찬 여행을 떠나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종특별자치시에서의 제3기 어린이기자 발대식이 있는 날, 내이름이 새겨진 명함과 위촉장, 매달 알찬 현장 탐방, 간담회, 취재 등 정말 신나고 알찬 국토교통부 활동의 시작이었습니다.



▲ 기자증과 수첩, 명함, 위촉장



국토교통부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내가 어떤 재미난 기사를 써서 국토교통부에 대해서 알릴까? 머릿속에 질문들과 설레 임들로 시작한 나의 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 활동이 어느새 마지막이라서 정말 아쉬워요.


2015년 동안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발대식때 통통이와 토토와 기념촬영



한달에 한번 현장탐방을 가며 현장탐방 간 곳의 문화들, 특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엄마와 함께 참가해서 국토교통부의 정책도 듣고, 대학생들, 어른들의 정책 토크하는 모습에 더욱 더 멋진 우리나라의 국토교통부의 멋진 모습도 발견하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고, 지역 어린이들과의 합동 활동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기념촬영



현장 탐장 일정이 학교 일정과 겹치면 정말 아쉬워서 슬프기도 하고, 기사가 채택이 되면 정말 내가 정말 기자가 된 것처럼 그 기쁨에 며칠 동안 한없이 웃고 다녔습니다. 


내가 마치 국토교통부의 자랑스러운 대표기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을 시작하여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발대식을 한 날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12월이라니 정말 하나하나의 추억이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떠오는 것 같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활동은 현장탐방으로 다녀왔던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우리 한옥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우리 한옥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왜 일본인들에게 주거지를 뺏겼는지 등등의 많은 신기한 사실들을 알게 되어 정말 좋고 기뻤습니다.

내 책상위에 놓인 전주 한옥마을에서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색한지로 손수 연필보관함을 볼 때마다 현장탐방의 기억이 납니다. 



▲ 전주 목판체험관에서 한지로 만든 연필 보관함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활동을 하면서 나는 국토교통부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 국토교통부가 우리에게 주는 도움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우리 국민에게 많은 편리함을 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화할지 큰 기대도 되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 활동을 하며 저는 어느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었습니다.


저는 영원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를 응원합니다.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 국토교통부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이젠 끝이라고 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5월 세종정부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님 앞에서 손을 들고 다 같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선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고 알차게 후회 없이 열심히 기자단 활동을 했습니다.


사실 환경에 관심을 많았던 나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하면 생각했던 것이 도로였기 때문에 여행을 다니면서 기사 작성할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에서 담당하는 일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을 찾거나 탐방하면서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국토교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동안 국토교통부가 우리나라의 많은 곳에서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5월 발대식을 하고 5월 현장 탐방 때 가족여행으로 현장 탐방을 참여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6월은 메르스로 인해 현장 탐방이 취소되어 겨우 7월에 첫 현장 탐방을 화성 자동차연구소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캠프도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청소년항공교실도 다녀오면서 저의 마지막 초등학생 시절은 국토교통부 현장탐방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발대식 때 받지 못 했던 사인은 “2030정책 토크”에서 장관님과 사진을 찍으며 사인도 받고, 장관님께 질문도 하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도 꼭 열심히 해서 국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같은 훌륭한 분이 되고 싶습니다.


스마트한 국토 관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 국토엑스포도 다녀왔습니다.


집에 할머니가 와 계셨는데 서울에서 제주도 올레 실을 다녀왔다고 하니 할머니가 “세상 좋아졌네”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다리가 아픈 할머니도 서울에서 제주도를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국토 엑스포! 다음에는 할머니를 모시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가장 먼 거리를 이동했지만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항공의 날 행사 중 하나인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는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 힘들었지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열정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이니 기회가 되면 꼭 계속 참여하고 싶습니다.




 

10월 탐방 우주관측센터, 밀마루전망대, 연산역은 대전이랑 가까워 가장 편하게 참여한 탐방이었다. 


하늘을 재고 땅을 헤아리는 국토지리정보원, 우주측지관측센터과 행복도시 세종특별자치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밀마루 전망대, 철도문화체험이 가능한 연산역을 다녀와서 풍성한 현장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현장 탐방은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한 번 방문한 경험이 있었지만 EM 공을 만들지는 않았던 나는 하천이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심한 냄새도 꾹 참고 꾹꾹 눌러 예쁜 EM 공을 만들었습니다.




           

메르스가 있던 6월을 빼고 모두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여러 활동을 많이 했던 초등학교였는데 6학년 초등학교 마지막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으로 더욱 의미 있고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며 도로도 만들고, 환경을 생각하며 집도 짓고, 문화재 보존을 위해 드론을 사용할 수 있고, 천연기념물을 보호하는 친환경적인 국토 개발을 설계하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되고 싶습니다.

 

▲ 내가 작성한 기사가 실린 어린이 신문













Posted by 국토교통부



▲ 장관님과의 발대식 현장 <출처 :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차성민입니다.

이제는 겨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쌀쌀한 날씨가 다가오니, 올해 초 쌀쌀한 추위 속에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면접을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국토교통부와 함께한 2015년을 되돌아보니 정말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 통통이와 토토


▲ 대학생 기자단과 장관님<출처 :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의 첫 시작은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인데요, 전국의 대학생들 그리고 어린이 기자단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장관님을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 기점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맡은 바 성실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죠.



▲ 자신의 각오와 목표가 담긴 게시판<출처 : 국토교통부>



그 각오를 포스트잇에 담아 위의 사진과 같이 글씨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정말 엊그제 각오를 다진 것 같은데, 벌써 7개월 전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동시에 올해 초, 개인적으로 팀을 만들어 국토교통기술대전 2015 공모전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정말 운이 좋게도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공교롭게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 2015를 우리 대학생 기자단이 취재하게 되었는데요.



▲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출품현장


▲ 국토교통기술대전 시상식


▲ 국토교통기술대전 시상식 <출처 : 국토교통기술대전>


▲ 시상식에 참가한 대학생 기자단 <출처 : 국토교통기술대전>



당일, 반가운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동시에 제가 전공하는 분야와 이러한 대학생 기자단이 제 자신을 얼마나 성숙하게 만들고 성장시킬 수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죠.



▲ 다양한 국토교통기술대전 출품작



또 우리나라의 국토와 교통의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더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것은 다른 나라의 최신기술이 아닌, 우리나라에 맞는 방향을 제시하는 바로 우리기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제가 살면서 장관님과 직접 토론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국토교통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저로서는 이러한 기회도 정말 흔치 않은데요,

국토교통부에서 이러한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장관님과의 2030정책토크 <출처 : 국토교통부>


 ▲ 대학생 기자단과 장관님



장관님께서는 우리 대학생기자단을 어렵지 않게 대해주셨습니다.

또 주택뿐만 아니라 교통, 항공과 관련하여 앞으로 개선하거나 발전해 나갈 방향을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취업을 하게 될 대학생 입장에서는 너무 보람차고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 대학생 기자단과 장관님




▲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해진 대학생 기자단



제 인생에서 마지막이 될 대학생 대외활동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전국 각지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취재도 하고, 관심 분야를 공유하며 서로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행복한 시간들이였어요.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국토교통부 관계자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하면서 항공교통, 국토교통기술, 춘천 현장탐방, 기차여행 등 

많은 경험들을 하고 느낄 수 있었어요.


이러한 경험은 어디서도 얻을 수 없고, 만들 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제가 대학생 기자단을 하면서 가장 소중하게 얻은 것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관계자 선생님들과 우리 기자단들을 알게 되었다는 점인데요.


제 2015년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여러분, 기회가 된다면 꼭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하세요!

지금까지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차성민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벌써 2015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하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계실 텐데요. 그 전에 2015년 동안 자신을 되돌아보고 추억하며 한 해를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에게 2015년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한 의미 있고 행복했던 해였습니다. 12월을 끝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활동도 끝이 나는데요. 정말 아쉽지만, 국토교통부와 함께했던 한해를 정리하며 기자로서 저의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발대식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과하고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임명을 받는 자리였는데요. 이때 위촉장과 기자증, 명함을 받으며 기자로서의 사명감이 마구 높아졌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대학생 기자와도 처음 만난 자리라서 어색했지만 설레고 즐거웠던 현장이었습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로서 많은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했는데요. 지금부터 저의 지난 발자취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정선 아우라지에서의 현장탐방



지난 여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현장탐방으로 강원도 정선에 다녀왔는데요. 정선 아리랑 열차를 타고 아우라 지역에 내려 레일바이크를 타고, 시원하고 깨끗했던 아우라지 강물에 발을 담그기도 했습니다. 현장탐방으로 간 곳에서 멋진 취재는 물론 기자단과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9월에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가 있었습니다. 2030세대 청년들이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정책에 대해 토의하고 직접 질문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이날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취재는 물론 평소 제가 궁금했던 사항을 장관님께 직접 질문을 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한 경험을 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 픽셀아트 퍼포먼스 



다음은 제가 직접 참여했던 항공의 날 픽셀아트 퍼포먼스입니다. 항공의 날을 홍보하고 기념하기 위한 픽셀아트 퍼포먼스와 기념식에 선보일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수천 장의 픽셀을 참가자가 손수 붙여서 기념 문구와 그림을 만들었던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지난 활동 동안 작성한 기사 



그 밖에도 국토교통부의 국토도시, 주택 토지, 교통물류, 항공, 도로철도 등의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제가 정한 주제로 작성한 기사를 제외하고도 특별취재를 통해 장관님을 따라 현장을 직접 취재하기도 하고, 많은 국토교통부 관련 행사에도 참가할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지난 활동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8개월이란 시간 동안 국토교통부 기자가 아니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소중한 경험을 정말 많이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제가 경험한 모든 것을 여러분께 더욱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이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의 활동은 끝이 났지만 계속 이어질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4기, 5기를 응원하고 앞으로의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민의 눈과 귀가 되었던 지난 9개월, 자부심과 열정이 함께한 뜻 깊었던 시간



학기 초, 통학 거리가 멀어 자취할 숙소를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뉴스테이 정책. 곧 사회초년생이 될 우리를 위한 정책이었지만, 저에겐 생소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알고 싶었습니다. "우리를 위한 정책에는 또 어떤 것이 있을까?, 또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우리가 직접 알릴 수는 없을까?" 이런 호기심과 관심이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지원하는 계기가 되었고, 기자단 활동을 위한 큰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처음 시작은 단순히 호기심과 관심이었지만, 정책 현장을 찾아 발로 뛰었던 지난 9개월간의 경험들은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한 해 동안 보고, 듣고, 배웠던 소중한 시간을 되돌아볼까 합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 발대식 현장(http://korealand.tistory.com/5062)


"정책 현장을 찾아 견문을 넓히고 국토 교통 분야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기를 바랍니다."

지난 5월 11일,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서 유일호 장관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에 대한 화답으로 기자단 모두가 힘차게 '화이팅' 구호를 외치던 그 날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첫 기사를 쓰며, 발대식의 현장을 어떻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시간, 그리고 기자단 명함을 들고 처음으로 유관기관에 취재를 하러 가던 그때의 설렘은 첫 발대식 현장처럼 저에겐 새롭고, 신기한 경험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정책 현장을 찾아 견문을 넓히면서 알게 된 것은 국토 교통에 관한 분야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2015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 산업전(http://korealand.tistory.com/5299)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철도전시회로서, 선진 철도 차량 및 선로 구조물, 첨단 엔지니어링 등 철도 물류 산업의 미래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지난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 산업전은 국토 교통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도시철도공단(KR)의 역할과 비전 그리고 대한민국 기업들의 뛰어난 철도 기술력은 '2020년 철도 중심의 녹색 교통체계'가 벌써 기대될 만큼 놀라웠습니다. 또한, 미래 교통체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들과 전장품들은 많은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울진 비행교육훈련원 항공캠프 체험(http://korealand.tistory.com/5511)



대학생으로서 다양한 진로를 생각하고, 직업 체험을 많이 해보는 것은 정말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7월, 울진 비행교육훈련원에서의 항공캠프 체험은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이전에는 항공사가 되는 과정은 항공대학교에 입학하는 길뿐이라고만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캠프를 통해서 민간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으로도 누구나가 항공사의 꿈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날, 항공캠프 참여자들은 실제로 훈련생들이 받는 전반적인 항공 관련 기초강의와 비행 교육 시 사용되는 FTD를 체험할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주위에 항공사의 꿈을 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하계 내일로 체험(http://korealand.tistory.com/5650)


지난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 중에서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이었던, 하계 내일로 여행. 국토교통부 기자로서, 전국에 펼쳐진 철도 교통을 통해 전국을 여행할 수 있었던 지난 내일로 체험은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국내 교통편을 통해 갈 수 있었고,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값진 추억들을 눈에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주에서의 한옥마을 체험, 단양의 패러글라이딩, 군산의 철길마을, 제천의 먹거리 등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 때도 동계 내일로 여행을 떠나 하계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들을 눈에 담아볼까 합니다. 하계 내일로의 경험들을 살리면 더욱 뜻 깊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 현장(http://korealand.tistory.com/5943)


지난 9월,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문제를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관님은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정책과 서민,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및 기업형 임대주택 등 국토교통부에서 목표로 하는 서민들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계획에 대해서 직접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현재 시행 중인 행복주택 사업의 기준과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하셨습니다. 이날 진행되었던 2030정책토크는 장관님과 함께하였기에 청년들에게 더욱 솔직한 해답을 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가진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함께 공감할 수 있었기에 더욱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http://korealand.tistory.com/5944)


지난 9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공간정보 기술력의 발전상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는 IT 기술과 융합된 첨단 공간정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날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한 가상현실 체험과 국토교통에 필요한 공간정보 인프라를 위한 세미나, 그리고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공간정보를 활용한 가상체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실제로 제주도 올레길을 360도 가상현실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술력은 정말 대단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이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되어 우리가 체험해 볼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현장에서 이러한 선진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것은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정말 큰 자부심으로 다가왔습니다.



▲ 국토교통부 춘천 현장탐방(http://korealand.tistory.com/6090)


지난 11월, 함께 현장을 발로 뛰었던 대학생 기자들이 춘천에서 만났습니다. 지난 수개월 동안 함께 취재했던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추억들을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욱이 이런 좋은 자리에 춘천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까지 감상할 수 있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종종 이런 체험 프로그램을 다른 기자들과 함께할 기회가 마련되는데, 이날은 더욱 특별한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수개월 동안, 기자라는 자부심 하나로 현장을 발로 뛰었던 우리가 각자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었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지난 9개월 동안 우리가 쓴 기사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되고, 유익한 이야기가 되가는 것을 경험하면서 국토교통부 기자로서 더욱 애착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우리 3기 기자단이 이런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기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지난 9개월간 열정적으로 현장을 취재할 수 있었던 것처럼 다음 기자단에게도 값진 경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주거, 일자리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과 함께 풀어보는 솔직한 정책 토크!


오는 9월 3일(목)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0여 명의 20, 30대 청년들과 그들이 당면한 주거난과 취업난에 관한 해결책을 함께 풀어보는 자리를 가지셨다. 이번 2030 정책토크는 취업과 주거 문제에 당면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그들의 문제를 솔직하게 진단해본다는 점에서 의의가 컸다. 또한, 이번 2030 정책토크에서는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주거와 취업에 관해 장관님의 솔직한 답변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국토교통부의 현행 정책으로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매매시장에서 금융지원 확대뿐만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물량 확대 그리고 행복주택 사업 확대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해외 건설 인력 양성과 물류, 항공 그리고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주요 정책에 관한 퀴즈로 간단히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도 자신들이 직면한 문제에 관한 해결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정책에 관한 퀴즈를 시작으로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에 관해 유일호 장관님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1.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


유일호 장관님은 '가을날' 이라는 시를 읊으시며 말을 이으셨다.

장관님은 우리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을 언급하시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자리와 주택 문제에 대해 말을 이으셨다.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러한 정책이 과연 우리의 삶에 얼마나 와 닿는가에 관해 설명을 해주셨다. 이날 장관님께서 설명해주신 정책 이야기들을 풀어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 <출처 : 국토교통부 주택관련 정책>


2. 관련 주요정책 소개


흔히 취업과 연애, 결혼, 출산 등을 쉽게 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실태를 보고 5포 세대라고 하는데, 이러한 문제에 관해 국토교통부에서는 어떤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일까?


1) 서민, 중산층과 청년 주거지원


현재 국내 주거현황은 주택가격 안정 및 저금리 기조 유지로 자가와 전세 비율이 감소하는 반면, 월세 비율이 증가하여 서민들의 주거 현실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실정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방향을 시행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이란 일정한 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임대하고, 임대 기간 종료 시에 집을 분양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이러한 공공임대주택의 시행으로, 서민과 중산층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고, 더욱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보장받게 된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는 서민과 청년들을 위해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주택사업이란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지역에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복주택은 17년까지 14만 호를 공급함으로써,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이어서, "당신의 소중한 삶을 위해 마음으로 짓는 행복주택'이라는 주제로 이어지는 영상에는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 대학생 행복주택 선정기준 : 행복주택 인근 대학, 미혼, 무주택자 )이 월세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삶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회 초년생(사회 초년생 행복주택 선정기준 : 행복주택 인근 대학, 미혼, 무주택자)이 행복주택으로 인해 달라진 삶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영상은 앞으로의 주거 환경 개선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 실제로 대학생 주거지원 확대를 위해 17년까지 행복주택 입주자 3만 호 중 5천 호를 대학생에게 우선 배정하고, 30개소의 행복 기숙사를 공급하는 등 대학생을 위한 주거지원의 폭이 확대될 예정이다. 



▲ <출처: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이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에서는 중산층이 장기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혁신 방안으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을 시행한다.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이 중심이 되어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되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은 정부의 LH 보유부지를 활용하고, 세제 혜택과 기금 대출 그리고 이자경감 등의 금융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서민들의 주거 환경을 위해 민간 기업과 정부가 힘을 모으는 정책이다.


이러한 민간임대주택은 최초 임대료를 보장하고, 장기임대는 8년 이상으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며, 임대료도 연 5% 이하의 상승세를 유지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주거 환경에 적합한 정책이 시행되는 것이다. 이러한 뉴스테이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서민들과 청년들의 주거환경이 보다 안정화될 것이다. 선진국의 경우 민간기업 위주의 민간임대주택 형태를 많이 띠는데, 우리나라도 세입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형태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2)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이어서 유일호 장관님은 청년들의 주거안정에 큰 원동력이 행복주택, 뉴스테이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에 대해 말을 이으셨다.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게 된다. 아래 해외건설 수주 추이 및 일자리 전망을 보면 건설시장은 최근 3년간 650억 불 내외 해외 건설 수주를 하였다. 


또한, 올 20년 800억 불을 수주를 목표로 함으로써, 약 6,000여 개의 해외건설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국내 기업들의 해외 건설시장은 세계 10대 마천루 중 3개의 건물(버즈 두바이, 타이베이 101, 페브로나스타워)을 건설할 만큼 외국 시장에서의 활약상이 크다. 그만큼 독보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건설 프로젝트는 앞으로 우리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이어서 유일호 장관님은 18년까지 진행 중인 쿠웨이트의 자베르 코즈웨이 공사를 예로 들며,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함께 건설 시장의 규모에 대해 언급하셨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건설 시장 인력 양성을 목표로 건설 기술교육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 해외건설 및 플랜트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중소 건설업체에 1년간 청년 인력의 현장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해외건설협회 자료)>



국토교통부는 해외 건설시장의 전문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연 6.3%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물류산업의 일자리 창출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운송 배달의 차원이 아닌, 생활 물류산업의 성장에 발맞춘 자동화, 무인배송, 사물 인터넷 등의 신기술과 물류산업의 융복합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신기술을 접목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물류시장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14일 물류 전 분야의 60개 기업이 참여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참여 신청: http://www.logisticsjob.co.kr) >



또한, 유일호 장관님은 항공분야 전문인력 양성으로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아시아 항공의 전문 조종사 양성을 위해 항공산업의 성장 현황을 소개해주셨다. 국내 255명의 조종인력 수요가 있지만, 현재는 공급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 있어, 울진 비행교육훈련원에서 국토교통부의 조종사 양성뿐만 아니라, 운항정비, 엔진 수리, 중장비, 부품 수리, 품질보증 분야에 대한 기초인력 및 석사급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항공 전문인력 양성은 국내 항공 분야의 발전뿐만 아니라, 우수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으로, 공간정보 분야의 일자리 전망을 소개해주셨다. 공간정보 분야란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와 같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지도제작에서 나아가 첨단정보기술을 융합시킬 수 있는 분야를 말한다. 공간정보 분야는 세계 시장이 150조 원으로 연평균 11% 성장을 하고 있을 만큼, 앞으로 기대되는 유망 분야이다. 이러한 공간정보산업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한 국내 역시 11조 원 규모의 방대한 규모로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유망 분야에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특성화 대학원을 선정, 지원하고 공간정보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제공(www.necgis.go.kr)하는 등의 노력뿐만 아니라 스마트국토엑스포와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스마트 국토 엑스포 및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3)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유일호장관님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소개해 주셨다. 이날 2030 정책토크가 시행되는 장소도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로써,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되는 판교의 중심지역에 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는 창업, 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 교류 환경을 조성하는 창조경제 랜드마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 공간 선도프로젝트에 대해 유일호 장관님은 창업ZONE으로써, 200여 개의 창업기업의 임대공간을 지원하고, 각종 서비스와 투자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다. 또한, ICT와 문화 융합을 도모함으로써 게임, 콘텐츠, 스마트 미디어 등 ICT 문화 예술의 융합 창작개발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하셨다. 이뿐만 아니라 기업성장지원센터를 유치해 저렴한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행복주택 건설로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안정문제를 해결하는 등 창조 경제 실현을 위한 맞춤형 사업공간으로서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책의 실현으로 앞으로 판교가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써 국가의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모범이 되는 지역이 되기를 기대한다.



▲ 2030 정책토크 질의응답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이어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2030 청년들 간의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졌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 청년들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질문이 있는 청년들 누구나가 SNS를 통해 질문할 기회를 가졌다. 2030 정책토크는 실시간으로 유튜브(https://youtu.be/FZUaRETyPs8)를 통해 생중계되었기에 주거 문제와 일자리 문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었다. 


이날 질문에서는 대학을 졸업하였지만, 사회초년생이 되기 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으로서 행복주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질문과 장거리 통학 대학생들을 위해 시행되는 정책은 또 어떤 것이 있는지 등 청년들이 겪고 있는 솔직한 고충들에 대한 질문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 유일호 장관님은 국토교통부에서는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정책에 대한 현실적인 시행에 있어 보다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 있다고 하시며 더욱 자세히 주거안정정책을 설명해 주셨다. 자세한 질문 내용은 유튜브

(https://youtu.be/FZUaRETyPs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30 정책토크를 참가한 청년들과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2030정책토크는 실제로 주거와 일자리에 고민하는 청년들과 국토교통부의 정책의 책임을 지고 있는 장관님과의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처럼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정책이 하루빨리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해외 건설 산업의 추진과 공간정보 산업 및 항공 물류 산업의 확대로 더욱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어 보다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장대혁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들려줄 소식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정책 토크입니다. 국토부가 하는 정책과 그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소통을 갖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바깥에서 보이는 경기창조경제센터인데요. 자연과 잘 어우러진에 나중에 저도 이런 건물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7층에 올라가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정책토크에 참여하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 늦은 마음에 얼른 후다닥 입장했습니다.



▲ 한창 설명에 열중하고 계시는 유일호 장관님



장관님께서는 이미 한창 국토부가 하고 있는 정책과 그 근거가 되는 데이터들을 통해 현황과 전망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으셨습니다. 



▲ 국토부가 펼치는 정책의 큰 틀을 보여주고 계시는 유일호 장관님



자, 그렇다면 국토부가 지금부터 이날 얘기한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날 말씀한 주제들은 위와 같은 목차대로 진행됐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지금 3포 세대라고 하며 내 짐 마련과 취업마저도 녹록치 않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부 크게 2가지 주거안정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는 뜻을 품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판교에 창조경제밸리를 계획 중이었습니다.




먼저, 전세가 줄어들고 월세가 증가됨으로 인해 세입자에게 더 불리해지는 주거 환경과 높은 집값으로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느끼는 서민·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대출제도 및 주택공급 대책을 펴고 있었습니다. 






두 번 째로는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과 물류분야 전문인력 양성인데요. 해외건설에 있어서는 대졸자를 대상으로 몇몇 교유기관을 통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중소 건설업체에게는 현장 훈련비용을 지원합니다.


물류 분야에서는 6개의 대학들과 함께 300여명의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또한 이번 9월 중순에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까지 주최합니다. 이 밖에도 항공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판교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기획 중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하나의 밸리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건물을 지어 우리나라의 벤처를 시도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한국의 실리콘 밸리를 노리는 그러한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만들어진다면 많은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책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다음으로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이 날 참석해주신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들의 질의응답에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시는 장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것을 끝으로 이 날 2030 정책토크는 끝이 났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단체 기념촬영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저와 기념촬영



국토부가 현재 하고 있는 정책과 우리 국민들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부가 들려줄 긍정적인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여러분에게 더 열심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장대혁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레는 개강이 시작 된 첫 주, 모두들 그리웠던 캠퍼스를 다시 찾은 즐거움에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쯤, 한 가지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2030 정책토크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곳에선 장관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단 말이었습니다. 살아생전 만나보는 게 꿈이었기에 이리저리 잴 필요 없이 바로 고 했습니다. 부푼 맘을 안고 9월 3일 목요일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 향했습니다. 



소소한 대학생과 장관님의 간담회 정도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신세계였습니다. 생중계를 위한 중계카메라, 수많은 의자들, 생각보다 많은 참여 인원 등. 오후 2시를 기해 멋있는 풍채와 함께 등장하신 장관님이 도착함과 동시에 행사가 시작 됐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바로 제 옆자리에 앉으셔서 개인적인 영광은 배가 됐습니다. 다소 떨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런 개개인의 마음들을 녹여보자며 시작한 아이스브레이킹 행사까지 끝나고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됐을 때 장관님의 간단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30정책토크가 시작됐습니다. 명색이 국토교통부 기자단이지만 생소한 국토, 교통 관련 정책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강연을 듣기 전까진 말입니다. 가장 쉬운 용어를 이용해 그림과 도표까지 곁들여진 30분을 그런 저를 바꿔놓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행복주택, 뉴스테이 사업 등 신문에서 자주 보아 뭉뚱그려 알고 있던 개념들을 말끔하게 복습한 느낌이었습니다. 


짧게만 느껴진 강연이 종료된 후엔 본격적으로 질문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정책토크라 해서 정책 관련 질문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진땀을 쏙 빼게 하는 돌발 질문들과, 개인적인 질문들은 흥을 돋우기 충분했습니다. 한 어린이 국토교통부 기자단 소속 학생은 롤모델이 장관님이다, 발대식 때 뵈었을 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셔서 그렇게 되었다 말하여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어느 행사든 끝에는 포토세션이 빠질 수 없습니다. 끝나기 무섭게 몰려든 수많은 인파들의 몰림은 사뭇 팬사인회에서 보던 장면 같았습니다. 책을 가져와 사인과 긴 장문의 글을 요구하는 이부터 셀카까지 다양한 팬심이 돋보이던 순간이었습니다. 


행사는 이렇게 2시간 정도 후에 종료됐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를 계기로 수많은 학생들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살면서 처음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을 것입니다. 유튜브로 생중계된 토크쇼의 파급력 또한 대단하리라 예상됩니다. 더욱이 저 같은 팬들에겐 직접 보는 영광적인 순간까지 마련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들을 통해 가까운 미래 국토교통부 정책의 최대 수혜자가 될 우리 시대의 청년층이 이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를 높여 정책의 연착륙을 도울 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21세기. 그리고 인터넷이 발달하게 되면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발달하게 되고, 어디서든지 생방송으로 방송이 가능한 시대이죠. 또한 몇 년 전부터 유행을 일으키고 있는 토크콘서트! 그런데 SNS와 토크콘서트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국가정책을 꾸려나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말이죠.

우리나라의 국토교통 정책을 홍보하는데 있어, 바로 2030세대,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홍보하고 의견을 수집하는 그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있습니다.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그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해드리죠.


판교 X 국토교통부



  

▲ 정책토크 2030이 열린 곳,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경



2030 정책토크가 열린 곳은 바로 이곳!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입니다. 지난 3월 30일에 정식 개관한 이 곳은 창조경제의 글로벌 진출 허브를 지향점으로 내건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바로 이곳에서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가 열렸습니다.



  

▲ 정책토크 2030 행사장 모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약 50여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는데요. 참가자들을 조목조목 살펴보자면,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물론 행복주택 입주자와 사전 SNS로 신청한 참가자와 취업준비생, 창조경제밸리 입주자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의 주인공 유일호 장관님도 빼놓을 수 없겠죠.



  

▲ 정책토크 2030의 생중계 준비 모습



그리고 2030 정책토크는 유투브를 통해서 생중계되었는데요. 생중계는 물론 SNS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책질문들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2030 정책토크, 그게 뭐니?



▲ 2030정책토크 퀴즈 와 유일호 장관님의 정책강연



자 그렇다면 2030 정책토크는 어떻게 진행이 되었을까요? 

사회자의 소개 멘트로 시작이 되어 국토교통과 관련된 2030정책토크 정책퀴즈 시간에 이어 유일호 장관님의 정책 강연으로 이어졌는데요. 특히 장관님의 정책 강연이 지금 돌이켜보면 기억에 많이 남게 됩니다.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로 운을 뗀 후 3가지의 주요정책들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주요정책들을 잠시 살펴본다면, 

① 주택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전월세시장의 개혁과 임대주택의 공급확대 그리고 대학생, 신혼부부, 취업준비생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사업, 그리고 8년이라는 장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뉴스테이 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②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분야 등 4가지 분야에서 정부가 지원하주는 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③ 마지막으로 정책토크가 열린 판교창조밸리의 2단계 사업인 창조공간을 통해 판교를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사업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 정책강연을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대학 강의나 교장선생님 훈화말씀처럼 지루하고 졸린 강연이 아니라 지금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을 꼬집고 이에 맞춰진 정책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굉장히 뼈대가 잘 갖춰져 있었고, 이런 정책들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약 40분간 진행된 강연에 이어서 본격적인 정책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소통의 시간, 질의응답

이제 2030 정책토크의 하이라이트! 장관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안내해드리죠.

질의응답 시간에는 대학생 기자단 4명도 함께했는데요. 이 영광의 자리에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 (뿌듯!!)



  

▲ 정책토크 2030의 하이라이트! 질의응답 시간



이 시간에는 이날 소개되었던 주요정책들에 대해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대학생 기자들은 물론 행복주택 입주민,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등이 자신과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유일호 장관님의 명쾌하고 막힘없는 답변으로 이어갔죠. 그리고 SNS에서 실시간으로 받은 질문은 물론, 어린이 기자단의 깨알 같은 질문까지. 약 40분이라는 시간이 금방 가게 되었죠.

특히나 장관님의 답변은 물론 국토교통을 책임지는 각 파트의 국장들이 직접 이 자리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쏟아지는 의견들을 메모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죠.



  

▲ 유투브로 생중계된 2030 정책토크



이렇게 SNS 상으로 생중계된 2030 정책토크는 예정된 시간을 넘겨서 종료가 되었는데요. 약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동안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로 꽉 찼었습니다.



  

▲ 정책토크 2030가 끝난 뒤 / 김대현 기자, 유일호 장관, 황재성 기자



SNS이 발달하면서 가장 중요한 단어로 떠오른 ‘소통’

기존의 브리핑 실에서 정책을 소개하는 것을 뛰어넘어 직접 청년들과 소통하고 정책을 소개했던 2030 정책토크. 어쩌면 이번 행사가 국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소통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자주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던 2030 정책토크의 모습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박지수입니다.

저는 지난 3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30 정책토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행사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정책에 대해 유일호 장관과 2030 세대가 모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으며, 크게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 ‘물류, 해외건설, 항공, 국토공간정보 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 경제밸리의 마스터플랜과 향후 발전계획’ 등의 세부주제를 가지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2030 청년들의 열기가 가득했던 정책토크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화랑공원의 모습



지금 보이는 이 곳은 정책토크가 열리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그 바로 앞에 위치한 화랑공원의 모습입니다. 자연과 첨단이 공존한 판교의 모습, 참 멋지죠? 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녹지율이 높은 판교신도시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시원했습니다.



▲ 정책토크 준비로 한창 분주한 행사장의 모습



창조경제혁신센터 건물로 들어와 7층에 올라오니 정책토크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곳에는 저희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어린이 기자단을 비롯해 SNS 유저,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해외 건설업 관련 종사자, 벤처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2030 세대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정책토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고, SNS를 통해 정책토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장관과의 정책토크가 시작되기 전 사회자의 진행모습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사회자가 나와 국토교통부 정책에 관한 퀴즈풀이를 진행했습니다. 사회자가 문제를 다 말하기도 전에 손을 들어 정답을 맞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니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퀴즈시간이 끝나고 곧이어 유일호 장관님이 나와 정책토크를 진행했습니다.



▲ 유일호장관이 나와 2030 정책토크를 진행하는 모습



장관님은 도입부에 5포세대, 7포세대 등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우리나라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과,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중인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 지원 및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의 업무를 소개했습니다.



▲ 현재 사업이 진행중인 행복주택. 17년까지 총 14만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우선 서민·중산층 및 청년층 주거안정 도모를 위해서 국토교통부는 13년부터 17년까지 약 53만호의 공공임대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젊은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행복주택을 17년까지 14만호 공급할 예정입니다. 



▲ 뉴스테이 1호 아파트인 인천 도화 5BL, 6BL 아파트 모델하우스 모습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인 ‘뉴스테이’는 연내 1만 4천호, 내년 이후부터는 연 2만호를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전월세시장을 안정시키고 중산층의 주거선택폭을 확대시켜 경제활력을 증진시킬 예정입니다. 뉴스테이는 기존에 LH 등 공기업이 주도해서 공급하던 임대주택을 이제는 기업에서도 공급하게 해 중산층이 8년동안 거주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여러분께서 조만간 ‘래미0’ ‘자0’ 등의 고급 브랜드를 가진 임대아파트에서 사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다음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부분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등의 분야에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각종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판교창조경제밸리의 미래구상도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마지막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에 관한 부분입니다. 지난 6월 국토교통부에서는 ‘창조경제’를 구체적으로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추진계획을 내놓았는데요. 향후 판교는 창조, 성장, 벤처, 혁신기업, 글로벌, 소통교류 등을 위한 공간을 구현하는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될 것입니다.



▲ 주요 정책 설명 뒤 실시간으로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유일호장관의 모습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주요 정책 설명이 끝난 다음 현장 및 SNS상에서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아 유일호 장관님이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질문들이 오가면서 청년층들이 주택정책, 일자리 창출 등 참 다양한 고민들을 가지고 있고, 또 국토교통부 역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상당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행사를 마친 뒤 장관님과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질의응답을 마치고 유일호 장관님의 마무리 말씀이 있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을 들으니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정책들이 앞으로도 계속 잘 이어진다면 청년들의 미래는 밝게 빛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체촬영이 끝나고도 참석자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사진을 함께 찍어주던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에 생중계되는 카메라 화면에 찍힌 모습



이로써 유일호 장관과의 2030 정책간담회는 끝이 났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가야할 길은 멀리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 소속되어있는 저 역시도 이를 실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많은 정책현장을 발빠르게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취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판교창조경제밸리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박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지난 9월 3일 목요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많은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2030 정책토크에서는 장관님께서 직접 강연을 해주시고 장관님께 평소 궁금했던 정책에 대해서 질문을 통해 직접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 현장에 직접 찾아가 보았는데요. 청년들의 열기로 뜨거웠던 2030 정책토크의 현장 함께 보실까요?


 2030 정책토크 퀴즈



2030 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간단한 퀴즈들로 시작했습니다. 퀴즈를 통해서 청년들이 국토교통부 정책에 얼마나 큰 관심이 있는지 잘 알 수 있었는데요.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장관님의 정책 강연


퀴즈를 마치고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께서 정책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과 관련 주요정책을 소개해주셨는데요. 강연해 주신 주요 정책들로는 서민/중산층 및 청년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판교 창조경제 밸리 조성 등이 있었습니다. 강연을 통해서 ‘국토교통부가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구나!’ 라는 점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장관님께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정책들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강연해 주셔서 지루함 없이 강연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책관련 질의응답


강연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장관님과 2030 청년들의 정책토크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연 내용을 토대로 주제별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는데요. 평소 궁금했던 정책은 물론 장관님께 개인적인 질문도 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책토크에서 나왔던 질문의 몇 가지 내용을 함께 보실까요?


Q. 일반적으로 물류를 생각하면 택배를 연상시킬 정도로 고되고 힘든 3D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관님의 강연을 들어보니 물류가 첨단 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물류분야에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첨단분야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사실 요즘 택배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힘듭니다. 하루에 정말 엄청난 일을 해야 해요. 물류의 첨단분야라 하면 드론이 대표적인 케이스일 것입니다. 저희가 이것을 좀 활성화 하려고 합니다. 또한, 무인로봇도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첨단장비 개발 운영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실제로 잘 되려면 IT 기술의 접목이 필요합니다. 또 드론 같은 경우는 비행기인지 수송물체인지에 대한 애매한 측면이 있죠. 거기에 대한 규정을 저희가 마련하려고 합니다. 지금같이 드론이 촬영 등의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된다면 큰 문제는 없는데 만약 드론이 택배로 활용된다면 굉장히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고라도 나면 물건 잃어버리지, 사람이 다칠 수도 있는 복잡한 문제들이 있으므로 여기에 대한 규정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결국 기술이 발전해야 하죠. 이런 부분에 대한 전문인력이 필요하고 많은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Q. 장관님께서 이번에 중동, 아프리카 등을 방문하셔서 해외 건설 수주 지원을 하고 오셨고 우리나라 해외건설 순위가 세계 5위권에 진입하는 등 해외건설 강국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수주 성과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접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해외건설 산업이 약간 사양산업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해외건설은 얼마나 유명하고 매력적인 일자리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A. 말씀하신 대로 사양산업이라는 말이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건설 수요 자체는 사양산업이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옛날같이 집 지어서 고부가가치가 나오지 않는 그런 사회로 변화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대형빌딩을 짓는 것 많이 건설산업이라 생각한다면 분명 옛날 같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건설에도 새로운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IT와 연결된 부분이라던가 환경과 관련해서 제로에너지 빌딩이라든지 그런 면에서 전망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청년취업 부분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해외 현장 관련 비용을 중소기업에 지원해줍니다. 해외 건설 취업자 부분의 취업준비자분들을 위한 과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질문들이 있었는데요. 장관님께서 요즘 청년들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고 다양한 계획들을 많이 말씀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질문을 통해 청년들이 평소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장관님과 기념촬영



주제별 질의응답을 끝으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가 막을 내렸습니다. 9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정말 아쉽게 느껴졌는데요. 장관님과의 기념촬영으로 정책토크의 현장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보던 정책에 대해서 장관님을 만나 직접 이야기하고 배울 수 있었던 2030 정책토크! 정책에 대한 이런 청년들의 관심이 있기에 앞으로 우리나라 국토교통의 발전은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2030 정책토크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는 ‘ 백로 ’ 가 다가오는 가을이 왔습니다.

올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곧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오는데요,

추워지는 날씨처럼 집 걱정, 취업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에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또 대화의 장을 만들고자 9월 4일 2시, 판교 경기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2030정책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 혁신센터는 IT, SW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기술 분야와 게임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글로벌 게임벤처를 육성하며, 기술벤처 육성, 글로벌 창업등 여러 가지 창조경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토교통부에서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에도 힘쓰고 있어서, 창조경제를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상징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정책토크 현장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즐거운 토론을 위한 정책토론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 2030 정책토크 영상



이번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 는 국토교통부에서 질문을 뽑아 장관님께서 직접 답변을 해주게 됩니다. 

특히 이 정책 토크는 YouTube에서 생중계되었으며,

https://www.youtube.com/watch?v=-hFFMJokJ28&feature=youtu.be

위의 링크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퀴즈 그리고 국토교통부장관 강연



정책토크에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페이스북 공개모집 SNS유저,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2030 정책 참여단, 해외건설/비행조종/물류 그리고 창조경제밸리 입주자 그리고 어린이기자단 및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어요.


퀴즈에 이어 장관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3포세대가 아니라 5포,7포 세대라고 하는데, 청년들은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은 생각도 못한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는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행복주택 추진 현황 <출처 : 국토교통부>



대표적인 예시로

정부는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 행복주택 ”을 ‘17년 까지 14만호 공급합니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은 내수 및 서민경제와 직결되므로, 저리의 구입자금 지원과 규제합리화, 임대주택 공급확대 및 정책 본격시행 등으로 수급불균형을 해소 등 주택시장을 정상화하고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 물류분야 전문 인력 양성, 항공인력 양성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30 정책토론 현장



강연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2030 정책토론을 시작했습니다.

무대에 편안하게 앉아 진행 되었는데요,


SNS의 질문, 즉석 질문 등 다양한 형태의 질의응답이 오고 갔습니다.



▲ 질의 응답 및 토론 현장 <출처 : 국토교통부>



항공 분야의 일자리 창출, 행복주택, 뉴 스테이의 입주요건, 판교 창조경제밸리의 기대효과 등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직접적으로 질문하고 직접 답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facebook에서 3시간 동안 받은 질문을 선별하여 직접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연말까지 부족한 부분을 마련하시고 개선하신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정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즐거운 분위기의 2030 정책토론 <출처 : 국토교통부> 



정책토론은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취업 준비하는 대학생으로써 정말 알찬시간을 가졌습니다.

주거 그리고 청년일자리 문제는 매년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청년들 그리고 젊은 국민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많은 꿈을 실현 시켜주시는 국토교통부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차성민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정부라는 조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거대한 조직입니다. 한 국가의 운영을 관장하기 때문에 수많은 업무가 존재하고, 각 부처로 나누어 이 업무들을 처리하도록 하고 있지요. 우리가 매일 언론을 통해 보고 듣는 수많은 공공기관, 정부부처들이 모두 큰 틀에서는 정부라는 조직에 속합니다. 


특히 우리 삶에 있어 정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정부에서 시행하는 특정 정책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정부에서 어떠한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서는 국민들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반영되어야만 올바른 정책이 나올 수 있고, 시행을 하더라도 정책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정책토크가 열리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행사장의 모습.



이런 점에서 바라볼 때, 지난 9월 3일에 있었던 국토교통부의 시도는 매우 뜻 깊었던 행사였습니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던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정책들에 대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203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 연령의 인원이 모여서 유일호 장관님과 2시간에 가까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 이야기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곳곳에 아기자기함이 숨어있습니다.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 곳.



▲ 방문을 한 사람들이 남긴 응원메시지.



우선 이 행사가 열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하고 지나칠 수는 없겠지요.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주도로 선정된 특화 전략사업 분야에 대한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을 도와주는 거점이자 지역의 다양한 인재들이 마음껏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허브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날 행사가 열렸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 전국에 18개 센터가 자리하여 각 지역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경우, IT/SW 등의 분야를 중점으로 밀고 나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 핀테크, 게임, 차세대 이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행사 시작 전, 준비를 하느라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날 정책토크는 현장의 참여자들이 장관에게 즉석에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것은 물론, 사전에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모아 그에 대한 답변도 장관님께서 직접 진행하셨습니다. 또 정책토크 진행 내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생방송을 함으로써, 누리꾼들과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행사의 시작은 오늘 주제에 관한 간단한 퀴즈로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평소에는 보기 힘든 장관님을 가까이에서 보는 만큼, 참여자 모두가 긴장을 놓을 수 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자 장관님과 함께 간단한 퀴즈를 같이 풀고 나니, 긴장감 또한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장관님 바로 옆에 앉아있던 학생도, 장내 곳곳에서 분위기를 적응 중이던 분들도 모두 웃으며 즐겁게 정책토크를 시작할 수 있었지요.



▲ 1부로 유일호 장관님께서 직접 강연을 하시기 위하여 마이크를 잡는 모습.



우선 1부로서 유일호 장관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민. 중산층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 주요정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30여 분간 강연을 진행하여 주셨습니다. 장관님은 강연 내내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특히나 강조하셨는데,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하셨습니다.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이 두 가지 키워드를 통하여 경제성장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정부기조와도 어느 정도 맞아떨어졌다 보였습니다.



▲ 강연은 무겁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웃을땐 웃고 진지할땐 진지한 강연이었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서는 크게 3가지 정도의 정책을 키워드로 잡고 진행 중임을 밝혔습니다. 먼저, 서민. 중산층 및 청년의 주거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가 확대되고 공공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의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며, 행복기숙사, 홈스테이 등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중 또는 시행예정임을 이야기하며 점차 개선이 될 것임을 약속하였습니다.

두 번째 정책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중심을 두었습니다.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분야 등 미래 유망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짐을 강조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취재 때, 울진 비행훈련원을 다녀오고 그 곳에 있는 제도 가운데 “하늘장학생”제도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하늘장학생 제도가 이 가운데 항공분야에 해당하는 제도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창조경제’라는 현 정부의 콘셉트가 구현되는 장으로서,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추진되고 있음을 밝히고, 기업들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히기도 하셨지요.



▲ 2030세대 청년들과 문답을 진행 중인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



1부 강연이 끝나고 이어서 2부로서 현장에 있는 참가자들의 즉석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서툴러서 손을 들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많은 이들이 손을 번쩍 들었고, 어린이 기자단부터 외국에서 오신 분까지 계층도 매우 다양했습니다. 장관님은 학생들의 고충을 들으실 때는 위로의 말과 함께, 격려가 필요할 때는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며 답변을 하셨습니다. 특히, 청년층의 주거문제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이에 대한 많은 질문이 쏟아졌고, 장관님께서 답변을 하시는데 고생하시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 참여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님.



하지만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시행중인 다양한 정책들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주시며 이 정책이 순탄하게 시행되어 올바르게 정착되면 현재의 주거문제를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해소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 있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 특히 대학생들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행사가 끝나고 어린이 기자단에 싸인을 해주시는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



이 날 가장 신선했던 질문으로는 어린이 기자단의 질문을 들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롤모델이 유일호 장관님임을 밝힌 한 어린이가 ‘장관님의 어릴 적 롤모델은 누구였는가?’라 물었던 질문에 장관님은 예상치 못한 질문인 듯, 깜짝 놀라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내가 롤모델이 될 수 있는가 라고 하셨지만, 답변을 해주시는 내내 미소로 화답해주시고, 토크가 끝나고 이렇게 싸인까지 해주시며 격려를 해주셨기에 롤모델로서 역할은 확실히 해주신 듯 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중인 여러 정책들이 아직 진행 중이거나 이제 삽을 뜬 계획이 다수 있는 상황이기에 앞에서 말했듯 단시간에 주거나 일자리문제가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거라는 데에는 모두가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장밋빛 전망보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이 상황에서 가장 나은 최선의 대안을 찾고자 노력하시는 모습에 지켜보던 저로선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시행될 많은 정책들이 아무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몇 년 뒤에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러한 문제들이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사회문제로 등장할 정도까지는 안 되도록 바꾸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최근 언론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많이 언급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전세난 등 주거문제와 청년들의 취업난 문제입니다. 특히나 그런 문제들은 현재 20대, 30대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인데요. 정부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고 국토교통부도 정부기관의 일원으로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정책을 실행하기에 앞서서 정책의 수혜자인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정책에 반영하는 일도 중요하기 때문에 국토교통부에서는 지난 9월 3일 판교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장관님과 2030세대의 간담회를 통하여 정책에 대한 여러 의견을 듣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대학생 기자단, SNS 이용자 그리고 관련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 등 많은 사람들이 정책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또 여러 의견이 오고가는 간담회였습니다. 그 현장은 어땠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 정책에 관하여 장관님께서 설명하시는 모습



간담회의 주요 일정은 먼저 장관님께서 국토교통부의 주거 정책과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시고 SNS와 직접 그 자리에서 질문을 받아 장관님께서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설명에 앞서 정책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장관님께서 현 세대가 처한 상황을 설명하여 주거안정대책에 대해 설명하셨는데요. 현재 주택 시장 상황이 전세비율이 줄어들고 월세비율이 증가하는 실정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서민·중산층을 위한 주거안정대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행복주택을 공급하며 대학생에게도 주거지원을 확대하는 것 외에도 더 많은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일자리 부문에서도 해외건설 수주가 증가하면서 거기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항공분야에서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울진비행교육원을 통한 조종인력 양성 및 항공정비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질의에 응답하시는 장관님의 모습



장관님의 정책 설명이 다 끝나고 나서 질의응답이 이어졌는데요. 몇 가지 질문과 답변을 소개합니다. 


Q1) 서울에 사는 대학교 4학년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젊은 층들을 위해서 행복주택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취업준비생들은 신청하는 것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학원생이나 취업준비생 즉, 미취업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인데 자격이 없다고 해서 입주가 불가능 한 것은 정책의 취지하고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장관님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A1)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여건이 충분한데도 단순히 미취업자라는 이유만으로 입주하게 되면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입주를 하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나서 그런 부분에 대해 세부사항을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당사자들 즉, 취업준비생 그리고 대학원생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Q2) 여의도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6세 직장인이다. 장관님께서 중동 및 아프리카를 방문하셔서 해외 건설 수주 지원을 하고 오셨고 우리나라 해외 건설 순위가 5위권에 진입하는 등 해외 건설 강국으로 알 고 있는데 이러한 수주 성과를 청년일자리 창출로 연결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건설 산업이 사양 산업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데 해외건설은 얼마나 유망하고 매력적인 일자리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2) 건설 산업이 사양 산업이라는 말이 있지만 건설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사양 산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만 예전같이 집 지어서 큰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집을 지어 올리는 것이 건설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면 분명히 예전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건설업에도 새로운 분야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IT기술을 접목시킨 빌딩이라든가 지식집약형 공정관리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금융 산업이 더 발달하고 건설업에 선진금융기법을 결합한다면 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해외건설 수주율은 더 올라갈 것입니다. 건설사들이 단순히 도급받아서 집을 짓는 다는 개념에서 벗어난다면 건설 분야에서 일자리나 전망은 유망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는 청년취업 지원을 위하여 해외현장훈련 비용을 중소기업에게 지원하고 있고 해외건설취업자 과정이라고 해서 8천 명 정도 선발하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Q3) 판교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가의 입장에서 좋은 인재를 많이 유치하는데 관심이 많은데 여기에 창조경제 벨리가 형성되어 기반시설이 좋아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주택의 환경과는 별개의 일이다. 청년창업가들을 위해서 저렴한 임대주택 건설에 대한 계획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A3) 판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행복주택 500호 건설이 잡혀있습니다. 그와 별개로 그 주변에 오피스텔이나 레지던스 호텔(장기투숙 호텔) 등 주거시설 보급에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 이외에도 여러 SNS이용자 및 참가자 분들의 질문과 의견이 많이 나왔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 앞으로 이러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현 세대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을 기대하면서 기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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