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시는 유춘임 할머니-

할머니의 두 손을 꼭 잡았습니다.

유춘임 할머니를 찾아가 손을 잡은 사람은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입니다.

 

주택 정책 담당 주무 장관으로,

서민 주거 현장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고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시는 유춘임 할머니는

"나라에서 도와줘, 집세 올려달라는 걱정없이 살고있다"며

"죽을 때까지 여기서 살고싶다"고 했습니다.


2012년 6월,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 보금자리주택지구 공사 현장을 방문한 권도엽 장관-

자재 운반, 천장 및 주방 마감 공사 등에 참여하며

건설근로자와 원, 하도급사 및 발주처 임직원 등 건설현장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전해 들었습니다.

 

서민 주거 공간, 서민 주택 건설 현장과의 소통-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집이 따뜻해질 때까지.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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