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늦게 도착한데다가 출국장 보안검색대 대기줄까지 길게 늘어서 있어, 비행기 놓칠까봐 발을 동동 굴렀던 기억 있으시죠? ‘이런 상황을 미리 좀 알았더라면 여유롭게 출발하는 건데...’ 하는 생각도 해보셨을 겁니다.

 

 

국토해양부는 항공기 이용 시 이러한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항공기 이용자에게 공항에서의 보안검색 절차 및 보안검색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항공보안정보통’ 앱을 개발하여 지난 2012년 3월 1일부터 서비스를 해오고 있습니다.

 

 

 

<'항공보안정보통'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이는 것처럼  '항공보안정보화 시스템' 서비스를 통해 공항별 보안검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우 혼잡한 제주항공에서 비행기를 탈 예정인 탑승객은 미리 준비해 공항으로 출발해야겠지요?

 

 

이 ‘항공보안정보통’ 앱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정보에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기반의 웹으로 개발되어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폰은 물론 일반 개인용 컴퓨터에서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항공기 탑승시 주의사항이나 반입금지 물품 등의 정보도 '항공보안정보통' 앱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항공보안정보통’ 앱 검색 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개인용 컴퓨터에서는 웹주소 http://www.infosec.go.kr  (항공보안정보통)에 접속해 보안검색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공보안정보통 웹주소(http://www.infosec.go.kr)에 접속해도 실시간 공항 보안검색상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항공보안정보통’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항공기 이용승객에게 적용되는 보안검색절차, 보안검색장비, 항공기 내 반입금지 물품, 공항별 보안검색 상황 등이며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공보안정보통 정보구성 내역>

 

 

‘보안검색상황’을 검색하면 전국공항의 현재 보안검색 대기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후 예상 대기시간도 미리 볼 수 있어서 편리하며, 특히, ‘항공기 내 반입 금지물품’이나 ‘액체류 반입금지 물질’ 도 조회해 볼 수 있어, 여행가방 꾸리실 때 ‘항공보안정보통’ 앱을 활용하시면 공항 보안검색대를 빠르고 가벼운 마음으로 통과할 수 있겠죠?

 

 

앞으로 공항 보안검색상황을 몰라 허둥지둥하거나 항공기 반입금지물품이 어떤 것인지 몰라 여행가방 쌀 때 고민되신다면 '항공보안정보통' 앱을 켜 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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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이네요~

    2012.12.27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