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선진형 항행안전시설 관리 및 운영

 

 

항행안전시설이란?

 

유선통신․무선통신․불빛․색채 또는 형상에 의하여 항공기의 항행을 돕기위한 시설입니다. 항행안전무선시설과 항공등화시설로 구분되며 항공법 제2조 제17호 및 동 시행규칙 제10조(항행안전시설)와 제11조(항공등화시설)에 그 종류가 명시되어 있죠. 연 1회 이상 관리운영 상태를 검사하는 관리검사 등의 안전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답니다.

 

참고로 항행안전무선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이더(RADAR)

2. 항공이동통신(VHF/UHF)

3. 계기착륙시설(ILS/DME)

4. 전방향표지시설(VOR) 등 27종 국내 2,739대 보유

추가로 항공등화시설은 진입등(ALS), 진입각지시등(PAPI), 활주로등(REDL), 활주로말단표시등(RTIL) 외 16종이랍니다.

 

 

 

안전을 위한 첫 번째, 항행안전시설의 성능 유지

 

국토해양부에서는 항행안전시설의 성능이 국제기준 등에 의한 성능을 유지하고 있는지 연 1회 이상 지방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관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답니다. 또, 장애발생 또는 필요시 특별점검 업무를 수행하고 있죠.

 

하늘의 안전을 지키는 항행안전시설설치자 또는 항행안전시설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항행안전시설의 성능을 분석할 수 있는 장비를 탑재한 항공기를 이용하여 실시하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검사는 항행안전시설의 성능 등에 관한 국토해양부장관이 실시하는 검사(이하 "비행검사"라 한다)인데요. 이를 위해 국토해양부에서는 비행점검센터에 비행검사용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설별 장애 빈도 등에 따라 점검주기를 정하여 지속적인 검사를 수행 중에 있답니다. 안심이 좀 되시나요?

 

그래도 불안하신 분들은 주목!

 

위 사항과는 별도로 공항시설과 항행안전시설은 항공교통안전대책에 의거 연 4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하며 장애발생 등으로 지도점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한 두 번째, 항행안전시설의 관리검사와 이행 절차 

 

관리검사 관련규정 등 정책은 국토해양부 항행시설과에서 시행하고 있답니다. 이 관리검사는 서울/부산 지방항공청, 항공교통센터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관리검사 업무 수행절차는 다음과 같죠.

 

 

이렇게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고 나야 비로소 안전한 운항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냥 비행기를 타실 때는 잘 모르셨죠?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어떤 노력이 이루어지는지 말이죠. 그렇다면 안전을 책임지는 항행안전시설의 관리검사관은 어떻게 양성되는지 살펴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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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 학교운영위원으로 당선

    2013.04.01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2. 올해 학교운영위원으로 당선

    2013.04.01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2013.04.02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2013.04.02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2013.04.02 19:2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