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2일, 정부조직법 개편안이 통과되면서 국토해양부가 국토교통부로 새 이름을 달게 되었습니다.



25일 오전,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현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에는 서승환 장관을 비롯해 박기풍 제1차관, 여형구 제2차관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건설과 교통, 해양수산의 3개 축 가운데 해양업무를 해양수산부에 넘기고 5실 4국으로 새롭게 출범했는데요.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