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의 활기찬 생활을 위해 그리고 3013년 새 봄을 맞이하여

3월 20일(수) 세종청사 6동 다목적홀에서 국토교통부 락밴드 동호회 '두근두근밴드'가 작은 음악회를 열렸습니다..


두근두근밴드는 국토교통부의 직원들이 모여 만든 락밴드 동호회인데요.


왼쪽부터 이만영 주무관, 이호성주무관, 김신지사무관, 박재현과장, 김지환주무관, 이경석과장, 조성균서기관


보컬 조성균 서기관, 드럼 박재현과장 키보드 이경석과장, 김신지사무관 일렉기타 이만영주무관, 김지환주무관  베이스기타 이호성 주무관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날 두근두근 밴드는 세월이가면(최호섭) 비상(임재범) 걸어서 하늘까지(장현철) 등의 노래를 들려줬는데요.

바쁜 업무일정에 틈틈이 모여 연습을 했다고 하는데, 유명밴드 부럽지 않은 연주와 노래실력을 보여주었답니다. (능력자들~~) 


락공연 인줄 알았는데 성악 공연 까지 보여주신 조성균 서기관

박재현 과장은 파워풀한 드럼연주를 들려주셨어요 

두근두근 밴드의 홍일점 김신지 사무관

부활의 김태원 못지 않은 두근두근의 든든한 기타리스트 이만영 주무관

훈남 베이시스트 이호성 주무관

부드러운 매력의 키보드 치는 남자 이경석과장



세종시에서 맞이하는 첫번째 봄을 흥겨운 음악으로 열수 있게 해주신 두근두근 밴드.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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