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U-City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건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KAIST와 공동 실시한 '제2회 시민체감형 U-City 공모전' 입상자를 최종 선정,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13.1.14~2.28)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시민들이  U-City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와 활용사례를 담은 총 309편의 다양한 작품을 제출하여, 교수․연구원․홍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27편이 선정되었는데요.


U-City 서비스 활용사례 분야 우수작으로는 U-City에서 하루일과를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남순이의 하루'(경상대학교 김아영)가 大賞으로, 총 11개의 작품이 뽑혔고,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해수욕장에서 위험지역임을 알리는 부표를 이용하여 피서객의 안전을 도모하는 'U-Safe'(KAIST대학원 김현정)가 大賞으로, 총 16편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남순이의 하루>


<U-Safe>



大賞에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이, 금상․은상․동상에는 건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KAIST 총장상 등이 각각 수여됩니다.



우수작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u-cityservice.org/)에서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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