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간 상호협력 평가 2,600개 우수업체에 1년간 인센티브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3년 건설업자간 상호협력평가” 결과, 2,600개 건설사를 우수업체(60점 이상)로 선정하였습니다.


우수업체 중 최상위 점수(95점 이상)는 대기업 5개사(삼성물산,  롯데건설, 대림산업, 태영건설, 태평양개발)와 중소기업 92개사(대아건설, 보훈종합건설, 세기건설, 세방, 성진종합건설 등) 입니다.


우수업체에게는 6월1일부터 1년간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및 지자체 적격심사와 시공능력 평가 시 우대를 받게 됩니다.



<가산점 내용>

 * 60점 미만의 경우 우대사항 없음


이같은 혜택을 받을 업체는 전체 종합건설업체의 23.1%에 해당됩니다. (전체 종합건설업체는 11,234개사, ‘13. 5월말기준)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평가제도는 종합․전문건설업체간, 대․중소기업간의 상호협력 및 공생발전의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98년 「건설업자간 상호협력에 관한 권장사항 및 평가기준」을 제정하고 매년 건설업체의 상호협력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업체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평가기준은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및 하도급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로 구성되며, 대기업(조달청 등급별 유자격자명부 1등급업체 120개사)과 중소기업별로 나누어 평가하되, 대기업에 대해서는 중소 종합건설업체와의 협력실적도 평가하는 등 중소기업과 구별되는 평가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평가기준(국토부 고시 제2012-397호, ‘12.7.5) 




올해의 경우 2,600개 건설업체가 60점 이상을 받았는데, ‘12년 상호협력 평가 우수업체 선정 결과(2,647개사)보다 1.8%가 감소하였습니다.


최근3년간 상호협력평가 결과


국토교통부는 지속적으로 평가제도를 개선하고, 상호협력 우수업체를 발굴하여 건설업계의 상생협력과 공생발전을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3년 건설업체 상호협력평가 결과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내의 국민마당 > 정보공개 > 사전정보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