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7일 부처님 오신 날, 20일 성년의 날, 31일 바다의 날.. 이렇게 많은 5월의 나날들 중 10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이 열린 날입니다. 설레이는 첫 출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가실까요?


 5월 10일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대학생기자단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수도권에서 세종시로 아침 일찍 출발하여 모두들 한 가득 설레임을 안고 도착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현장]

   


선발된 대학생기자단은 전국에서 공개모집하여 1차 서류 및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애정과 관심이 넘치는 인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12월까지 도시재생사업 및 행복주택 개발사업 현장, 인천공항 등 국토교통부 정책현장을 찾아가 현장감 있는 정책 소식을 젊은 세대의 입장에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날 대학생기자단의 위촉장 수여, 대학생기자단 선서문 낭독,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격려사 및 대청댐 방문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 뵌 장관님의 모습에 깜짝 놀랐답니다.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은 이미지의 장관님을 상상했었는데 인자하시고 세심하게 저희를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게 되었답니다.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는 정책이 다소 어렵고 다양한 만큼, 젊은이들과의 정책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하기 위해서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대학생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젊은이다운 열정과 패기로 소중한 경험과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쌓으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기자단으로 선발된 김용진(서울시립대 4학년)은, "새롭게 출범하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조금 지쳐있던 나의 대학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다. 4년 동안 교통공학을 전공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그 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교통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짐했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저희는 대청댐 물 홍보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에서 관할하는 수자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청댐을 직접 보고, 물 홍보관에서 자세한 수력의 원리를 들으며 다시 한 번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발대식을 통해 좋은 경험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기자단의 활동이 기대되는 발대식이었습니다.


대학생기자단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정책들을 대학생의 열정과 창의적인 시각으로 국민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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