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ASEAN에 한국의 첨단교통기술 소개, 수출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6월19일(수)~6월20일(목)에 부산에서 제4차 한-ASEAN 교통협력포럼을 개최합니다.


한-ASEAN 교통협력포럼은 한국이 아세안과의 교통협력 강화를 위하여 선제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아세안과 교통 분야의 장기적인 비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 회원국 10개국의 교통부 차관급 관료와 아세안 사무국 인프라 국장 등이 참석합니다.


ASEAN 회원국 :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부르나이, 싱가포르


캄보디아 교통부 차관급 등 아세안 교통 관료 25명 참가


제1차: 제주(‘10.9.30.~10.1.), 제2차: 서울(‘11.8.11.~12.), 제3차: 여수(‘12.6.7.~9.)


한-ASEAN 교통협력포럼(ASEAN-ROK Transport Cooperation Forum) 

‘09.12, 제1차 한-ASEAN 교통장관회의에서 양자 간 교통협력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에서 개최를 제안하여 정례화



포럼의 주요내용은 “IT(정보기술)기술로 변화될 ASEAN의 교통 환경”을 주제로 한국의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ITS: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기술현황 및 해외 구축사례, 스마트 하이웨이(Smart Highway) 등을 아세안에 소개할 계획입니다.


6월 19일(수)에는 이번 포럼에 처음 도입된 사업 미팅을 통해 한국기업들이 아세안 회원국 대표를 직접 만나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IT(정보기술) 교통기술을 소개합니다.


참여업체 : 삼성SNS, ㈜인텍비전, SK C&C 등 5개



6월 20일(목)에는 아세안 대표들이 부산의 교통정보를 총괄하는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의 우수한 교통정보서비스 운영현황을 한눈에 보여 줄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아세안 회원국들이 교통정책 선진화를 위해 IT(정보기술) 교통기술에 관심이 많은 만큼, 이번 포럼이 한국의 선진화된 IT(정보기술) 교통기술을 아세안에 알리고 교통 분야 IT(정보기술) 기술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아세안 국가에 대한 IT(정보기술) 교통기술 수출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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