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똘망똘망 빛나는 눈과 당찬 표정을 하고 선서를 하는 어린이의 얼굴이 보이시나요? 

22일 토요일, 앞으로 국토교통 정책현장을 취재하고 국민과의 소통의 창구로 활동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출범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신청하여 현직기자와 작가들이 자기소개, 지원동기, 작문 능력 등을 꼼꼼히 심사하여 선발되었는데요.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자들인 만큼 포부와 능력이 출중한 기자단이 될 것이랍니다. 


 



파이팅 하는 모습도 씩씩한 어린이 기자단은 앞으로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시승, 2013 스마트 국토엑스포 등을 견학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텐데요. 초등학교 4~6학년 150명의 어린이들의 각양각색 활동 모습이 벌써 기대되네요. 



오늘은 현장체험 활동의 첫 도장을 찍는 날!

출범식을 마치고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교통안전 교육, 인체 모형실 견학, 전기자동차 시승 등의 체험을 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의 모습만 보는 견학이 아닌 자동차의 보닛을 열고 모터 구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작동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했는데요. 기자단으로써 하나라도 더 자세히 듣고 알려주기 위한 열띤 취재의 열기가 보이시죠?



 


 

하지만 기자단이 정말 부러운 건 바로 이 순간인데요. 기자단은 직접 시승을 하며 전기자동차를 경험했습니다. 진정한 체험학습이 이뤄진 순간이었지요 ^^




 

자동차는 편리함과 즐거움만 있는 교통수단은 아니죠. 사람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한만큼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자동차 충동실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조심함과 안전한 도로교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흔히들 어린이들은 미래의 주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자단으로써 국토교통부의 시민의 가교역할을 하며 소통의 창구로 활동하게 될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니 현재의 주인공 역시 어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어린이기자단에서 힘찬 응원 보내주세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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