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카드 전국호환 참여 지역(8개),부문(도로‧철도) 확대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도, 철도, 고속도로에서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용 가능

6.4 MOU(경기도‧철도‧도로) → 7.9 MOU(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까지 지역 확대)


◈ 하반기에 전국호환 선불교통카드 출시  

발 행 : 레일플러스 카드(코레일, 12월말), 한페이카드(광주 한페이시스, 판매중), 

          전국호환 캐시비카드(경기도 이비카드,11월), 원패스카드(대구 유페이먼트,12월말) 등  

사 용 : 전국 버스‧지하철‧철도‧고속도로 및 유통


* 현재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용가능 지역은 발행사별 상이하며, 호환대상 지역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

*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국토부 인증을 받은 규격으로, 어떠한 사업자도 발행 가능. 

   다만, 실제 호환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부문별 호환협약 필요 


◈ 기존 교통카드와 전국호환 교통카드의 비교

<기존 교통카드>

<전국호환 교통카드>

버스‧지하철 이용

(지역간 사용 제한)

전국 버스‧지하철‧

기차‧고속도로 이용

현행 교통수단 이용시

교통카드 전국호환 실현

최소 3장* 이상 카드 필요

지갑 속 1장의 교통카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7월 9일(화) 대전에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와 교통카드 전국호환 추진 협약을 체결합니다. 


(일시) ’13. 7. 9(화), 11:00~11:40  

(장소) 대전 KORAIL 사옥 대강당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One Card, All Pass 체험게이트”를 통해 하반기 국민들에 보급될 예정인 전국호환 교통카드(시연용)로 버스‧지하철‧철도‧고속도로 요금 지불을 미리 체험해 봅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4일 경기도*를 시발점으로, 교통카드 전국호환을 위한 릴레이 협약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교통카드 전국호환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7개 광역 지자체와 철도‧도로공사가 적극 협력하여, 지역‧부문간 호환을 실현 한다는데 그 의미가 큽니다. 



<교통카드 전국호환 정책> 

교통카드 사용이 보편화 되었지만 지역간 호환이 안되어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자, 국토교통부는 ’07년부터 표준기술 개발 및 

교통카드 전국호환기본계획(’09~’13)을 수립해 전국호환 정책을 추진(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0조의5)  


교통카드 전국호환 실현을 위한 버스‧지하철‧기차‧도로의 인프라 개선 추진

교통카드 단말기 개선 및 정산시스템 개선 등에 국비‧지방비 97.6억원 지원(’10~’12) 


금번 협약을 계기로, 하반기 발행될 전국호환 선불교통카드의 사용지역이 확대되며, 나아가 부산, 대구, 광주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교통카드 브랜드에서도 지역민들에게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발행‧보급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맹성규 종합교통정책관은 “지난 5년간 추진해온 교통카드 전국호환 정책이 주요 광역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하반기에 본격화 됨에 따라, 선불교통카드를 많이 쓰는 지역 시민들의 교통카드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토부는 향후 여타 지자체와도 릴레이 호환협약을 지속 전개하여,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용 지역을 확산하고, One Card All Pass(한 장의 카드로 전국 버스‧지하철‧철도‧고속도로 이용) 실현을 가속화 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