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인데요, 좀 시끄럽네요. 조용히 해 주시길 바래요'

아이 키우는 집이 다 그렇지!라며 불평을 늘어놓은 엄마.


하지만 곧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얼굴이 화끈거리는데요.


똘똘한 딸은 엄마에게 어떤 이야기를 한 것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