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FTA 협상대비 의견수렴, 소비자 보호를 위한 품질향상 주문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22일(목), 완성차 및 부품업계 CEO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업계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걸 맞는 자동차 및 부품의 품질향상을 주문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승환 장관은 소비자의 자동차 품질에 대한 기대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이제 가격보다 품질로 승부해야 할 시점으로 품질향상 및 결함 시정조치(리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하였습니다.


특히 서 장관은 금년 7월까지 우리 완성차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6.6% 감소하는 등 세계 자동차 시장 성장률이 급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노사가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자동차 및 부품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FTA 협정 등을 추진할 때 정부와 기업이 합심하여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도록 공동대응 하기로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제작․등록․검사․정비․매매․폐차 등 자동차관리법 운영주체로서 소비자보호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이번과 같은 자동차 및 부품업계 CEO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업계의 의견을 수렵하고 소비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주문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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