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지리정보 탐방 프로그램’참가자 모집, 10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국토지리정보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2일부터 「국토지리정보 탐방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국토지리정보 탐방 프로그램」은 ‘지도’와 ‘공간정보’의 중요성 및 효용성을 인식시키고 국토사랑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탐방에서는 고등학생 80명을 모집, 10월 25일(하루 일정) 국토  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경기도 수원)과 우주측지관측센터(세종시)를   방문할 예정이며, 탐방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증정합니다.


지도박물관


지도박물관 ‘우리국토 3D 공간정보’ 체험코너에서 3차원 영상을 통해서 내가 사는 곳을 볼 수 있으며, 우주측지관측센터에서는 광학망원경으로 직접 태양 흑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0월 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hana8516@korea.kr)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선착순 80명을 선정하여 10월 14일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www.ngii.go.kr)에 발표하고 해당 학교에도 개별 통지합니다.


탐방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서’ 양식은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www.ngii.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31-210- 2784)나 전자우편(hana8516@korea.kr)을 통하여 문의할 수 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생활과 밀접해지고 있는 공간정보의 중요성과 효용성을 실감하고, 지도제작기관으로서 국토지리정보원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서비스, 지구물리박물관 학교 등 현재 운영중인 교육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을 위한 교육기부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서비스

진학준비 등으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을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지도제작과정’ 등에 대해 강연(’13년 18개교, 540명 수강 예정)


지구물리박물관 학교

지도박물관 주 관람계층인 유치원생,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지도제작의 근간이 되는 지구물리에 대해 강연(30인 이상 단체관람객만 신청 가능)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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