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터키 간 국적항공사 운항편수 증대(주7회→11회) 


고대 문명의 요람이자 최근 우리나라 여행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터키로 가는 우리 국적 항공사의 스케쥴 선택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3년 8월 한-터키 항공회담에서 증대하기로 합의한 주4회 국제항공 여객운수권에 대하여, 인천-이스탄불 구간의 높은 탑승률과 증가하고 있는 여객수요 등을 감안하여 우리 국적항공사에 조기 배분하였습니다.


한․터키 항공여객 수송실적

(단위 :명)   

구분

2009

2010

2011

2012

2013.1~6

공급

198,978

233,147

376,617

401,028

194,544

수송

150,207

190,329

271,653

321,147

164,163

탑승률(L/F)

75.5%

81.6%

72.1%

80.1%

84.4%



증대된 주4회 국제항공 운수권은 기존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주4회)과 아시아나항공(주3회)에 각각 주2회씩 배분되었으며, 항공사들은 배분받은 주2회 중 주1회는 즉시 운항할 수 있고, 나머지 주1회는 14년 3월말부터 운항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서 금년 10월말부터 

인천-이스탄불 주1회 증회 운항하는 등 ’14년 4월까지 양 항공사에서 순차적으로 증회 예정


노선 배분 결과

노  선

구분

배분

대상

배분결과

대한항공

아시아나

한국-터키 3/4자유

(즉시 사용)

여객

주2회

1회

1회

한국-터키 3/4자유

('14년 3월말부터 사용)

여객

주2회

1회

1회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인천-이스탄불 노선은 ‘13년 상반기 84.4%의 탑승률을 보이는 등 수요가 많은 구간으로서, 우리 국민의 편리한 터키 방문을 위해 한-터키 증대 운수권을 조기에 배분하였다’라고 설명하면서,

‘우리 국적항공사의 운항 횟수 증대로 양국간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은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터키 방문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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