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최우수 항공관제팀’ 선발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전국 400여명의 항공교통관제사를 대상으로 “최우수 항공관제팀”을 선발하는 관제경진대회를 항공교통센터(인천공항 소재)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 관제팀으로는 관제기량분야 항공교통센터 소속 한기덕, 이준호 관제팀, 관제사례분야 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 김선우, 장기영관제팀이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 우수관제팀 : (서울지방항공청) 최지현, 유승현 (부산지방항공청) 김철균, 김윤수  



“최우수 항공관제팀 선발 경진대회”는 항공관제업무 노하우와 뛰어난 관제기법 등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관제사 사기진작과 항공관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2년 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기량은 물론 팀워크를 중요시하는 관제업무의 특성을 살려 2명이 한 팀으로 구성하여 소속기관 자체 예선을 거쳐 올라온 16개 팀이 지식평가와 각 분야별 예선 및 본선을 거치는 치열한 경쟁을 통하여 선발되었습니다.



최고 영예인 “최우수 항공관제팀”에 뽑힌 관제사들은 약 14년 이상 관제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테랑들이며, 소속 관제사들의 모범이 되는 관제사들로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관제기량분야에서 최우수 관제팀으로 선발된 한기덕, 이준호 관제사는 최우수 관제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국민들이 안전하게 하늘 길을 이용하는데 파수꾼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대회를 항공관제사의 축제의 장으로 더욱 승화시켜 관제사의 사기진작과 관제품질을 향상하고 안전한 하늘길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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