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 라디오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과학도시 대전서 창조경제 해법 찾아야... SW인력 양성해야 창조경제 실현... 유료방송 점유율 합산규제는 창조경제 역행


바로 ‘창조경제’입니다. 


2013년 2월 25일 공식 출범한 정부가 최우선 국정운영 전략으로 ‘창조경제’를 강조하면서, 이 용어가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여러분은 창조경제가 무엇인지 잘 알고 계신가요? 


창조경제는 영국의 경영전략가인 존 호킨스(John Howkins)가 2001년 펴낸 책 <The Creative Economy>에서 처음 사용한 말입니다. 그는 창조경제를 ‘새로운 아이디어, 즉 창의력으로 제조업과 서비스업, 유통업, 엔터테인먼트산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정의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실현하고자하는 창조경제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과학기술과 ICT에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강화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새로운 성장 전략을 의미합니다.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가 세운 6개 전략을 함께 살펴볼까요?


첫째, 창의성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창업이 쉽게 되는 생태계를 조성한다.

둘째, 벤처ㆍ중소기업을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만들고 글로벌 진출을 강화한다.

셋째, 신산업·신시장 개척을 위한 성장동력을 창출한다.

넷째, 꿈과 끼, 도전정신을 갖춘 글로벌 창의인재를 양성한다.

다섯째, 창조경제 기반이 되는 과학기술과 ICT 혁신역량을 강화한다.

여섯째, 국민과 정부가 함께 하는 창조경제 문화를 조성한다.






이러한 창조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간정보’입니다. 이 공간정보에 대한 관심을 높여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국토엑스포’가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요.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올해에는 최첨단 공간정보기술과 산업 발전상, 그리고 미래비전을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산업 전시회를 비롯하여, 세계 20여 개국 장관들이 참여하는 고위급 회의와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 등이 열린다고 합니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는 이번 엑스포를 홍보하고 행사기간 중 관람안내 요원으로 활동할 ‘공간정보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기간은 9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입니다. 





공간서포터즈가 되면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대한 각종 소식을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지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행사기간 중에는 방문객의 관람을 돕게 됩니다. 


서포터즈에게는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주어진다고 하네요! 또 수료증 혹은 봉사확인증도 발부되며, 우수 활동자인 ‘넘버원 서포터즈’에게는 별도의 시상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간정보 서포터즈의 지원조건이 궁금하다고요? 


1년 이상 SNS나 블로그, 카페 등을 1개 이상 운영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접수 메일: smartgeoexpo@gmail.com)


최종적으로 뽑는 인원은 15명으로, 신청자의 SNS 1일 방문자와 댓글 수 등을 심사하여 10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를 참조하거나 행사사무국(02-761-0940)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늦지 않게 꼭 지원해 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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