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0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아프카니스탄, 부탄, 캄보디아 등 16개국 공항전문가 16명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 및 보안원하에 대한 교육훈련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시행했습니다.


교육과정에 참석한 16개 개도국의 16명 교육생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훈련은 항공외교를 강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이 교육을 맏아 시행하는 것으로 정부관계자와 대학, 인천공항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8년 연속 세계 공항서비스평가 1위의 운영 노하우 뿐만 아니라 보안 및 안전에 대한 전반적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 교육으로 진행됐습니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인천공항 실화재 훈련장 현장 교육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아울러, 금번 교육이 시행되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은 2011년 12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로부터 Trainair Plus 교육기관 정회원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인도네시아, 몽골, 필리핀, 베트남 등 100여개국 공항관계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국제교육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괄목할만한 공항운영 성과를 전 세계 항공산업 관계자와 공유하고 전 세계 항공보안 및 안전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게 됨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잠재 고객 확보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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