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체계 강화 등 철저한 사전대비로 안전사고 예방 철저 당부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11.20일(수), 금년 겨울철 폭설대비 제설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대책 수행 일선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강설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설치한 제설대기소를 방문하여 제설장비 및 자재 등을 점검하였고,

중부권 일반국도 도로관리 업무를 최 일선에서 수행하는 충주국토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제설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이날 서승환 장관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인해 국지적이고 집중적 폭설이 증가하고 있으며, 심지어 과거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은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려 피해를 입고 있으므로,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보다 

철저한 사전준비 및 대응으로 도로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겨울철 매서운 추위 속에도 최 일선 현장에서 밤샘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을 수행하는 도로보수원 등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재해 취약시기, 취약지구의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폭설 등 재해로부터 안전한 국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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