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물류수송을 위한 대체수송수단 확보 등 대비책 강구 당부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월15일(일) 10:45분, 의왕ICD와 오봉역 시멘트 집하기지를 방문하여 철도 파업 후 컨테이너 및 시멘트 수송현황 및 대책을 점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승환 장관은 물류가 멈추면 우리 경제가 멈추는 것이므로 물류업계가 국가 경제의 핵심주역임을 강조하고, 

육상운송으로의 발빠른 전환 등 원활한 물류수송을 통해 철도파업으로 인한 물류혼란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물류업계를 치하하였습니다.


특히 서 장관은 철도파업으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시멘트 업계를 격려하면서 시멘트 수송 열차 우선 투입 등 시멘트 수급혼란 방지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일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물류대란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관계기관들이 협력하여 대체수송 여력을 확보하는 등, 원활한 물류수송을 위한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철도노조의 불법파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면서도 산업계에 부담이 더욱 가중되지 않도록 파업의 빠른 종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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