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노기덕씨 대통령표창 수상


12.20.(금) 14:00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9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는 새 정부 1년간 추진된 주거복지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공로가 뛰어난 우수기관 및 개인을 시상하는 한편 내년도 과제를 점검하고 주거복지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박기풍 국토교통부 1차관, 경기도 부지사, LH공사 부사장, 우리은행 등 각 금융기관의 부행장을 비롯하여 시민단체,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수상자는 모두 87명(개인·기관 포함)으로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4명,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80명입니다. 


대통령 표창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노기덕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사무총장이 수상하였으며, 국무총리 표창은 SH공사, 김영찬 전북주거복지센터 사무처장, 박철수 반값고시원운동본부 대표, 조상영 LH 서울본부 차장이 수상했습니다. 


수상자(기관)는 모두 공통적으로 저소득층 임대주택 공급, 주택개량 사업 등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게 인정받았고, 특히 개인상을 수상한 노기덕씨, 김영찬씨, 박철수씨 등은 민간단체에서 오랫동안 봉사하면서 미처 정부의 손길이 닿지 못한 소외계층의 주거지원을 위해 노력한 것이 크게 평가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주거복지가 사회 곳곳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이같은 NGO 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및 SH공사에서 각 기관별로 추진한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참석자들과 공유하였으며,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사무총장은 도심거주가 절실한 사회초년생이나 청년 대학생을 위해서는 행복주택 공급이 꼭 필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지역주민과 지역 정치인의 관심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박기풍 국토교통부 1차관은 2013년 한 해 동안 매입·전세임대주택, 행복주택 공급, 새로운 주거급여 제도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주거복지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집행체계를 제대로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계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제9회 주거복지인 한마당 행사 개요 >


 ㅇ 일  시 : ‘12.12.20(금) 14:00~16:00

 ㅇ 장  소 :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지하2층)

 ㅇ 참  석 : 250명 내외 (국토교통부 1차관(박기풍), 경기도 부지사(김희겸),LH 부사장(정인억), 

                지자체․공기업․금융기관․NGO 관계자 등)


 ㅇ 포  상 : 포상내역 : 대통령(3)․국무총리(4)․장관(80)표창 총 87점


대통령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노기덕(주거권실현을위한국민연합)

국무총리

SH공사, 김영찬(전북주거복지센터), 박철수(반값고시원운동본부), 조상영(LH)

장관

지자체(15), 공공기관(31), 금융기관(18), 업계 및 사회단체(16)


 ㅇ 발  표 : 주거복지연대(남상오 사무총장), 경기도(이춘표 주택정책과장), SH(정명원 주거복지상담사)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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