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간의 불법파업에 우리 산업과 국민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은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철도공사의 부채는 17조6천억원, 매년 영업 적자는 평균 5천7백만원입니다. 7천억원의 국민 세금이 매년 지원되고 있습니다.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은 경쟁체제를 도입하여 부채와 국민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


독일, 프랑스, 일본 등에서도 경쟁시스템을 도입해 철도 경영혁신을 이루어냈습니다.




  점적 기득권 유지를 위한 불법파업은 즉시 종료되어야 합니다.


철도노조는 연평균 임금이 6천5백만원 규모로 만성적자 속에서도 인건비 인상을 계속해 왔습니다.


인건비 비중이 매출액의 47%로,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독일과 스웨덴은 27%입니다.


국민을 볼모로 한 파업을 멈추고 현장으로 복귀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파업 장기화에 따른 국민여러분의 심려와 불편에 사죄드립니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철도파업 관행을 이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국민여러분, 불편이 있으시더라도 도와주시면 혜택은 늘고 부담은 줄이는 철도를 만들겠습니다.




국민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할 일을 다 해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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