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은 1.18(토) 11시 수원-광명 고속도로 건설현장(군포시)을 방문하여 건설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건설현장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노량진 수몰사고(’13.7), 부산 남북항대교-영도 연결도로 건설사고(’13.12) 등 연이은 건설사고로 국민의 불안이 큰 것을 계기로 현장방문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승환 장관은 건설책임자의 브리핑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체계를 확인하는 한편, 터널·교량 등 사고발생 위험이 큰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여부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소장·감리원 등 현장에서 실제로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일선 관리자의 고충과 건의사항 등도 청취하였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은 혹한의 열악한 여건에서 건설에 임하고 있는 건설 근로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신속한 공사추진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것을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