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1기 발대식)


대한민국 국토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고, 국토교통 정책을 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대학생 여러분! 2013년부터 시작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1기의 임기가 끝났습니다. 저 혼자만 이 좋은 대외활동을 하는 건 불공평하겠죠? 걱정 마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샅샅이 파헤쳐 드릴게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 내용 및 혜택



(스마트 국토 엑스포 2013 참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1기는 지난 5월부터 국토교통부 블로그 및 SNS 모니터링, 국토교통부 정책현장 및 행사 참가, 월 2회 기사 작성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국토와 교통, 물류, 건축, 항공 등의 국토교통부 정책 및 현황을 소개하고, 또 직접 참여하고 체험한 것들을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발대식부터 남다르다! 세종정부청사에서 처음 발대식을 시작하여 전 국토의 다양한 소식을 찾아다니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 궁금하시죠?



1. 국토교통부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후 대청댐 투어)


세종정부청사, 한강홍수통제소, 국토지리정보원, 인천공항, 대청댐, 소양강댐 등 국토에 관련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입니다. 방문에 그치지 않고, 기사와 영상 같은 콘텐츠로 제작해 국토교통부 SNS에도 업로드하는 마무리까지! 약 8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다양한 주제의 국토교통에 관련된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참여)


행복주택 시범지구 발표, 행복주택 간담회, 스마트국토 엑스포, 항공의 날 기념식, 서울건축영화제 개막식, 세계 물 포럼, 방위산업전, 정부 3.0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국토교통부 관련 행사참여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까지 참가하는 대학생 기자단입니다. 몸이 하나라도 부족하겠죠? 서울, 일산,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구로 활동하는 기자단의 열정이 보이시나요?



2. 국토교통부 기사작성 및 SNS 활동



기자단의 주요 임무는 월 2회 기사작성과 SNS 모니터링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주요 정책인 ‘주택토지, 건설수자원, 국토도시, 교통물류, 항공, 도로철도’ 등과 관련된 기사를 쓰는 것입니다. 기사를 쓸 때 위에 다양활 활동과 체험을 통해서 생동감 있는 기사를 작성하기도 하고, 직접 기획하여 전국적으로 취재를 다니기도 합니다. 발로 뛰어 작성한 기자단의 기사는 국토교통부 대표 블로그(http://korealand.tistory.com/)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3. 아낌없이 물을 주는 국토교통부!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대전, 대구, 부산, 경상, 전라까지 8도의 톡톡 튀는 대학생들이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이유! 바로 국토교통부의 아낌없는 지원입니다.


대외활동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과 교통비 등에 압박을 받는 지방 대학생들은 하고 싶어도 선뜻 지원하기가 꺼려집니다. 하지만 이 걱정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에겐 해당되지 않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활동을 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와 열정 및 현장감 있는 취재를 아낌없이 지원해주기 때문인데요. 저도 전라도 여수에서 살고 있지만 국토교통부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인해서 서울, 강원, 경상도 등에서 열리는 행사, 회의, 취재를 부담 없이 다니면서 기사를 쓰고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또 월 2회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매월마다 우수기자와 최우수기자를 선정하여서 소정의 시상도 있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정말 아낌없는 지원과 혜택입니다.  



4. ‘절친’되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국토정보지리원 견학)



(국토교통부 기자단 워크숍)

  

취재, 워크숍, 기획회의 등으로 자주 모이는 대학생 기자단들은 안 친해질 수가 없는데요. SNS을 통해서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권역별로 조가 편성되어 있어서 팀별로 만남을 지속적으로 갖기도 합니다. 한 달에 한번은 꾸준히 만나는 국토교통부 기자단,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어서 더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쉬울 정도입니다. 



5. 나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이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들은 프레스 카드, 명함 등을 지급받습니다. 또 취재에 필요한 필기구, 수첩 등도 지급됩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모집 및 지원 TIP


1. 국토교통부를 향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국토교통부를 향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겠죠? 

평상시 우리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과 관심은 물론이고, 국토교통부의 SNS(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나라 국토소식과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SNS에서 잘 활동하면 아무래도 지원 시 보너스 요인이 되지 않을까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1기 지원 서류에 국토교통부에 대한 주제로 기사 작성 미션이 있었습니다. 또 면접 때도 ‘사회적 이슈’, ‘기자단이 되어 어떤 주제로 기사를 작성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2. 1기의 합격 비결이 궁금해!


이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대학생 기자단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주요 결과를 통해서 1기의 합격비결을 알아볼까요?


‘자신의 합격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이 질문에서는 ‘자신감', '열정’, ‘솔직함’, ‘모의 기획기사 작성을 잘함’이 답변에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렇게 서류나 면접 시에 자신이 이 활동을 정말 하고싶고,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는 것을 어필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게 되겠죠?



SNS 활동

국토교통부 대학생 1기 기자단들은 ‘facebook, twitter, blog, metoday’ 등 SNS를 1인당 평균 ‘1.93’개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들이 국토교통부의 여러 SNS로 홍보되고, 기자단들의 활동이 SNS를 통해 공유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필요하겠죠?


SNS를 꾸준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면 꼭 ‘파워블로거’가 아니어도 됩니다!



국토교통부의 ‘3대 불문’

국토교통부는 대학생 기자단을 뽑을 때 ‘전공불문, 나이불문, 지역불문’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로지 국토교통부에 대한 관심과 성실성, 지원자의 열정을 보고 뽑기 때문에 자신의 전공, 나이, 지역에 대한 고민을 떨쳐낼 수 있다는 사실! 


전공을 묻는 설문조사에서는 ‘관련 54%, 관련 없음 45%’, 지역을 설문조사에서는 ‘수도권 60%, 지방 40%’, 학년도 ‘3·4학년이 70%’가 넘었으며 대학원생 합격자도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적으로 정책을 집행하고, 전국의 국토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지역, 나이, 전공보다는 성실성과 적극성, 열정에 더 중점을 두고 기자단을 뽑습니다!



대외활동 경험?! 

대외활동을 하기 위해서 대외활동 경험이 있어야 해서 많이 당황하셨죠? 저도 많이 당황했습니다. 물론 저희 1기 기자단들도 많은 대외활동을 경험하고, 또 동시에 하는 기자들도 있는데요. 대외활동을 처음 시작한 분들도 40%정도 있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대외활동을 하고 있다면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활동에 집중하지 못해서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으니까! 경험이 없다고 두려워 말고 자신 있게 도전하세요.



3. 기사 작성 및 콘텐츠 활용 능력


SNS에 기사를 업로드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임무입니다. 그러려면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는 기사를 작성해야겠죠? 이를 위해서는 사진 편집, 영상 촬영 등의 콘텐츠 활용 능력이 있다면 정~말 유용하고 좋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지원 및 모집 TIP' 많이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나요? 단순히 취업을 위한 스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이 활동을 통해서 항공의 날 행사, 영화제 개막식, 을지훈련, S-train 시승 등의 값진 경험들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2기로 활동하시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값진 경험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자 ~ 준비되셨나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해해해해~ 해볼라고!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