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날마다 여러 편의시설과 교통시설, 자연환경, 인공환경 등을 누리며 생활한다. 그리고 그 환경은 우리의 생활전반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가 이동할 때 이용하는 교통 편의시설과 살아갈 터를 확보해주는 이 나라의 땅, 국토는 국민들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조건이며 동시에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기자는 이번에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을 지원하고 선발되어 출범식에 참여하면서, 국토교통부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기관인지 알아보았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자원과 교통을 통합 관리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살기 좋은 국토환경과 편리한 교통물류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삶의 터전을 조성한다는 설립 목적을 갖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담당하는 일은 땅과 하늘, 바다의 모든 것에 관련되어있어 매우 많고 다양하다. 발대식에서 받은 안내책자와 홈페이지를 구체적인 국토교통부의 업무를 알수있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관리, 주거복지, 교통, 도로, 수자원, 물류, 안전 등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하며 국가경제의 중심이 되는 정책들을 추진한다. 더불어 신도시를 건축하고 해외에서도 여러 건축, 건설사업을 진행하는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주고, 물류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도 한다. 이렇듯 국토교통부는 우리 국토와 교통의 발전과 국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여러 가지 계획과 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를 상징하는 심볼마크는 지평선을 이미지화한 형태로 국토교통부를 통해 발전하는 국토와 교통의 조화로운 어울림을 표현하고 있는데 녹색은 국토를, 청색은 교통을 상징한다고 한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 토토와 통통이 역시 각각 국토와 교통을 상징하는 색이라고 한다.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국토교통부 청사는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에 위치,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매우 쾌적하고 아름다웠다.



2014년 국토교통부 2기 어린이기자로 활동하게 된 100명의 기자들은 앞으로 기자활동을 하면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국토와 교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다양한 기사를 작성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쓰는 기사는 우리 자신 뿐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 그리고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발전하는 우리나라의 국토교통을 전하게 될 것이다.






발대식에 참석하면서 많은 기자 분들과 실제로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대되고 뿌듯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주변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 이외에 우리 국토교통 환경 구석구석을 알아보고 싶다. 또한 내가 누리는 국토환경과 대중교통을 소중한 마음으로 이용하면서 그 편리와 고마움을 항상 기억할 것이다.



참고자료 및 참고사진: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 2014 국토교통부 브로슈어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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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잘 읽었습니다~

    2014.11.01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준석

    기사 잘 쓰셨습니다~~ 발대식 기사가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2014.12.11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기사가 한눈에 쏙 잘 들어와요.
    사진도 이쁘고..........
    기자 잘 읽었습니다.

    2015.07.06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낙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잘쓰셨어요!

    2015.07.28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