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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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의 막내! 박정빈입니다. 제가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바로 지난 520일 날 진행 되었던 제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발단식에 대한 소식입니다! 빱빠빠 빰빠빠빠빠빠~~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국토교통부 발대식 현장! 제가 낱낱이 파헤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M 4: 50 기상!!

 

 

아마 대부분의 기자 분들께서 이 날 만큼은!! 모자란 잠을 재치고 일어나셨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제가 이 때 일어나서 이러는 건 아니에요……. 절대로......)

 

 

AM 7: 00 양재역에서의 첫 만남!

 

 

 

2번 출구에서 만났던 수도권 기자단분들! 처음에는 모두들 어색한 모습이었지만 서로 적극적인 모습을 모여 주었습니다. 먼저 인사도 하고, 역시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만 있구나!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세종시에 위치한 국토교통부처로 Go!Go!

   

 

AM 9 : 00 국토교통부 도착! 대회의실로!

 

버스 안에서는 모두들 잠이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 탓인지 배고픔 보단 피곤함이 앞섰던 터라 김밥을 손에 들고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세종시에 도착하자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대회의실로 출발~~

 

 

   

대회의실에 도착했습니다. 각자의 이름이 적힌 자리에 앉아서 발단식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자단 분들을 보니 좀 더 생생하고 활동적인 기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옷도 모두 초록색으로 맞추어 입었습니다!)

 

 

AM 10:00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단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먼저 앞으로 국토교통부를 대신하는 기자단인 만큼 어느곳에서나 책임있는 행동을 하겠다는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한명씩 나와서 제 2기 국토교통부 위촉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에 좀 더 열의를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AM 10 : 30

 

이 날이 가장 뜻 깊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국토교통부 대변인으로 나와 주셨던 송석준 대변인이셨습니다. 많은 좋은 말들을 해 주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세금을 낭비하지 않는 기자단이 되자!’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정사입니다. 정부청사에서 일반 대학생을 위해 특별한 기관을 마련해 준다는 것이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가 기자단을 만들고 운영하는 이유는 그만큼 국민과의 소통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단이 된 이상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겠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랐습니다!

   

 

 

   

 

AM 11 : 00

 

저희는 국토교통부의 일원으로서 실질적인 정책이 무엇인지를 체험해 보기 위하여 서민 주택금융 발전방안에 대한 짧은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정책이라는 것이 얼마만큼 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려 하는지 노력하는지에 대해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이 부분을 쓰시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아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AM 11 : 40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와 기자단간의 질문시간이 있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죠?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GOOD FEEL~~~ 왠지 잘될 것 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AM 12 : 00

 

아침부터 잠을 설치게 했던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발단식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보는 사이였지만 언제나 헤어짐은 아쉬운데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강점인 지역 분포적인 제한 때문에 이렇게 다시 한자리의 모이는 게 더 어려울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하지만 헤어짐이 있어야 만남이 다시 오는 법!

앞으로 1년 동안 이루어질 기사작성에서 모두들 좋은 기사,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우리 기자들의 멋있는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또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며!

 

(토통이와 함께)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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