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21, 국토교통기술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2014 국토교통 기술대전함께하는 상상+, 국토교통 R&D!”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식 현장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빠질 수 없죠? 국토교통기술대전 개막식과 더불어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 이모저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시작된 21일 아침 10,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는 국토교통기술대전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개막식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님, 국토교통부 차관님 등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개막식장이 북적였습니다. 그 곳에 저희 기자단도 그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개막식은 국토교통기술대전 홍보 영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5분 정도 되는 홍보영상 속에는 이번 기술대전에서 알리고자 하는 기술들을 소개하고, 지금까지 이루었던 성과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알리고자 하는 “Value Creator 2.0”에 대해서도 보다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홍보영상에 뒤 이어 김경식 국토교통부 차관님의 기념사가 이어졌습니다. 차관님은 새로운 도약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인 만큼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은 안전이 토대가 되어야 한다며, ‘안전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셨습니다. 30분 정도 이어진 개막식을 끝으로, 본격적으로 국토교통기술대전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이라는 이름만 듣고 살짝 겁을 먹은 분들,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을 위해 제가 국토교통기술대전 즐기는 세 가지 방법을 제안해드리겠습니다.

 

 

 

 

 

 

사진에 등장하신 차관님처럼 귀를 활짝 열고 전시회장 이곳저곳을 돌아보는 방법이 제가 드리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난 잘 모르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주저하지 말고 자신 있게 물어보세요!

 

 

 

   

 

 

 

두 번째, 전시회장을 다니며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방법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곳은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서 함께 전시하고 있는 초고층빌딩에 대한 전시관입니다. 여기서는 보드게임카페에서나 볼 법한 젠가 게임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바로 초고층빌딩에 대한 설명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젠가 게임을 통해 보다 높은 빌딩을 쌓기 위해서는 그만큼 기초가 튼튼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며, 현재 초고층빌딩은 그런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설계되고 어떻게 시공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손을 부지런히 놀리니 그저 어렵다고 생각했던 기술이 보다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세 번째 방법은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방법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직접 시연해 놓은 곳들이 많습니다. 기술을 귀로만 듣는 것 보다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 더욱 와 닿기 마련이죠~ 사진에 보이는 차는 아마딜로-라는 차로, 엔진이 따로 필요 없어 실내 공간 활용도가 높고 경차보다 작은 차입니다. 딱 설명만 들었을 때는 얼마나 작겠어..?’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문에 붙어있는 작은 파란색은 카메라인데, 바로 이것이 기존 자동차에 있는 사이드미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직접 만져보니 더욱 기술과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10년 전, 과학상상그리기대회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기술들이 이곳에서는 현실이 되어 있었습니다. ‘차가 로봇처럼 접혔다 폈다 하면 주차난이 해소될텐데...’라고 상상만 했었던 것이 아마딜로-라는 차로 현실이 되었고, ‘자동차가 스스로 굴러간다면 얼마나 편할까?’라고 상상만 했던 것이 자율주행차량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상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보고 감탄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단아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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