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서울 코엑스 Hall B, 그랜드볼룸에서 개막했습니다.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은 521()부터 523()까지 진행됩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함께하는 상상+, 국토교통 R&D”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국민의 행복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높여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되고자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 개막식은 2110~11시 그랜드볼룸 102~103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김경식 국토교통부 제 1차관의 기념사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경식 차관은 안전을 중요시하며, 안전은 국토교통기술의 발전의 필수요소라고 했습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 보고, TV에서 봤던 국토교통 기술이 눈앞에 있어서 체험부스에서 체험해 보고 경험할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국민행복 도시공간관에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제로에너지 주택 최적화 모델 개발 및 실등을 과제로 실증단지를 구축한 부스에 방문했습니다. 제로에너지 실증단지는 실제 올해 노원구에 단지가 만들어 지는데요! 이는 주택 성능 자체를 통해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주택 단지입니다. 신재생에너지기술을 활용해서 단지 내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절약 하게끔 하고, 필요한 에너지도 단지 내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 쓸 수 있게끔 합니다.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에너지를 직접 만들어 쓰니 에너지의 소중함도 알수 있고 일석 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네요!

 

 

 

지속가능 교통관에는 한국과학기술원이 접이식 초소형 전기자동차 시제품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이 접이식 전기자동차는 아마딜로-라고 합니다. TV에서 뉴스를 통해 접한적이 있어서 매우 신기한 자동차 였습니다. 휴대폰 통신기술을 도입해서 차를 접게 하는 기술과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를 장착해서 미국에서 큰 주목을 끌었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 김경식 차관님도 아마딜로-티를 살펴보고 있으시네요!!

 

 

 

지속가능 교통관에는 한국도로공사의 스마트하이웨이가 있었습니다. 서울외곽선에서 검증하고 있고, 무선통신을 이용해서 차량과 차량 간의 통신이 가능하게 하고, 국내 IT 기술과 기존 하이패스기술을 접목시켜서 무정차 하이패스인 스마트톨링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속 100km여도 통과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동으로 하는 시스템이다 보니 통행 속도도 빨라지고 인건비도 줄어들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밖에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국가물류 표준통합 시스템 개발이 있었습니다.

 

 

주목되는 시기술중 하나로 ()대호건설의 대호 에어로 Con`c가 바닥 단열과, 차음 일체화 공법으로 공포의 층간소음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2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130분부터 제2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멘토링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은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모두가 행복한 창조경제 실현의 바탕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입니다. 공모주제는 상상을 현실로!“로 국토교통기술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성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모집했습니다. 21일에는 1차 접수가 후 접수자들에게 전문가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링을 통해 지원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문가에게 조언 받고, 조언을 통해 2차 작품을 제출하게 됩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이갑재 실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멘토링 워크숍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갑재 실장은 작은일도 무시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면 성공할수 있는는 길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자 만이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다는 좋은 말을 해주었습니다.

 

 

 

다음으로 전문가 주제강연이 있었습니다. 먼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남궁성 실장은 이동을 디자인하라! 라는 주제로 다르게 생각하면 보이는 행복한 삶의 비밀에 대해서 말해주었습니다. 교통은 마음의 흐름으로 그 대상은 사람이 전재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사람들이 자신이 몰랐던 욕구를 발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좋은 말을 지원자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두 번째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박문서 교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System Thinking을 주제로 사건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 원인을 알아내는 것만으로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생각이 논리적이지 못해서 그 고정관념을 깨주어야 한다고 하며, 시스템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스템적인 사고는 1더하기 13이나 4로 만드는 것으로 지원자들이 자신의 소신을 끝까지 지키며, 전체적으로 볼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좋은 말을 지원자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드디어 지원자들이 기다리던 분야별 그룹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전문가들과 자신의 국토교토기술 아이디어를 자신 있게 말하며 토론하는 지원자들을 보고 앞으로 국토교통기술에 대한 밝은 전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들에게 인터뷰를 해보았는데요!

먼저, 응급구조에 관한 교통분야를 지원한 부산대학교 황유철 지원자를 인터뷰 했습니다.

 

 

 

Q. 어떻게 해서 아이디어 공모전에 지원하게 되셨나요?

A. 구조동아리에서 선배들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어떤 주제로 지원하셨나요?

A. 교통분야에 지원했습니다.

 

Q. 이번 멘토링이 유익하다고 생각되시나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생각을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Q. 1차까지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으셨나요?

A. 준비하는 시간이 촉박해서 아쉬웠습니다.

또 다른 지원자로 교통분야에서 저차경고등으로 지원한 공과대학 대학생 고동현 지원자를 인터뷰 했습니다.

 

Q. 어떻게 해서 아이디어 공모전에 지원하게 되셨나요?

A. 원래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알아보던 중,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를 만들어보고 싶고, 도움받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어떤 주제로 도전하셨나요?

A. 교통분야에 지원했습니다.

 

Q. 이번 멘토링이 유익하다고 생각되시나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적극적으로 지원자를 도와주려고 해서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의 장점을 알아 봐주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분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Q. 1차까지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으셨나요?

A. 시뮬레이션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현실적인 부분에서 부딪치는 것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극복할 수 있는지 고민되었습니다. , 아이디어랑 현실 사이에서는 괴리가 존해자는데 어떻게 보안하면 좋을지 고민되었습니다.

 

 

 

2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멘토링 워크숍에는 지원자들과 전문가들의 열띤 토의로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지원한 모든 이들이게 멘토링을 해준다는 것이 사실 업무상으로는 무리도 있고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참가한 학생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어려워도 이런 멘토링 기회를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여기서, 멘토링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첫째, 현업에 종사하는 전문가, 선배들이 이 기술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인지 기술적 조언을 해줄 수 있고, 둘째, 학생들의 취업, 학업,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들어 줍니다.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멘토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은 무엇보다도 알찬 기술과 아이디어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기술 대전과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결과, 국토교통기술에 대한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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