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부동산의 정보와 계약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근방의 공인중개사 지점을 직접 찾아가야만 했었지요. 그러나 정보화 시대로 접어든 오늘날, 부동산 역시 핸드폰 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새로운 부동산 계획을 발표하며 부동산에 대한 관심히 증대되고 있는 요즘, 앱을 통해 핸드폰만으로 부동산 정보의 선두주자가 되어 보는 건 어떤가요?


부동산 관련 앱 부분에서는 미래에셋이 제공하는 부동산 114와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부동산을 많이 알고계실 것입니다. 부동산 114는 부동산 관련한 폭넓은 정보량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만족을 얻고 있고 네이버는 위치파악을 통한 주변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기존 이용서비스를 통한 방법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부동산에 관해서 만큼은 부동산 전반에 걸친 정확하고 폭넓은 정보가 필요한 만큼 위와 같은 앱을 통해 많은 정보를 구할 수 있더라도 그 신뢰성과 이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을 알고 계셨나요?

 

바로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입니다.

 

먼저 2007년부터 국토 교통부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온나라부동산포털은 꾸준한 고도화를 통하여 2013년 12월 기준 누적방문자수 5,800만 명, 일평균 34,000명, 일평균 100만뷰를 자랑하는 부동산부분으로서는 공공최대포털입니다.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은 이 온나라 부동산 포털을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한 것인데요.
온나라 부동산 포털앱의 컨텐츠는  정보검색, 카메라 증강현실, 분양정보, 부동산 계산기, 부동산 거래절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왼쪽부터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 메인화면, 부동산 정보 토지이용계획 화면, 토지이용계획 역삼 입력 화면



부동산 정보에서 가장 중요한 부동산 정보검색은 토지건물 이용정보와 토지 이용계획 확인서. 아파트,다세대, 단독/다가구 등의 부동산 실거래가와 그에 대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토지이용 확인서 같은 경우 정부기관의 정보력을 통한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만이 갖는 차별화된 정보제공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 다세대 단독/다가구의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를 지역만 설정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편리성 까지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거나 처음 계약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부동산은 여전히 쉽게 접근하기도 어렵고 실질적으로 계약을 하는데 있어 얼마만큼 자금이 들어가는지에 관한 부분 또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 부동산 거래절차, 부동산 계산기 화면




이른 위해서 온나라 앱은 부동산 거래절차를 단계별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계산기를 통해 취득세나 중계 수수료, 재산세 같은 부분을 계산할 수 있어 실제로 얼마만큼을 자금을 준비하고 이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 카메라 증강현실 화면. (왼쪽부터 다세대 연립 입력, 아파트 화면, 아파트 전, 월세 화면)



 
또한 카메라 증강현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내위치를 중심으로 반경을 설정하여 내 눈앞에 보이는 건물의 실제 부동산 정보를 볼수 있는데요, 정보를 원하는 아파트 혹은 연립, 단독주택을 핸드폰 화면에 비추기만 하면 위에서 처럼 해당 부동산의 실거래가와 관련 정보, 그리고 현재 매물 혹은 전세로 나와있는 정보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은 네이버부동산과 부동산 114등 국내 최고의 부동산 앱의 장점만을 모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의 모든 부동산앱을 뛰어넘는 강한 신뢰성과 정보 접근을 제공하는 앱 입니다.

여러분들도 온나라 부동산 포털 앱으로 부동산 정보와 이용에 있어 전문가가 되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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