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20,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장소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6동 국토교통부 건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발대식이 국토교통부의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공식적으로 임명되는 날인 만큼, 대학생 기자단 2기 인원들뿐 아니라, 기자단 운영사무국 직원 분들과 국토교통부 송석준 대변인께서도 함께 오셔서 발대식을 축하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2기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발대식이 진행된 장소는 국토교통부 건물 5층 대회의실이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TV뉴스에서나 보던 장엄한 회의 테이블이 기자단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대한민국의 국토교통 관련 정책회의가 오고 갔을 것을 생각하니, 왠지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이 한 층 더해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만의 이름표와 귀여운 연두색 후드집업

 

 

하지만 그런 것도 잠시, 각자 배정된 자리에 가자마자 기자단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기자단 이름표와 귀여운 연두색 후드집업이었습니다.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색상이 연두색인 이유는 아마도 대학생의 풋풋함과 국토교통부의 푸르른 국토를 상징하는 의미에서겠죠? 모두 함께 후드집업을 입으니 확실히 초면의 어색함과 회의실의 다소 무거운 분위기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유치원생이 된 것 같은 산뜻한 기분이었달까. 덕분에 한결 가벼워진 분위기로 발대식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다같이 착용샷! 발대식이 진행되는 내내 자라나는 새싹마냥 산뜻하게 입고 있었답니다. :)

 

 

 

안녕, 글로벌 기자단

 

  

식의 시작과 함께 간단히 국토교통부의 소개영상을 시청하고 해외에 있어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글로벌 기자단 친구들의 응원 영상을 감상했습니다. 타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글로벌 기자들을 보며, “비록 각자 위치한 장소는 다르지만,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열심히 하자는 글로벌 기자의 말처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았습니다.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정식 임명!

 

 

이 후로는, 위촉장 수여 및 단체 선서를 진행하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대신하여 참석한 국토교통부 송석준 대변인의 축하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후 국토교통부의 정책 중 하나인 행복주택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행복주택은 어떤 정책이며, 어떠한 배경에서 생겨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10시부터 시작되어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발대식을 통해 드디어 공식적으로 제 2기 대학생 기자단이 임명되었습니다! :)

 

 

보너스, 국토교통부 공식 마스코트와 사진촬영의 기회도 있었네요.

 

 

 

 

맛있는 점심, 그리고 안녕!

 

 

발대식을 마친 후에는 공주 터미널 근처로 이동하여 아주 맛있는 갈비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사실 이름도 정확히 기억 안 나고, 사진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도착하자마자 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식사를 흡입했기 때문이죠게다가 너무 맛있어서 차마 사진 찍을 틈이 없었네요^-^;;; 아무리 발대식이라도 배는 고픈 법,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후, 저희는 다음에 다시 볼 것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발대식은 짧았지만, 처음이라는 설렘과,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 그리고 더욱 굳어진 각자만의 열정으로 모두들 결코 짧지 않은 하루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첫 포문을 연 제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통해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앞으로가 무척 기대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강구민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역시 단체사진으로 마무으리!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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