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도권 매립지에는 쓰레기를 매립해서 만든 땅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매립해서 만든 땅이지만, 이곳에서는 해마다 꽃 축제가 열립답니다. 보통 봄에는 봄꽃축제, 가을에는 국화 축제를 합니다. 쓰레기로 만들어진 땅에서 식물이 자라고, 많은 야생동물이 산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 입니다.


작년 봄에 전 직접 그곳에 가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쓰레기로 만든 땅이라고 해서 더럽고, 냄새가 많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보통 땅과 다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차도 많이 다니지 않아서 깨끗하고, 식물도 더 많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 수도권 매립지에서 열린 국화축제를 즐기는 어린이들



매립지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땅을 더욱더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이런 땅이 많이 생겨 우리나라의 국토가 더 넓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설마 그렇다고 쓰레기를 마구 버리면 우리나라에 새 땅이 늘어난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절대 안됩니다. 많은양의 쓰레기를 배출 한다면 오히려 생물들이 사는것을 방해 할 수 있고, 환경 오염 문제도 생각해야 하니까요.  


이미 우리나라에는 쓰레기가 넘쳐 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신기한 아이디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재활용품은 쓰지 않는 의자를 벽에 걸어서 쓰지 않을  때는 접고, 쓸때는 펴서 옷도 걸고 물건도 놔두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음료수를 먹고나면 남는 뚜껑부분 그것을 입구부분에서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잘라주면 먹다남은 과자봉지를 끼워넣어 보관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집에서 과자를 먹다가 남길 때 집에 집게가 없을 때에는 그냥 접어둘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아이디어는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늘 콘센트로 장난 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감전의 위험이 있습니다. 위 아이디어는 이를 막기 위해 물티슈를 쓰고 남는 물티슈 뚜껑을 이용한 아이디어입니다. 이 물티슈 뚜껑은 어디에나 있고, 콘센트 내에 먼지가 쌓이는 것도 막아주는 실용적인 재활용품인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