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4. 부산 국제모터쇼에 다녀왔다. 마지막 날이라 차가 많이 밀려서 좀 힘들었지만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좋았다. 행사장에 가니 가솔린, 디젤, 가스, 전기, 하이브리드 등 연료방식이 다양한 차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가솔린과 전기로 가는 차라서 신기했다. 가솔린 자동차는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SM3 등이 있다.

 

 

 

 

그리고 디젤 자동차는 쏘렌토, 모하비, 스포티지, 투싼 등이 있다. 우리가 보통 타고 다니는 승용차로는 가솔린과 디젤 자동차가 많다. 자동차 부품 중에는 오리지널과 이미테이션이 있는데 오리지널은 순정품이고, 이미테이션은 모조품이다.

 

 

 

 

  전기 자동차는 지금 많이 개발되고 있다. 그런데 가격이 비싸서 사람들이 많이 사지 않는다. 하지만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면 환경오염을 많이 줄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회사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다. 가솔린과 전기자동차의 단점을 보완하여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많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 자동차는 가솔린과 전기를 함께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이다. 그래서 전기자동차보다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타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가솔린과 디젤 자동차를 따라가려면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먼 것 같다.

 

 


 

 

자동차를 살펴보다가 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던 월드컵 축구공을 보았다. 1974년~2014년까지 개최되었던 공식 축구공을 전시해 놓은 것이었다. 월드컵 축구는 1930년부터 시작했다고 들었다. 정말 역사가 긴 것 같다. 축구공을 보니 올해는 월드컵 축구가 개최되는 해이다. 얼마 전 우리나라는 러시아하고 1:1로 비겼지만, 다음엔 꼭 이길 것이다.

 

 

 

 

 축구공을 보다가 그 옆에 자동차 엔진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중에서 이 엔진은 R 2.2L 유로6 디젤 엔진이다. 엔진은 자동차의 심장 같은 존재라 고장 나면 차는 움직일 수 없다. 그래서 엔진이 중요하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다.

 

 

 

 

이 사진에 TURBO라고 적혀있는 것이 엔진이다. 옛날에는 크기가 아주 컸던 엔진이 요즘은 성능이 매우 좋아지면서 크기도 작게 되었다. 미래에는 크기가 매우 작은 엔진이지만 차가 더 잘 갈 수 있게 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터쇼를 다녀오면서 힘들었지만 교통수단인 자동차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날이 되어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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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킨텍스에서 하는 모터쇼만 가봤는데 부산에서도 모터쇼를 하네요.

    2014.10.26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전기 자동차! 저도 타봤는데 나중에 하나 사야죠?? ㅎㅎ

    2014.10.29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준석

    모터쇼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요... 정말 가보고 싶네요^^

    2014.12.21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6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구

    사람 많았을텐데 수고많았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당ㅋㅋ

    2015.07.29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