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 황외성기자 입니다. 요즘 연예계에 엄청난 폭풍을 몰고오는 디스패치! 연예계의 특종 밀착 전문 'Dispatch'가 있다면 국토교통부에는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의 준말 모릿을 딴! 바로 '모릿패치(Molitpatch)'가 있습니다!



오전 11시. 양재역 2번출구. 이른 시간부터 뭘 하냐고요?

바로 오늘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이 '자동차 안전 연구원'을 견학하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따라 나섰습니다!!

 

 


차례 차례 줄서 버스에 탑승하는 어린이 기자단! 부모님과 함께온 기자님도 계셨고, 씩씩하게 혼자 온 기자님도 계셨습니다.  그래도 모두 설레는 맘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싱글벙글^^ 기자증부터 똑바로 착용하고~♬
어린이라고 무시하지 마시라~ 우리는 국토부의 정식 기자단!!
정식 기자증도 있다고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어린이 기자단이 직접 견학하게 될 이곳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정부의 자동차 안전 정책과 기술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본격적으로 견학하기에 앞서 먼저 안전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안전교육은 3층강당에서 이뤄졌습니다.​
안전교육 받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선진국에 비하여 높은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올바른 교육을 통해서 눈앞의 사고율만 줄이는 대책이 아닌 미래의 교통문화를 이끌고 나아가 선진국가적 안전한 교통행동을 하게끔 만들기 위함이라 합니다.

 

연구원님께서  어린이에 눈높히에 맞게 하나, 하나 친절히 교육해 주셨습니다.
말로만 하는 교육이 어린이들이 듣기에는 조금 딱딱하고 어렵지않겠느냐고요?
저 역시 잠깐 그렇게 생각 했지만, 어린이 기자님들의 교육 현장을 직접 보니 아니라는 걸 알게됐습니다. 어땟냐고요? 한번 직접 보시죠! 
우리 어린이 기자님들은 잘 듣고있나? 보니 나눠준 기록물들을 참고하고 휴대전화로 찍기도 하고  가져온 노트에 열심히 적기도 합니다. 모두 엄청난 집중력과 배움의 열기가...!♨대단하죠? 정말 모두 열심히 교육을 받고있습니다.오늘 안전운전에 대한 교육은 확실히 배우고 가겠네요!! ^^



또한 인기 음악프로그램에서 방영중인 '교통안전송 캠패인'영상도 보고
인기 캐릭터 '라바'를 통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는 어린이 기자님들~
더이상 재미없고 따분한 안전교육이 실질적으로 바로 체감할 수 있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배우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어린이 기자단 눈이 모두 초롱 초롱 빛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교육받으면 한시간은 문제 없겠어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쓰고~ 찍고~!

 

누가 이들을 어린이라고 했나요?! 배움의 열정만큼은 대학생 못지 않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 기자단만 공부하느냐? 아니죠~!
부모님들도 완전 열심히 교육을 받고 계시답니다. 열공모드 발동!! 너만 찍니~ 나도 찍는다!!
부모님의 열정도 어린이 기자단 못지 않지요? ^^

안전교육후 충돌시험동에서 충돌시험을 직접 참관할 어린이기자님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집중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말만 나왔습니다!!!자동차 사고가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게 되었고,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합니다.
교육이 끝나고...



어린이 답지 않은, 역시 기자의 면모를 갖춘 어린이 기자단들의
날카로운 질문 공격!!!
질의응답시간은 30여분이 되도록 끝나지 않았습니다.
역시 어린이기자단의 이 열정은 어른보다 더 한듯 합니다! ^^

교육이 끝나고 자동차 충돌시험을 참관하기 위해 충돌시험동으로 갔습니다!
*자동차 충돌시험은 안전상등의 이유로 촬영이 불가하였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이동한 곳은 더미(자동차 실험등에 쓰이는 인체모형)를 통해 충격을 시험하는 장소 였습니다.

충돌시험 이후 어린이 기자단의 자동차와 안전운전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더 배가 되었나 봅니다.
엄청난 취재 열기!!!
 여러분은 지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취재모습을 보고계십니다. ^^ 
"워~워~~ 얘들아, 진정해" ^^:;

 

이곳에서도 역시 쉽게 교육이 마쳐지지 않았습니다. 연이은 질문 세례로 연구원님은 역시 어린이 기자단의 열정에 놀란 모습이었습니다. 


간신히 마무리를 짓고 다음 견학장소인 '전기자통차 시범 학습장'으로 왔습니다. 전기자동차는 일반 화석연료 자동차와 거의 마찬가지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등 몇가지를 부품만 제외하면 말이죠.


전기자동차는 향후 우리의 미래 대체 교통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전기차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정말 모두가 이렇게 적고또 적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질문!하고~백문이불여일견! 직접 자동차에 시승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죠?

 

자, 안전띠 하고~!출발~!


다녀온 후 어린이기자님 표정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 
"또 타고싶다."가 모두의 입에서 한번씩은 나왔을 것 입니다.
왜냐고요? 기존의 자동차와는 다르게 소리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달리더라고요.

어떻게 아냐고요? 어린이기자단님들께서 차례, 차례 줄을 서 한번씩 탑승해보고
좌석이 남아 저 역시 타보았습니다. ^^;;

이런 느낌입니다. 소리가 실제로는 더욱 들리지 않습니다.
시승 시범 이후 버스를 타고 연구원을 전체적으로 둘러 보았습니다.

 

*사실 이게 진짜 뜻깊고 색다른 경험이었는데, 전달을 차량에만 타고 있어 전달 못해드리는 점이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네요~ㅠ,.ㅜ

국토부 기자단, 그것도 어린이 기자단! 그동안 어린이가 일반애들인줄 알았다면
어린이 기자단은 TOP 였습니다. 정말 그 누구 보다 뜨거웠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
앞으로의 그들의 활약을 기대가 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하는 자동차 안전연구원 견학현장에서 황외성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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