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대에는 없어서는 안될 스마트기기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얘기 하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현실에서는 한계가 있어 나중에 문제가 되는 "공간"이라는 부분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의 문제점 아닌 문제점이 창업을 기피하는 현상인데요. 그래서 여러 방향으로 청년창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역시, 빠질 수 없는 "국토교통부" 또한
"공간정보창업캠프"를 후원하여 청년창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기사에서는 제1회 공간정보창업캠프의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겠습니다.

1. 행사의 배경 :
스마트기기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공간정보는 위치기반 앱 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와 같은 창업 활성화가 기대되는 분야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시대상황과 청년창업이라는 분야를 합쳐서 만들어진 캠프입니다.

2. 공간정보창업캠프에 대한 간단한 소개 :
공간정보창업캠프는 창업과 관련된 기초교육과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컨설팅 및 융복합 사업모델 개발을 통한 신규사업 기회제공이 목적으로, 프로그램은 3개의 모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odule 1. 창업기초 교육) V-World 활용 등 공간정보 분야 전문 지원내용 소개 및 창업과 관련된 일반적인 기초교육* 실시  * 공공 창업지원제도, 개인사업자 등록 및 벤처설립 시 필요한 신용관리 방법 등 

(Module 2. 사업모델 업그레이드) 사업모델 개발기법 교육·실습, 참가자별 발표와 전문 컨설턴트 피드백을 통한 사업모델 고도  화 (Module 3. 융복합 사업기회 개발) 자율적인 팀 빌딩을 통하여 구성원의 창업 아이템을 융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 도출·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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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공간정보창업캠프 결과보고를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행사는 대성공! 이었습니다. 당초 계획인원인 50여명 보다 2배 이상 많은 인원이 참가를 희망하는 등 성공적인 홍보가 되었습니다. 청년분들 외에도 고교생 참가자와 부녀 동반 참가자들도 참가를 하여 이목을 끌었습니다.

가자들은 전문 컨설턴트에게 더욱 상세한 설명을 요청하고 늦은 시간까지 융‧복합 아이템을 점검하는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는데 강한 열의를 보여주어서 캠프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참가자 간 자율적 팀 빌딩을 통해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은 기존의 창업교육에서는 보기 어려운 시도로서 서로의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결합한 결과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전문 컨설턴트들의 심사점수가 단독 아이템 심사보다 더 높은공간정보의 다양한 융‧복합 활용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심사결과 핸드폰에 내장된 NFC, 블루투스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과 공간정보를 융‧복합하여 ‘미아방지 제품’과 ‘맞춤형 광고’아이템을 선보인 팀(바오미르)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관리플랫폼과 시각장애인 전용 길안내 제품을 제안한 팀들(와이디어, 바라기)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총 4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되었으며, 창업경진대회 참석을 지원받고 창업보육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후속지원과 연계가 강화된다고 하니 수상하신 분들은 정말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공간정보창업캠프는 올해를 시작으로 계속 진행한다고 하네요. 혹시 공간정보산업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내년에 참가할 예정이신 분들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와 공간정보중앙교육센터(http://necgis.go.kr/inde.jsp)에 방문하여 더욱더 많은 정보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