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서초구 지역은 옛날부터 서울에서 지방으로 떠나는 사람들의 여정이 시작되는 곳이자 서울로 들어오는 마지막 관문이었습니다. 


‘서초’라는 지명은 이 지역이 상서로운 풀, 즉 벼가 많이 생산되는 곳이라 하여 서초리(瑞草里)라고 불린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조선지형도」(1912)의 서초구 일대(서초리)


현재 서초구는 청계산과 우면산, 한강 등으로 둘러싸여 자연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구 전체 면적 중 60%가 녹색 지역인 쾌적한 도시 환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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