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황외성 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선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미래 공간정보 산업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 다양한 활용을 볼 수 있는 전문전시회로 국토교통부가 직접 주최하고 LH공사, LX공사, 대한측량협회, 국토연구원과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적 대규모 행사입니다!

 


과거 종이 기반의 ‘위치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면서 혁신적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GPS를 통한 네이게이션 및 길찾기 서비스, 여행 LBS 등 일상생활 뿐 아니라 교통과 국방, 환경관리와 재해예방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위치정보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죠?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그렇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작년보다 더 제대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정말 큰 행사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해드리는 이 세가지를 확실히 알고 간다면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불을키고 봐야할 것은 바로 ‘다양한 전시회 및 체험행사’ 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전시회는 빠르게 보급되는 스마트폰 만큼이나 대중들에게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이 참여한 부스에는 각종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응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컨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라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듯 일찍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을 대기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크고 작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이 보다 일찍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이런 저런 이유로 유리하답니다!
 

 
세계적인 행사인만큼 세계 20여 개국의 장관 및 차관이 참석해 공간정보 분야의 국제협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미팅 등 각국의 공간정보 발전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할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주제와 발표를 한 곳에서 보는건 쉽지 않은데요. 공간정보 담당 공무원들의 국가별 공간정보인프라 정책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개도국 시장진출이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개도국은 한국의 국가공간정보 정책을 학습하고 각국의 공간정보 인프라 정책을 공유해 우리나라와 개도국 모두 공간정보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고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직접 일상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체험해본다면 확실하게 변화를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실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 과연 뭐가 있을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직접 찾아보며 몸으로 느껴보고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반영하여 다양한 체험행사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3D를 넘어 4D로 가는 시대에 맞게 다양한 체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도 '스마트런닝맨' 등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체험이 있을지 벌써부터 더 기대가 되네요. 아참! 체험과 관련된 상품도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니까 꼭 해봐야겠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는 다양한 공간정보와 관련된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안전, 생활, 교통, 공간정보 등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그 자리에서 받아서 써보는 것 뿐 아니라 함께 체험해보고 응용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국토엑스포는 놓치지 말아야하고 꼭! 해야할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방금 이야기 한 세가지를 꼭 기억하시고 놓치지 않으신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실겁니다!
더 재미있고 더~커진! 스마트국토엑스포, 위 세가지를 놓치지 마시고 제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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