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편리한 삶의 일부로 성장”…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금)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CJ대한통운 구로터미널 현장을 방문하여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택배 종사자를 격려하였습니다.

 

 


서승환 장관은 택배 분류시설을 둘러보며 “택배 종사자들의 노고 덕분에 국민들이 정성과 사랑이 담긴 명절 선물을 보낼 수 있다”며 따뜻하게 격려했다. 또한, 평소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듣고 반영이 가능한 정책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장관은 “택배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우리 국민들의 삶의 일부로 편하게 이용하게 된 데에는 현장에서 땀 흘려 온 택배 종사자분들의 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며, “쉴 틈 없이 바쁜 가운데서도 안전 운전과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증가하는 택배화물의 배송과정에서 분실·파손, 지연 등의 피해가 없도록 차질 없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서승환 장관은 택배수요 급증에 따른 차량 부족문제 해소를 위해 금년 말 까지 증차를 시행할 계획이며, 택배 종사자 처우 개선, 권익 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ysea47

    택배 보내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명절에 어떻게 선물을 전달해야 했을까 생각해 보니
    택배 종사자 분들이 정말 감사하네요.
    만약 이 분들이 안 계셨더라면 우리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먼 곳까지 이동해야 했겠죠?

    2015.07.05 22: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