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172명 시상…철도투자 확대․대륙철도 도약 강조


 「제115회 철도의 날」 기념식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 최연혜 코레일 사장 철도교통 관계자 700여 명 참석 가운데 18일(목) 오전 10시 30분 대전시 소재 철도트윈타워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철도협회,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제115회 철도의 날 행사는 철도안전 강화철도발전다짐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철도건설, 안전 및 철도기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성과를 보인 유공자에 대하여 정부포상* 또는 장관표창을 하고 격려했습니다.

* 훈장2(한국철도공사 박철환 외 1명), 포장 3(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 박용걸 외 2명), 대통령표창 3(철도시설공단 장봉희 외 2명) 등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은 치사를 통해 그동안 철도가 우리나라 경제발전 과정에서 기여한 공로가 크며, 이 과정에서 묵묵히 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한 철도인들에 대한 노고를 하했습니다.


여 차관은 “한국 철도의 100년 미래를 위하여 철도 운영에 경쟁을 도입하였다”며 , 이러한 변화를 통해 철도 투자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고 투자 확대가 다시 철도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되어야 하고, 우리 철도가 중국과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까지 연결되어 유라시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촉진하는 대륙철도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발생한
태백 열차 충돌사고, 의성 열차 탈선 사고언급하면서 철도 안전중요성강조하고 “철도안전 실태를 정확히 진단한 후, 안전을 저해하는 관행들을 근본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철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해 줄 것”을 당부했습다.


  ■ 제115회 『철도의 날』 행사 개최 계획


□ 개최목적


「철도의 날」행사를 통해 국가기간교통망으로서의 철도의의 높이고 종사원 및 관계자 노고 격려(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 매년 9월 18일「철도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행사 개최

* 1889. 9.18. 노량진~제물포간(경인선) 철도 개통 기념



□ 행사계획


 ㅇ
時 / 所 : '14.9.18(목) 10:30, 철도 트윈타워(대전역 소재)


 ㅇ
주최 및 주관 : 국토부(주최) / 철도협회,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철도기술연구원, 교통대학(공동주관)

 

 ㅇ 주요 참석자(예정) : 제2차관, 한국철도협회 회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SR 대표이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 한국교통대학교 총장, 한국철도학회 회장 등

 
 ㅇ
행사내용 : 기념식 행사, 오찬 등(기념 세미나는 연내 개최예정)

* 훈장 2명, 포장 3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4명, 장관표창 160명

산업훈장(2명)

산업포장(3명)

대통령표창(3명)

총리표창(4명)

① 박철환(61년생)

(철도공사 본부장)

② 박찬탁(61년생)

(철도시설공단 처장)

① 박용걸(56년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

② 김종문(56년생)

((주)종합건축사무소

근정 대표이사)

③ 황승순(58년생)

(철도공사 본부장)

① 장봉희(64년생)

(철도시설공단 처장)

② 최진석(67년생)

(교통연구원 연구위원)

③ 김재엽(57년생)

(서울메트로 파트장)

① 김휴생(61년생)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팀장)

② 박준혁(74년생)

(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③ 곽동원(57년생)

(부산교통공사 처장)

④ 권용준(55년생)

(프로종합관리(주) 감사)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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